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사람들이 잘 지나지 않는 숲속, 이 숲속에는 여러 동식물과 반인반수들이 서로 의지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또한 이 숲에는 낮과 밤의 수호자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낮과 밤을 번갈아가며 수호했다. 수호자들은 서로 번갈아가는 시간에 만나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흰매가 밤 부엉이이게 딱 한가지의 궁금한 점이 있었다. 낮에 비해 밤은 상당히 위험...
어느 한 외곽지역, 사람들이 다들 열심히 일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그런 마을이었다. 아침이 오는 소리가 들리며 길을 달리며 웃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새로운 하루를 시작했다. 그 가운데, 오순도순 얘기하는 두 소년이 있었으니. "나이브! 나이브! 오늘 숲에서 노는 거 잊지 않았지?" "물론이지! 어서 가자!" 일라이와 나이브는 이 외곽지역에서 가장 친하다며, ...
1. J. 2003. 근래 동네 야외 게시판에 게시된 전단이 부쩍 늘었다. 지역 홍보 포스터나 마트 할인 광고 따위가 구석구석 붙어 있던 공유 게시판에는 이제 습기를 먹어 색이 누렇게 바랜 것부터 빳빳한 새 프린트까지, 수십 장의 불길한 포스터만이 남아 있다. 나의 아들을 찾습니다. 잃어버린 케시를. 전부 실종 아동을 찾는 포스터였다. 사거리 제이크 제빵소...
로비랑 하루종일 있다 온 나이브와 포용선납탐 🔮:(병 뚜껑 열려 하는 중) 🤕:아, 일라이 그거 형이 해줄게, 줘봐. 🔮: 🧲: ⚰: 🏈: 🤕:...? 뭐야, 왜 쳐다보는데. .......아. (굳었음)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차린 표정) 다음날 🏈:형, 어디가요? 또 병 따주러 가요? 🔮:나이브 형, 오늘은 몇시에 들어와요? ⚰:형, 올때 케이크 ...
이곳의 별은 언제나 아름다웠다. 언제나 아름다웠기에, 너의 그 모습도 계속될 것이라고. 이 나라를 더 사랑하게 해준 너를 다시 만나고 싶어졌다. 유성우가 떨어지는 밤. 넓적한 테라스. 티타임을 나누기 위해 만들어졌던 장소.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지어졌던 공간이었다. 일과를 마치고 돌아올 때마다 이곳에 머물렀던 기억이 난다. 단순한 보답이었다고 생각했다. 날...
만화같은거 그리고싶어서 그렸는데 완성 안할듯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그는 내 손 아래에 들어오는 작은 한 줌이 되었다. 아마 이전에 그가 바싹 말라 바람에 금방 날아가는 흙 한줌을 쥐고 나에게 말한 적이 있었었다. 그 때 그가 자신의 포부를 당당히 말하던 모습에 반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제 손 아래에 있는 관에는 오로지 그를 태운 뒤 남은 뼛가루만이 담겨있었다. 역사상 어떠한 파라오도 죽어서 이렇게 남지 않았다. 온기가 남...
일라이가 거의 죽어가는 나이브를 들고 에밀리가 있는 병실로 자신이 힘든 줄도 모르고 뛰어갔다. "벌컥!" 갑자기 문이 열리는 소리에 에밀리는 놀라며 나이브를 보고는 바로 수술에 들어가기 시작했다.수술이 끝난 후에는심각한 표정으로 나왔다.... 에밀리가 나이브가 죽을 수 있는 확률이 99%였고 가능성은 1%라고 말하였고 병실에서 나가 일라이의 밥을 갖다주러 ...
게임이 시작되고 일라이가 첫 어그로였다. 일라이는 많이 능숙해졌기 때문에 어그로를 잘 끌게 되었다. 하지만 하스터는 일라이를 몇 초 끌지 않고 텔레포트를 타서 기계공을 자로 눕혀버렸다. 일라이는 당황 스러워 하며 해독기를 마저 잡았다. "..........." 이솝은 말 없이 관을 설치해 트레이시를 납관 하였다. 첫 부분에서 트레이시를 만났기에 바로 설치하...
일라이는 아까 게임 때문인지 아직도 일어나지를 못 하고 있고 그 옆을 나이브가 지키고 있다.나이브는 아까의 일을 생각하면서 일라이의 볼을 쓰다듬어주었다.그리고는 일라이의 상처를 보고서는 너무 안 쓰러웠다. "일라이..." "일라이씨는 괜찮을거에요.." 옆에 있는 에밀리가 나이브를 위로해주었다. 하지만 나이브가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일라이 때문이고 일라이를 ...
"역조님..! 좋은 아침입니다..!" 일라이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오늘 오전 10시때 게임이 있다. 조합은 생존자:엠마.일라이.나이브.윌리엄 감시자:사필안/범무구 이런 조합이였다. 일라이는 그래도 친한 동료랑 같이 게임을 하니 마음이 약간 놓였지만 첫 게임이라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나이브~! 오늘 잘 부탁한다!" 윌리엄이 소리치며 오늘 게임하는 애들에...
"안...안녕하세요..! 생존자..일라이...클락 입니다..!" 일라이가 장원으로 왔다. 모두가 반기지 않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일라이를 반겨줬다. "반가워요! 저는 엠마 우즈에요!" 엠마 우즈 라는 이 여성은 활기 넘치고 일라이에게 잘 대해주었다. 일라이는 기분이 따뜻해졌다..그 때 엠마가 물어봤다. "일라이씨 그 옆에 부엉이는 무엇이죠?" "아 이 부엉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