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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마지막 그림은 축전 언저리 비슷한거,,,, 온리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온리전 덕분에 처음으로 포스타입에 글도 써보고 디지털 그림도 제대로 그려봤네요. 다 그리고 나니 뿌듯하고 보람찬거 같네용 이제 다른 분들 연성 보는 일만 남았네요. 신난다~!~!!! 사실 길딕까지 그리고 싶었지만 기력이 없었다네요,,,, 눈물 질질,,,,,,,,,,,
소란스러운 알람이 나를 잠에서 깨웠다. 푸른 아침 하늘을 서늘하게 흩고 지나가는 바람이 내 곁에서 산들거렸다. 상쾌한 여유를 즐길 틈도 없이, 오늘 아침부터 있는 중요한 회의에 늦지 않기 위해 나는 졸음을 이기고 몸을 일으켜 새웠다. 명색이 CIA부국장이라는 자가 회의에 늦으면 우스울 게 뻔하기 때문이다. 빠르게 출근 준비를 마쳤다. 주변에서 귀찮게 구는 ...
Peter Guillam x Hector Dixon(Tinker Tailor Soldier Spy x Wild Target ) * 안녕하세요 스노입니다 :) 이번 벤마필모 온리전에 참가하게 되어 간만에 길럼딕슨 제대로 한 번 그려보았네요~~! n년 전에 구상해두었던 구도를 이렇게 다시 구체적으로 리뉴얼 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피터 길럼과 헥터 딕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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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은 영화 '장화, 홍련'의 OST인 '숲은 알고 있다'(작곡 이병우)를 인용했습니다.*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폭력, 학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직접적인 묘사는 최대한 피했지만,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권합니다. 그의 두 눈은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났다. 존은 그때 처음으로 그 아이가 무섭게 느껴졌다. 본능적인 두려움, 포식자를 ...
온리전을 열어주신 뿌님과 온리전을 위해 고생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른 분들 연성도 보고.. 너무 좋네요!!! ㅎㅎ 온리전 참가해주신 분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보는 일들만 남았네요! 후후후 ;) 모아보니까 완전 뿌듯하네용 ㅎㅎ!! 아래는 단독 존과 딕슨이지만 각각 셜존,길딕 입니다. 단독이 아닌 그림이 한장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 바다에 잠긴 대륙에 대한 소문이 떠돌았었다. 어린 셜록 홈즈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잠시 침묵하였고, 이내 어머니의 서재로 달려가 지구본 앞에 섰다. 젖살이 덜 빠진 오동통한 손가락으로 여섯 대륙들의 가장자리를 따라 그려 보고는 내뱉었다; 헛소리. 어른이 되고도 한참 지난 셜록은 어젯밤 물 속에 잠긴 꿈을 꾸었다. 상어 떼가 그의 주변을 맴돌았...
"허억-!” 눈을 뜸과 동시에 폐에 공기가 차오르는 고통에 단말마의 신음을 내뱉었다. 스스로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음에도 그 꼴이 사납다는 인상을 떨쳐낼 수 없었다. 폐에 남은 수분을 겨우 뱉어내고 나서야 눈을 찌를 듯 빛나는 광원과 주변 물체가 흐릿하게 눈에 아른거린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자 노란색의 물체가 움찔거리는 게 느껴졌다. 눈을 질끈 감았다 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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