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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주 낚시 즐기고 계신가요? 구경하게 해주세요. (ㅋㅋ) 초심자분들이 한창 바쁘게 돌아다니며 낚는 보통의 터주는 교방으로 쓸모없는 물고기를 -1 한 뒤 밑밥 러쉬, 혹은 생미끼 요구 터주일 시엔 인내>강력/섬세 콤보 만으로도 충분히 잡으실 수 있었을 것 입니다. 실제로 이 방법은 가장 최근까지도 계속 쓰이는 스테디셀러고요. 원하지 않는 입질은 낚지 않...
터주 낚시 세팅에 대하여 초심자에게 가장 만만한건 역시 FF14의 첫번째 확장팩, 신생입니다. 신생 터주는 정말 천사같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상당히 많은 양의 터주가 생미끼 낚시를 요구하지 않으며 개중 또 많은 양의 터주는 상시터주이거나 업타임이 상당히 자주 오는 친구들입니다. 하지만 나름 터주는 어부계의 최종 컨텐츠인데, 신생은 왜 이런 낮은 난이도로 나...
낚시의 기초 들어가기 앞서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터주를 비롯하여 모든 사이버 낚시는 '운' 과의 싸움입니다. 그러니 1. 옆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마시고 2. 옆 사람을 열받게 만드는 어떤.. (상식선 아래의) 기만적인 행동 등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이런 행동을 한다고 해도 공식이나 어딘가에서 별 조치를 취할 순 없지만, 이왕 같은 낚싯...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칠흑의 반역자가 런칭되었을 때 부터 여러 전염병이나 그와 관련된 시국, 혹은 개발상의 사유(추측)이 겹쳐 한섭의 없패치가 길어지며 많이들 할 거리를 찾아 떠나시더라고요. 이런 분위기에 덩달아 평소에는 떠먹여줘도 뱉어내던 터주를 시작하신 분들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확실히 창천 시절에 제가 시작했을때와는 차원이 다르게 터...
크리스타리움 중용의 공예관 앞의 커피쿠키와 거장의 물약 흐큐 완성 문구가 넘쳐나는 길드 의뢰 장소. 한섭도 효월 일정이 발표된 김에 재밌어 보이는 스토리의 의뢰 퀘스트를 몇 가지 정리해봤습니다. 무기점, 선빵필승 무시무시한 의뢰 내용의 무기점 '선제공격' 주인의 의뢰, 이곳은 노르브란트 여기저기의 무기 제작 의뢰도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새벽의 현인...
2022 강신제, 중부 라노시아의 맹호 퇴치 돌발 임무 중 구경꾼 옆에 수상한 멘트를 하는 토끼탈 등장. 그의 정체는... 홍련의 해방자 8인 토벌전 사성수기담 중 첫번째 신수, 백호. 백호는 본인과 관련된 이야기라서 보러 온 듯 한데.. 피에 굶주린 대호라는 호칭이 영 맘에 들진 않아 합니다. 그치만 저라도 그럴듯? 아라미타마의 폭주가 진정된 후에 서수답...
오얼모얼 님, 독사 님
갑작스럽지만 여러분, 혹시 종족이 어떻게 되십니까? 저는 상당한 메타몽인데요, 환상약을 꽤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종족도 다양하게 다채로운 커마를 즐기는 편이죠. 그런데 환상약 마시고 종변을 몇번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키차이... 이거 상당하지 않습니까? 저의 제일 최근 종변은 남성 고원휴런에서 여성 라라펠로의 종변이었습니다. 키차이가 상당하더군요. ...
스포일러 주의 ※본 경고 문구 이하로 발생하는 스포일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편지 정렬 인게임 순서대로 발신인, 영상 내 NPC 정보 해양도시의 안내인이 보낸 편지 별빛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나도 이곳 '물에 빠진 돌고래 주점'에서 다양한 일을 소개하곤 하는데, 우리 손님들도 자네를 본받았으면 좋겠군. 우리 가게에 오는 신입 모험가 중에는 영웅이라 ...
안녕하세요. 에오르제아 역사 강의를 재밌게 읽어주신 빛의 전사 여러분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자작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새싹, 혹은 플레이어블 종족 등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즐기는 것이 장점인 파이널 판타지 14에서 자신만의 모험가 설정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옛날부터 주변에 상당히 많다고 느껴왔습니다. 그...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알라미고 왕궁의 공중 정원. 마지막 왕 테오도리크가 왕비를 위하여 지은 정원이다. 해방을 맞이한 알라미고처럼, 세계에 반드시 여명은 밝아온다. 모험가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시간, 저희는 갈레말 제국의 발전과 알라미고의 쇠락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6성력, 그리고 에오르제아 역사 강의의 마지막인 4-3편에서는 본격적으로 닥쳐오는 ...
기라바니아 랄거의 손길에 있는 피바람의 가르침. '피바람이 다가올 때, 일곱 지옥은 문을 열고 일곱 천국은 눈물을 흘리리라. 누구 하나 빠짐없이 파괴신의 손길이 닿는 곳에 있기에' 라는 성도교 고승이 남긴 말이 새겨져 있다. 모험가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시간, 저희는 6성력에 들어서며 발전해나간 도시국가들과 그들의 무력 대치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
불타는 장벽 동부 다날란, 불타는 장벽. 어마어마한 양의 아름다운 편속성 크리스탈이 사람이 문제없이 지나갈 만큼 넓은 길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여기저기에 널린 합성수 몬스터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으니 밤산책은 자제하도록 하자. <한 모험가의 탐험 수첩 기록 중 발췌> 달의 위성 '달라가브' 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이 지맥을 뚫으며 대량의 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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