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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걸 좋아합니다... "사형 사형! 일어나보세요!" 몸이 흔들리는 감각에, 천천히 눈을 뜬 윤종의 눈에 처음 들어온 것은 조걸의 얼굴이었다. "으으.. 이게 무슨... 걸아..?" "저희 여기에 같힌 것 같습니다!" "뭐?" 자신들이 같힌 것 같다는 조걸의 말에 퍼득- 정신을 차린 윤종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ㅇ, 이게 무슨..." 그들이 있는 곳은...
10월 10일의 아침. 아침에는 슬슬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날씨이다. 잦은 바람 사이로 숨어 불어오는 찬 바람에, 사람들은 몸을 부르르 떨며 하루를 시작하곤 했다. 그런 쌀쌀한 날씨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듯, 햇빛이 얼굴을 채 다 내밀기도 전에 화산의 처마에 앉아 술을 먹고 있는 사내가 있었으니. 그로 말할 것 같으면 천하제일 후기지수라는 말로...
🐛 오늘 해 볼 연성 ────────────────── 생각하는 바퀴벌레 님이 오늘 하실 연성 소재는 회심의 일격 날렸는데 갑분싸 된 분위기의 최애 입니다 https://gaeyou.com/t/?264186 전쟁이 시작되기 전, 청명은 천우맹의 주 전력들을 불러모았다. "왜 그렇게 긴장해있어. 그냥 칼싸움이잖아. 다들 많이 해봤으면서." 마교라는 단어가 많...
대화산파 23대제자. 화산검협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그것이 이 세상에 내가 남긴 몇 줄 안되는 글귀였다. "허억!" ㅁ, 뭐지? "뭐야 이게!" 난 분명 죽었을텐데.. 왜 살아있는거지? 것보다.. 이 번엔 진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천마가.. 생각보다 더 강해졌다.' 두 번째 생에서...
아래는 저의 주접이자 헛소리입니다.. 진짜 별거 아니긴 하지만 완전 공개로 하긴 제가 쫌 부끄러워서// 흠흠.. 제목이 저따구인 이유는... 네.. 제 헛소리에 나와있습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니니,, ㅎㅎ 화산은 오늘도 여느 날과 다름 없이 평화롭다. (화산광견이 있는 곳이 평화롭다니) 청자배들은 아침에 일어나 사숙조께 문안인사를 드리고, 수련을 하다 아침...
'하 인생..' 청명은 지금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있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평생 안 떨어져본 절벽에서 떨어지는데에-!' 그렇다. 지금 청명은 떨어진다면 도저히 살아돌아올 수 없을 것 같은 절벽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렇게 높은 절벽에서 떨어지면 어디 하나는 기본으로 부러질텐데.. 잘못하면 불구가 될 수도 있고. 소소한테 또 한 소리 듣겠네..' 다치...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분명 약 병맛으로 하려고 했는데... 어두운 분위기가 되어버린... 그 날은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수련을 하고, 밥을 먹고, 또 수련을 하고, 밥을 먹기를 반복하던. 아주 평범한, 그런 날이었다. 청명이 그들 앞에서 어딘가로 사라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건의 전말은 이랬다. 청명은 갑자기 낮술이 땡긴다며 술을 사오겠다고 했고, 이제는 장로가 된 백자배들과...
"청명 사형은 괜찮은 것 같아요. 죽어도 술을 마시겠다며 난리를 치길래 이마에 침 한대 꽂아놨어요." 왠지 모르게 아파오는 이마에 슬쩍 손을 갖다대던 그들은 선조들이 자신을 의아하게 쳐다보자 민망한듯 손을 내렸다. "아니 근데 이 양반들이.. 또 술을 먹어요? 아주 청명 사형만 뭐라할게 아니었네!" "에이.. 그래두 소소야~ 귀하신 손님? 주인? 이 오셨는...
왁자지껄- 바글바글- 온 중원인이 참여한다는 것을 자랑하기라도 하듯, 축제 장소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다. 음식을 파는 상점에는 손님들로 가득했지만 청명은 간식만은 절대 포기 못한다며 그 많은 사람을 뚫고 간식을 사러 사라졌다. 덕분에 오검일권은 청명을 기다리며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장문사숙." "너도 느꼈느냐?" "네.. 범상치 않은 기운이 하나...
가끔 시대에 맞지 않는 단어가 나옵니다.. 넓은 아량으로 양해를.. 정마대전이 끝났다. 모르면 간첩 취급 받을 정도로 현 강호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청명을 비롯한 여섯 검수와 한 명의 권수 덕분에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그리 크지 않았다. 대다수의 문파들이 피해를 회복하고나서 꽤 긴 시간이 흘렀을 무렵, 중원에서는 큰 축제가 열렸다. 정마대전의 승리를 축하...
그네 위에 서서 손 안 잡고 타고 있는 유이설 그네 천장 봉 위에 앉아서 턱바침하고 유이설 보고 있는 쑈 애기들 타는 작은 미끄럼틀 위에 큰 몸을 애써 욱여넣고 누워있는 백천 (특: 그런데도 마이너스 되지 않는 외모) 백천이 누워있는 미끄럼틀로 내려가려고 하며 낄낄 웃는 청명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자꾸 미끄러지는 백아 업드려서 미끄럼틀 타다 ...
"확실해?" "그렇다니까요! 여기서 수련하는 걸 제가 몇 번이고 봤다고요!! 잠잠코 보고나 계세요." "아니, 근데 이 새끼가. 어디 사숙한테 소리를 높여, 높이기는!" "다들 조용히." 풀벌레마저 소리를 죽이는 늦은 밤, 수풀 속에 괴상한 가면을 쓴 자들이 옹기종기 모여 투닥거린다. 근데, 이런 걸로 놀라기는 할까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그 청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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