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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물... 대충 마무리해서.... 내용 추가중 (210901) 멜레아강은 새벽에 잠에서 깼다. 눈을 가늘게 뜨고 빛을 살피자 주변의 형체가 천천히 모습을 드러냈다. 날은 흐리고 반쯤 불투명했다. 그의 심장과 같은 잿빛. 등 뒤에서는 저를 따라온 놈이 등을 마주 붙이고 자고 있었다. 밤공기가 차다는 핑계로 두꺼운 담요 하나를 같이 덮어 쓴 채였다. 멜레아강...
해가 지나도 끝을 못내 그냥 올리는 마지막 리퀘스트! 요청 주신 분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ㅜ 리퀘스트 내용은 스포니까 맨 하단에! 아더는 친히 원탁의 기사들 몇 명과 함께 브리튼 최북단을 찾았다. 겨울이 되면 식량을 약탈하려는 색슨족 무리가 국경을 넘어 브리튼에 숨어들곤 한다. 아직 불온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으나 그는 자신의 눈으로 백성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중간에 생략 표시 있음.. 언제 풀진 아무도 모른다...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몸을 휘감았다. 뭐라 형언할 수 없는 것들이 목을 틀어잡고 그것을 토해내라 악을 질렀고, 멜레아강은 폭력적으로 쏟아지는 빗줄기만큼이나 정리되지 못한 머릿속에서 간신히 한 가지 생각을 끄집어냈다. 이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기 전에 죽어야 했다. (...) 핏기어린 성검은 제 주인의...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새벽. 아더왕은 방 안으로 발을 들여놓고는 소리도 없이 문을 닫았다. 검은 촛대의 불빛은 꺼진 채였다.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공간에는 정적만 들어차 있었다. 어둠에 익숙해지려 얼마간 눈을 깜박이고 있으면, 매몰될 것 같은 정적 사이로 사랑하는 이의 숨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왕은 익숙하게 걸음을 옮겨, 한쪽 면이 둥근 탁자 위에 들고 온 촛대를 올려두...
- 뮤지컬 킹아더 2차 창작 - 아더/멜레아강 커플링 - 가벼운 감금, 폭력, 자해 언급 있음. 감금경력 n개월 차 아더와 멜레아강,,둘 다 어른스럽지 않음......영 아니다 싶으면 멀린행,,,, 아더 펜드래건의 유일한 장점은 곱게 미쳤다는 것에 있었다. 갓 권세를 취한 군왕들이 백성들을 핍박하고 고혈을 빨아먹는 폭군으로 전락하는 일이야 흔하디 흔한 역사...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우리의 날들이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개나리빛 햇살이 부드럽게 부유하다 눈두덩에 사뿐 내려앉았다. 아침을 깨우는 그 조용한 속삭임에 나는 잠시 찡그렸다가 눈을 떴다. 설렘 때문일까, 익숙하지 않은 침대 때문일까? ‘평상시보다 이른 시간 같은데,’ 나는 아직 한참 동쪽에 있는 태양을 바라보며 가만히 앉아 욱신거리는 허리를 통통 두...
- 뮤지컬 킹아더 2차 창작 - 아더 펜드래건/멜레아강 커플링 - 신체손상, 가학요소 주의, 취향 폭발중...내용 수정중... 검을 놓칠 이유가 없었다. 멜레아강은 그렇게 생각했다. 오래 전 카멜롯에서부터 시작된 생각은 끝을 모르고 크기를 키워 멀레아강의 두 다리를 옭아매고, 발꿈치와 정강이를 타고 기어올라 흉곽과 머리를 숨막히게 졸라대는 거대한 줄기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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