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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얼마나 정신 없이 달렸을까, 입 안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도망치던 나루토는 결국 스태미나가 떨어져 근처의 나무 아래로 가 숨을 골랐다. 품에 안고 있는 커다란 두루마리는 버리고 싶었지만 그래선 안 된다는 걸 알았기에 거친 숨만 내뱉었다. "이제, 어쩌지……."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하늘을 바라봤지만 까마귀는 보이지 않았다. 울적함이 일렁거렸지만 그와 동시...
"그럼, 지금부터 졸업 시험을 시작한다. 불린 사람은 옆 교실로 오도록. 또한 과제는 '분신술' 로 하겠다." 졸업 시험을 분신술로 한다는 소리에 나루토는 한숨을 쉬었다. 학교에-, 아니 정확히는, 마을에 있기 싫어했던 나루토는 하루가 멀다 하고 수업을 들어오지 않았었다. 하지만 한 번 들어오면 꼭 그 수업의 내용은 악착스럽게 매달려 이해하곤 했었지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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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 과거편에서 이타치가 사스케를 데리고 탈주했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쓴 글. 뿌리 깊은 나무(가제) <0> 닌자의 세계는 잔인하다. 동료, 연인, 부모, 형제, 스승, 제자 같은 소중한 이를 잃는 일은 다반사고, 사람의 생사여탈권을 좌지우지하는 만큼 그 몸에서 피비린내가 가실 날은 없다. 제 아무리 맹약으로 손과 발을 묶고 평화를 가장해도 배신과 암약이...
그것은 엄청난 우연이었다. 나뭇잎 마을의 괴물이라 불리 우는 작은 꼬마 아이가 사람들의 멸시 어린 눈빛을 피해 도망친 숲에서 그를 만난 것은. 아주 잠시 자신의 동생을 멀리 서 나마 확인해 보기 위해 나뭇잎 마을로 들어온 우치하의 생존자가 자신의 동생이 아닌 꼬마 아이를 만난 것은. 그것은 우연이었지만, 그와 동시에 모든 일의 시작이 되었다. ††††† '...
"폐하.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이만 집무를 그만하시고 몸을 뉘이시는 편이…""시끄럽다."단호히 신하의 말을 끊어버리는 이는 이 나라, 나뭇잎 제국의 황제, 하타케 카카시였다."하오나.""내가 알아서 할 테니 그만 물러가거라.""… 예."그의 단호한 목소리에 신하는 겨우 제 뜻을 접고 물러갔다. 신하가 물러가자마자 많은 일에 지친 듯 그는 깊은 한숨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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