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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카스미." "어? 왜 그래, 사-야?" 아, 드디어 말했다. 하루종일 고민했다. 카스미에게 말할지 말지에 대해서. 2학년으로 올라온 뒤, 공부해야하는 양도 늘었고, 부모님은 너무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지만, 몸도 아프신 엄마가 고생하는거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빵집일 맡은 양도 늘렸다. 조금은 오기같은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포피파의 친구들이 사정...
"아리사도 사-야네 집에 같이 간다니, 드문 일이네!" "뭐, 보통은 두 사람이나 가면 오히려 방해될 거라 생각해서 그랬는데, 그보다, 너 매일 사아야네 집에 가고 있는 거야?" "응! 사-야, 항상 힘들어도 내색을 안 하니까, 내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매일 가고 있어!" 최근 카스미 혼자 매일 사아야를 도와주러간다고 해서, 오늘은 나도 같이 가기로했...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231244 카스미: 사아야가, 사아야가 무서워! 사아야: 오해, 오해하는 거야! 카스미: 사아야한테 범해질 거야! 사아야: 가게까지 들리니까 그만해! 사아야: 오, 오해니까- 카스미: 그런 거야...? 사아야: 으, 응 카스미: 그럼 저 책은 사아야꺼가 아닌 거야? 사아야: 아니,...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488896 사야카스와 동거생활2 앞에서 썼던 '사야카스와 동거생활'의 후속편입니다. 저도 설마 다음을 쓰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사야카스 좋다고 생각해주시면 저는 기쁠 거 같아요, -------------------------------------------------- [변...
훙넹넹 님, 무슈슈 님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429679 사야카스와 동거생활 단편 모음처럼 구성해보았습니다. 어떤 사정으로 동거를 하는 카스미와 사아야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정은 또 언젠가 어딘가에서 아마 쓸 거라고 생각해요. 쓰지 않을 수도 있어요. 기분 나름이죠. 카스미의 생일, 사야카스 소설이 대량으로 투고되어 기뻤습니...
눈을 떠 보니 시야가 흐릿하다. 아직 더 잘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에 베게를 바로 하려고 뒤척이다가, 문득 내가 베고 있는 게 베게가 아니란 걸 눈치챘다. 이게 뭐람, 그것보다, 나 왜 자고 있는 걸까. 분명 하교하고, 카스미가 자기 집에 놀러 오랬어. 오늘은 빵집도 휴업이고 특별히 할 일도 없으니까 별 생각 없이 갔었지. 그리고 카스미네 방에서 같이 놀...
"사실은 나, 카스미를 좋아했어." 토야마 카스미 23세. 학기마다 국내고 해외고 가리지 않고 이리저리 쏘다니면서도 어떻게든 졸업을 앞두고 있는 우리 밴드의 기타&보컬. 시간은 둘째 치고 체력은 어디서 났는지 궁금해지는 그녀가 몸에서 힘을 빼고 벽에 기대어서는 눈을 게슴츠레하게 뜬 채 나와 눈을 마주했다. "...나도 좋아했어, 사-야." 방금 전까...
"아리사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아하하, 그러게~" 야마부키 사아야입니다. 지금 제 옆에 앉아 귀여운 목소리로 불평하는 소녀의 이름은 토야마 카스미, 밴드 poppin party에 저를 끌어들여준 친구이구요. 오늘은 다른 밴드원들은 일이 생겨서 불참하고, 저와 카스미, 아리사 세명만 소소하게 연습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리사의 입장에선 속터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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