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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ㅂㅈㅇ 연반탈론딕슨보고싶다...탈론이라기엔 작고 훈련중이기도 해서 뭔가 새끼올빼미처럼 덜 무서운 느낌일거같은데 그래도 뱃가 들어간지 얼마 안된 제이슨한테는 무시무시한 천적이었으면 좋겠음. 연반이니까 뭔가 제이슨도 로빈은 아니고 데미안부터 대대로 배트보이였을 거 같음. 몸에 붙는 검은 수트에 날다람쥐처럼 작게 날개 달린 그런 수트면 좋겠다. 아무튼 제이슨은...
https://twitter.com/tigerinmarch/status/1382764664933654531?s=20 브루스 아래 데미안, 팀, 딕 이렇게 있고 제이슨은 아직 만나지 못한 그런 세계인거.데미안은 그냥 무뚝뚝하고 정 없어 보이는데 그래도 자기 바운더리 안의 사람들은 잘 챙기고 팀이랑은 부딪히기는 해도 서로 인정하는 그런 사이일듯.데미안이랑 팀이...
※열람 전 주의사항※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열람해 주세요 유우지는 암기 과목은 잘할 것 같으니까 교사 일도 잘할 것 같음. 영어나 국어나 사회나. 하지만 누구도 유우지가 잘할 거라곤 생각안할 것 같음. 고죠는 "스쿠나의 그릇이 교사질을 한다고?" 아러면서 황당해할 것 같음. 그리고 유우지 첫인상도 안좋겠지. 딱 보니...
* 오타는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 회지를 내기로 했습니다... * 사실 하편 중 하나인데 다 보일수가 없어 반만 보이는... 이타도리 유지란 사람이 누구인가. 열 다섯에 료멘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은 자. 스쿠나의 그릇. 인정하기 싫지만 현재 주술계의 최강. 윗선에 인정 받지 못한 거짓 1급 주술사. 15년째 미뤄진 사형. 주술계에 몸을 담고 있으면서도...
* 오타는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 얘가 또 나누는 구나 하고 넘어가 주시기를..... * 왜 길어지는 거냐면, 제가 쓰고 싶은건 무족건 쓰자는 주의여서 그렇습니다. 시린 겨울이 돌아왔다. 숨을 내뱉으면 입김이 절로 생기는 날이. 고죠의 마음도 감추려고 해도 감출 수 없을 만큼 색을 지니게 되어버린 계절이었다. 고죠는 유지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이 늘었...
팀을 따라 로비 현관으로 들어오는 소년의 입술이 불만으로 퉁퉁 불어 있었다. 회사 옥상에 올라가서 칵 죽어버릴 테다. 소년의 으름장에도 불구하고 팀은 단단한 손길로 소년이 입은 셔츠의 목덜미를 쥔 채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사원들은 모두 그 소년이 누구인지, 어째서 여기 있는지 알았지만 애써 모르는 척 고개를 돌렸다. 항상 로비에 틀어져 있던 뉴스들도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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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는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 분명 끝내려고 하였으나 의외로 길어서 끊은... * 다음에는 꼭 하편을 들고 오겠습니다.. ”애인도 있는 선생이 여기서 뭘 하는 거야?“ 장마가 지나고 눈 깜짝할 사이에 가을이 찾아왔다. 고죠는 적당히 서늘한 날,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이 거리에서 어느 한 남자와 호텔에서 나온 유지를 가리켰다. ...
* 오타는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 가볍게 즐겨주세요ㅠ0ㅠ 계절은 이제 완전한 여름이었다. 소나기가 내리는 날, 오늘도 주술고전의 최강이자 사고뭉치들은 담인 선생님 앞에 섰다. 올라온 보고서를 유지는 입술에 볼펜을 찌르며 보고 있었다. 화가 난 것은 아니었다. 유지가 화를 내는 극히 드물며, 자기 학생에게는 언제나 말랑한 편이었다. 그렇다고 혼내지 않는...
* 연반au * 쓰고싶은게 많았는데 체력이 후달려 나누기로 결정했습니다... 정해진 끝을 향해 우리는 속절없이 떨어졌다. Don't Let Me Down 누구도 고죠 사토루의 생각을 알 수 없었다. 그가 보는 세계를 아무도 볼 수도 없었고, 그를 이기는 것은 세계를 정복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자연재해와 같은 인물이었다. 최강이기에...
영웅은 보통 사람보다 용감한 것이 아니라, 그저 5분 더 용감했을 뿐이다. (A hero is no braver than an ordinary man, but he is brave five minutes longer.) - R. W. Emerson 데미안은 시체 더미의 맨 꼭대기에 서 있었다. 그가 계단처럼 밟고 올라온 길은 어둠에 묻혀 그 시작이 어디었는...
참조한 고담시 지도 . 크라임 앨리의 한 골목. 배트-모빌 앞에 선 배트맨은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다는 듯 헛웃음만 지었다. 파란 달빛에 비친 얼굴에는 숨길 수 없는 당혹스러움이 어려 있었다. 한참을 동상처럼 서 있던 그는 마침내 통신기의 전원을 올리고 입을 열었다. "나예요, 알프레드. 다른 교통수단이 필요할 거 같아요. ...누가 배트-모빌의 바퀴를...
데미안 웨인, 26세. 데미안을 수식하는 단어는 많았다: 브루스 웨인의 장자, 웨인 가문의 정통 후계자, 고담의 (새로운) 황태자, 등등. 하지만 그 모든 화려하고 위엄 있는 미사여구를 제치고 '데미안 웨인' 하면 가장 먼저 따라오는 호칭은 따로 있었다. "와, 우리 집 페이지6 또 6면 장식했네." 신문을 들고 있는 제이슨의 쩌렁쩌렁한 목소리에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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