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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8. + 아래에는 8화가 있습니다~
주의지인과 카톡으로 풀었던 썰을 대강 정리한 글입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캐해석&설정한 세계관으로 인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사망소재가 있습니다.썰의 시작이자 기반이 되는 노래가 있습니다. 노래를 듣고 가사를 보신 후 썰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심한 기계음, 왜곡되고 늘어지는 기계음 등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 불쾌감, 공포감을 유발할 수 있...
아처x길가메쉬x에미야 시로 길가메쉬 평소에는 에미야가에 틈만 나면 무전취식하러 찾아가서 밥 때 되면 나타나고 내키면 자고가면서 마치 시로가 키우는 산책냥이처럼 굴었으면 좋겠다. 시로와 길가메쉬의 거리가 상당히 가깝다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었음. 그게 아처가 보기엔 먹이에 길들여진 개 같은 꼴이라 아처 그 입 못 참고 앞에서 입 털었는데 예상외로 화를 ...
*페스나 스포 주의. *특히 5차 아처 진명 스포 주의. 05. 아처는 특기도 취미도 요리, 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또 생각해 보면 묘하다. 왜냐하면, 아처는 타인을 위한 요리는 매우 기쁘게, 몹시도 정성스레 만들지만, 자기 자신을 위한 요리는 하지 않을 느낌이거든. 예를 들자면, 잼이나 청을 만들듯이, 타인에게는 아낌없이 설탕을 뿌려 절여둘 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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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그간 랜서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들이 많았는데, 아처는 그렇게 미주알고주알 풀어놓고 싶지 않달까, 그냥 어렴풋한 형태인 채로 품에 꼭 안고 있고 싶다는 그런 느낌. 그래도 한 번 정리해 보자면. 01. 아처는 일단 자기 자신에 대해, 기본적으로 '죄인'이라 여기고 있는 것 같다. 살인자, 학살자, 이런 느낌의 죄인. 영령 중에 살인, 자체를 안 해본 ...
아리님 리퀘~ - 매일 아침 랜서가 아처 집 앞으로 마중 나와서 같이 등교하는 모습 - 비 오는 날 일부러 우산 안 챙겨간 랜서와 당연하단 듯이 우산 하나만 챙긴 아처가 같이 우산쓰고 하교하는 모습 ~어쩐지 폭주한 결과~ 아처는 제 눈앞에서 씩씩대고 있는 쿠훌린을 내려다보았다. 저와는 달리 키가 아직 덜 자라, 언뜻 7㎝는 작아 보이는 제 소꿉친구는 분을...
* 석산님의 생일 리퀘스트로 드리는 연성입니다. * 캐붕과 날조 주의...>< * 실력이 딸려서 전개가 매우 어색합니다 하지만... 부디 넘어가주시길..후후.. to. 석산님 예전부터 그리고 싶었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망상만 하고 있다가 석산님을 향한 사랑이 제 의지를 불태워버려서~ 그만 일을 키워버리고 말았네요 후후!! 그러나...
*쿠훌린 생일 축하해! *후반부에 자세하지는 않지만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켈트 신화-얼스터 사이클중, 소년기의 쿠훌린과 쿠훌린의 죽음을 조금 각색했습니다. 글에서 인용했던 원전은 참고에 올바르게 번역해두었습니다. 울음을 그쳐다오 린. 계속 그렇게 울다가는 사쿠라에게 내가 어떤 호통을 들을지 모르겠군. 뭐? 하하. 내가 안 울어서? 그렇다면 더더욱 필요 ...
늦여름. 그것도 8월을 넘어서 슬슬 후덥지근한 날씨가 청정하게 변해가는 늦여름이었다. 랜서는 이제 더 이상 눅눅하지만은 않은 밤바닷가의 바람을 즐기며 홀로 낚시를 하고 있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자신 혼자만의 시간. 평소에 곁에 와 오늘은 무슨 물고기를 잡았냐며 자그마한 입으로 쫑알거리던 아이들도, 시끄러운 웃음과 함께 언제나 자신의 여유로운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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