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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큼살벌한 拘束 구속 * 조금 잔인한 부분이 있어 15세 이상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탤릭체는 이탈리아어입니다. * 케이크 버스의 일부만 차용했습니다. 출처 @Rune_communicat * 부제의 출처는 이승우 작가의 사랑의 생애입니다. “까사노. 네 케이크 또 도망갔다며? 그것도 하루 이틀이어야 귀엽다고 하지, 쯧. 어떻게, 내가 다른 케이크 좀 구해...
“올 땐 제 발로 왔다고 해도 당신 마음대로 갈 순 없지.” “미친놈.” 알고 있지만 방도가 없었다. 원래 제정신이 아니었고, 평소보다 좀 더 돌아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땐 돌이키기에 너무 멀리 와 있었다. “몰랐나, 이 나라 안에선 도망쳐봤자 당신은 내 손바닥 안이라는 걸.” “내가, 잘못했어.” ✧*̣̩☽⋆゜✧*̣̩☽⋆゜✧*̣̩☽⋆゜✧*̣̩☽⋆゜✧*̣̩☽...
차영이가 공항에서 투바디원소울 얘기 안했으면 센차 어떻게 되었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론 센차 관계가 연인으로까지 발전된건 차영이 공항고백 지분이 99퍼쯤 된다고 봐서... 센조는 복수 끝마치고 바로 몰타로 떠나고, 어쩌면 그게 그들의 마지막일지도. 그리고 센조는 섬을 사지도 만약 산다고 해도 '지푸라기'라는 이름을 쓰진 않겠지. 빈센조 까사노는 그 어느곳이든...
이 포타의 영감이 되어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건 한 폭의 그림과도 같았다. 잘생겼다. 두 눈을 감은 채 서있는 빈센조의 모습은 그야말로 조각 그 자체였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코를 찡긋거리며 빙그레 미소를 짓던 차영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거둬지더니, 저도 모르게 빈센조의 앞으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창문 너머로 환한 햇살이 비...
7.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 다중우주?그런 설정으로 단 한 번의 차이로 결말이 완전히 바뀐 두 명의 빈센조. 편하게 절망편, 희망편으로 구분. 절망편 세계에서는 차영이 결국 센조에게 이별을 고하고 센조가 이걸 받아들일 리가 없으니 그대로 납감 엔딩. 결국 죽음으로 복수하는 차영. 희망편 세계에서는 차영이 한국에서의 모든 것보다 센조를 택하면서 결혼 엔딩....
4. 네임버스로 센차보고 싶다... 홍차영은 선천적 네이머로 태어났을 때부터 이름이 새겨져 있었으면 좋겠다. 위치는.... 가리기 쉬우면서도 드러나기도 쉬운 손목? 어릴 때는 점 형태였다가 선명해져서 나타난 이름은 박주형 세 글자. 왼쪽 손목 안쪽에 곱게 새겨져 있음. 태어날 때부터 있던 거니까 차영은 네임이 욱씬거리는 것도 네임을 통해 전해지는 상대의 감...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1. 엔조차영으로 이탈리아에서 만나는 거 보고 싶다. 시기는 홍차영 수능 끝나고 졸업여행이나 변호사시험 합격하고 난 후에. 보고 싶은 장면 보려면 수능 끝나고 졸업여행가는 걸로. 대학 합격 발표도 나왔겠다 입시 스트레스 풀고 새로운 경험 하려고 떠나는 여행. 당시 인상적으로 봤던 영화 배경이 이탈리아여서 여행지는 이탈리아로 결정. 영화까지 세세하게 정하지는...
흑빛의 바다
흑빛의 바다 차갑고 축축한 어느 컨테이너 안, 빛 한 점 들어오지 않게 단단히 걸어잠근 그곳에서 조용히 눈을 뜬 한 사람. 이 대표였다. 뭐야, 여긴 대체… 아무것도 안 보이는 어두운 내부에 눈을 몇번 깜빡이다보니, 그제서야 그의 눈에 조금씩 안에 있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평범한 공간은 아닌 듯 했다. 나 납치당한건가? 대체 언제, 아. 「...
Take your seat, the show is beginnin' 자리에 앉아, 곧 쇼가 시작될거야 All the devils are singin' 모든 악마들은 노래를 부르고 Climbin' up on the chandelier 샹들리에로 기어올라가 You can't stop me from swingin' 넌 그네 타는 나를 막을 수 없어 You can...
일요일 오후, 노을이 은은히 들어오는 606호에 늘어져서 영화보는 센차. 문뜩 시계를 보니 벌써 저녁시간이야. 혼자 분주히 냉장고도 열어보고 어플 뒤적거리는 차영이 모습 바라보던 센조 날도 좋으니 산책 할 겸 나가서 먹자고 권유하겠지. 그러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후다닥 세수하러 가는 홍차. 센조 그 뒷모습 바라보며 푸스스 웃어. 과자봉지로 어질러진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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