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이 이야기는 제임스 커크의 두 번째 아날로그 일기장에서 발췌한 것과 제임스, 그리고 레너드 맥코이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내용이다. 제작진 일동은 최선을 다해 실화에 근접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으며, 인터뷰 중 발생한 문제는 (두 사람의 사적인 일화를 왜 대중에게 공개해야 하냐는 항의가 있었다.) 현재 모두 해결된 상태임을 알린다. (커크 대령...
* STAR TREK INTO DARKNESS(2013)설정을 기반으로 하며,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 및 인물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TOS 설정을 부분적으로 차용했습니다. * 2016년 1월 3일에 발매한 스타 트렉 개인 재록본 <Black Out>에 실린 원고입니다. * 본즈커크. 전연령입니다. Black Out 글쓴이/...
* AOS 설정입니다. 카트리나님 개인지에 축전으로 드린 글입니다. * 전연령, 본즈커크. Get Closer 글쓴이/또띠아 신선한 바람이 부는 9월에 접어들자 스타플릿 아카데미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학교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 모든 종류의 단체에서 볼 수 있듯, 그들만의 축제가 시작된 것이다. 지휘부, 과학부, 기술부 세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
* TOS 배포본입니다. * 전연령, 본즈커크. Reminder 글쓴이/또띠아 함장님, 이번 임무는 ‘보물찾기’ 입니다. 우후라 중위의 보고에 USS 엔터프라이즈의 함장, 제임스 T. 커크의 눈이 소년처럼 반짝거렸다. 드디어! 짤막한 감탄사를 내뱉은 함장은 우후라에게 지시했다. 해당 좌표를 미스터 술루에게 전달하게. 미스터 술루는 좌표를 받는 대로 항로를 ...
* STAR TREK INTO DARKNESS(2013)설정을 기반으로 하며,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 및 인물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TOS의 지명 및 인명이 부분적으로 차용되었습니다. * 2014년 3월 1일 연합행사 W에서 발간했던 소설 회지입니다. * 본즈커크. 전연령입니다. * <The only thing You can&g...
* STAR TREK INTO DARKNESS(2013)설정을 기반으로 하며,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 및 인물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TOS의 지명 및 인명이 부분적으로 차용되었습니다. * 2013년 12월 29일 ACROSS THE UNIVERSE에서 발간했던 소설 회지입니다. 약 9년 전에 발간했군요..^^ * 본즈커크+스팍커크.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한가하고 여유로운 오후였다. 어수선하던 분위기도 한결 가라앉은 것을 보니 그동안 어른들을 괴롭혔던 문제를 해결한 듯 보였다. 그게 아니어도 최소한 소강상태에 들어섰다는 것을 모두가 느낄 정도는 되었다. 그래서인지 슬슬 아이들에게도 한두 가지씩 작은 일들이 주어졌다. 커크도 간단한 심부름을 끝내고 돌아와 침대 위로 몸을 던졌다. 요즘은 시간이 생기면...
평소였다면 이미 접시를 한참 전에 비웠어야 할 커크가 제대로 먹지 않고 깨작대고 있었다. 입맛에 맞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게 먹고 싶은 것인지 몰라서 맥코이의 손길도 같이 느려졌다. 왜, 입에 안 맞아? 맥코이의 묻는 말에 커크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 맛있는데. 그런데……. 뭔가 더 하고픈 말이 있는 것 같았지만 커크는 망설이고 있었다. 조금 전까지...
수정을 하고 싶어서 오래 묵혔습니다. 하지만 도통 에너지와 시간이 나지 않아 패스했습니다. 곧 겨울이고, 크리스마스가 와서 꺼냈습니다. 언젠가 수정하하게 된다면 그때에는 또 새로이 즐겁게 읽어 주시기를 바라며……. 코멘트는 이만 줄입니다. 레너드 맥코이는 새하얀 눈밭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 안에는 샛노랗고 짧은 머리카락이 멋대로 자란 제임스가 있다. 레너...
1. 시간역학 교수는 다른 우주에서 온 사람이었다. 2. 그의 본적지는 무한한 평행선들을 통틀어 우리 세계와의 일치도가 가장 높은 우주 가운데 하나였다. 분기점이 무척 가까웠다. 그 정도의 근접함이라면 사회 전반의 구조나 체제는 물론 그 속의 개개인까지도 대부분 중첩될 만한 수치였다. 그곳에서도 자신은 스타플릿 대원이었다고 그가 내게 말했다. “여기서처럼...
어릴 적 엄마는 고도를 기다렸다. 매일 저녁 6시무렵 저 끝도 없이 펼쳐진 밭 너머부터 하나씩 가로등이 켜지고 마침내 집 앞 가로등까지 켜지고서야 엄마는 하루를 마무리했다. 매일 매일 빨간잉크가 그어지는 달력을 보며 고도가 언제 오냐고 묻자 엄마는 모른다고 했다. 하지만 언젠가 올 것임을 안다고. 오기로 약속했다고. 그러나 고도가 오는 일은 없었다. 좀 더...
+ + 지난 그림이란 왜 이렇게 부끄러운 걸까 그치만 내 그림이어도 본컥인 것만으로 너그러워 지고 마는 걸,......,..,,,,,,,,,...... (중증이란 소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