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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단독] 정휘인·김용선, 3년째 열애 중… “일과 사랑 다 잡았다” 3년째 교제 중인 정휘인(왼쪽) 김용선 커플. ‘연기파 배우’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정휘인(24)과 김용선(28)이다. 두 사람의 공개 연애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휘인의 소속사 내일은 ‘두 사람이 3년째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며 ‘교제 사실을 어렵게 공개한 만큼 두 사람을...
※오늘이 에인절데이라길래 올려보는 글 아주 옛날에 제가 썼던 것을 리네이밍한 글입니다.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시작은 단순했다. 난 녀석을 좋아한 죄밖에는 없었다. 그것도 나 혼자 조용히 시작한, 소위 말해 짝사랑이었다. 딱히 마음을 드러낼 생각도, 사귀자고 고백할 생각도 없었다. 그저 녀석이 내게 잘해주는 것이 좋았고, 사귀기 전에 서로 썸을...
안녕하세요, 이레입니다. 써둔 권태기 용휜 썰 (完) 편이 다 날아가버렸습니다. 작품 쓸 때 사용하는 메모장 앱이 지문 인식으로 열리는 방식인데, 휴대폰 지문 인식 센서가 며칠 전부터 고장이 나는 바람에 앱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짜뒀던 결말과 반대로 흐를까 걱정은 되지만, 새로이 (完)편을 작성해서 올리겠습니다. 장기간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권태기...
*** bgm 자동재생, 반복재생 넣으려고 진땀 뺐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원곡자의 공식 동영상 대신 1시간 짜리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이번 편은 bgm과 함께 하시면 더 좋아요! *** 6 고속도로만큼 넓지도, 빠르지도 않은 휑한 천백도로를 탄 용선, 무심코 킨 라디오에 귀를 기울임. 네, 이번에 들려드릴 곡은요. 오랜만에 콜라보를 ...
3. 선잠 잔 용선. 정신이 남아날 리가 없음. 제 애인이 안 좋은 생각 하러 간 건 아닌가 싶어서 아찔한 마당에 숙면을 취할 수 있을리가 없었음. 뒤척이다 깨다 물 마시고 다시 눈을 감아도 엉엉 울고 있는 정휘인 생각에 답답해서 침대를 박차고 일어남. 그렇다고 공항에서 밤 샐 수 있는 몸상태도 아님. 야근에 억지로 끌려가던 회식을 거절하지 못하고 낑낑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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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왔다가 잘 극복하는 용휜 보고싶다 0. 용선이 사랑한다 말하는 횟수가 줄어들었음을 알게 된 휘인. 용선은 스스로가 의무감에 사랑한다 말하는 것 같아 꺼려하고 있었고,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지도 못해서 거의 격주마다 만나는 수준이었음. 카톡 말투도 딱딱해져서 티키타카가 잘 안되는가 하면 안읽씹하는 지경에 이르자 휘인은 금요일 아프다고 반가내고 비행기 ...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집에서 나와 정신없이 뜀박질하던 휘인이 골목길에 멈춰서 숨을 골랐다. “…씨발, 진짜.” 방금 본 그 장면을 잊고 싶어서, 심장이 터질 때까지 뛰었다. 숨이 헐떡이고 가슴이 정신없이 두근댔다. “흐, 김용선, 아, 너무 좋아-“ “혜진아 다리 좀 더 벌려봐, 응? 하, 진짜 야하다.” 제 이복언니의 다리를 벌려내고 그 사이에 얼굴을...
*트위터 썰 통합본입니다. 모쏠 용선이가 불쌍해서 사랑의 화살 날려주려다, 자기 발에 쏴버린 큐피드 휘인이의 이야기 "쯧쯧, 이 몸이 또 나서줘야지- 켈록켈록, 뭔 바람이 이렇게 불어" 슈웅- 콕 아...진짜 뭐됐다. 발에 화살 하나 콕 박고, 곧 용선이에게 홀딱 반해버리는 휜이 - 아, 진짜 망했다. 정휘인 인생에 이런 일이. 휘인이 제 머리를 잔뜩 헝클...
마음과 피드백은 연성에 힘이 됩니다. "저기- 오늘, 시간 괜찮으시면 저랑 저녁 식사 하지 않을래요?" "하-" 용선은 제 몸만한 캐리어를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침대 위에 쓰러지듯 누웠다. 침대가 삐그덕 소리를 내며 용선의 몸에 맞게 움직였다. 마치 오래 전부터 살았던 것처럼 몸을 꼭 감싸는 침대. 침대 옆 큰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와 갈게 늘어졌다. 용선의 ...
-2010년 3월 신입생 오티에서 휘인이랑 용선이랑- <2020년 2월> 역시 오지 말 걸 그랬다. 대학을 다니던 10년 전처럼 끼리끼리 테이블에 모여앉아 힐끔대며 유치하게 속닥거리는 꼴이 여전했다. 애초에 기분 좋게 참석한 것도 아니지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맥주잔이나 괜히 노려보던 용선이 신경질적으로 잔을 들어 맥주나 들이켰다. 그러게 무슨...
벚꽃이 흩날리던 날, 그 애는 죽었다. 멋대로 나를 살리더니 죽는 것도 자기 멋대로였다. 그 애를 연모한 건 아니다. 그냥 이렇게 떨어지는 꽃잎을 보고 있으면 가슴 한 구석이 먹먹해서, 그래서 자꾸 떠난 그 애를 떠올리게 되는 것뿐이었다. . . . "아씨, 아씨! 이것 좀 보세요." 치마를 둘둘 말아 잡은 휘인이 열린 창문 앞으로 뛰어왔다. 내 저렇게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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