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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제2차 반지 전쟁이 발발하던 때, 당시 미나스 티리스의 영주였던 곤도르의 제26대 섭정, 데네소르 2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그 두 아들의 이름은 보로미르와 파라미르로, 보로미르는 곤도르의 총사령관이자 지휘관이었고, 파라미르는 곤도르의 이실리엔 유역대의 대장이었다.반지의 제왕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듯, 데네소르는 자신의 두 아들들을 서로 편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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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페프 배경용으로 그렸던 보로미르. 최초이자 마지막... 이라고 생각한다. 반지의 제왕 등장인물은 단 한 번도 그린 적이 없는데 보로미르만 유일하게 그렸다. 반지의 제왕 최애는 샘인데 보로미르는 아픈 손가락이다. 나는 온 맘 다해 무언가를 사랑했는데 달성하지 못한 캐릭터를 대단히 좋아한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계속 신경이 쓰이는 모양. (보로미르가 사랑한 ...
https://naver.me/GcBmaHGF
우리가 볼 땐 골룸의 계략을 아니까 샘을 못 믿고 의심하고 반지에 휘둘리는 프로도가 답답할 수 있으나 사실은 프로도는 그러고 았는 것만으로도 엄청엄청 대단한 거다.반지는 사우론(언변,처세술의 달인) 이 가진 욕망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반지의 유혹의 힘을 이겨내긴 어렵다.이실두르에서 부터 시작해서 골룸,빌보,간달프,갈라드리엘 등 초월적인 자들도 절대반...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집무실 책상 아래에는 상자가 있었다. 그 상자 속에는 스란두일이 쓴 편지로 가득했다. 레골라스는 가장 위에 있는 편지하나를 집어들었다. 레골라스는 편지를 펼쳤다. 내 아들 푸른잎 레골라스에게 첫 줄을 읽자마자 눈물이 흘렀다. 더 이상 읽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 "아....아다....아다...." 레골라스는 편지를 내려놓고 한참을 울었다. 그냥 레골라스의 이...
스란두일과 레골라스는 아빠와 아들이지만 평범한 아빠와 아들이 아니다. 이들은 머크우드의 왕과 왕자로 남들과는 조금 다른 관계를 가지고 있다. 스란두일은 생사가 왔다갔다하는 전쟁터에 나가는 일이 많았다. 그렇게 오늘도 전쟁터에 나가게 되었는데 이번 전투는 엘프vs오크였다. 얼마전부터 스란두일의 왕궁쪽으로 자꾸만 화살이 날아왔다. 오크의 화살이었다. 정찰병을 ...
소름 끼치도록 고요한 머크우드의 적막을 깬 건, 저 멀리서 스란두일을 보고 달려온 레골라스였다. "아다!!ㅎㅎ" "...... 무슨 일이냐." 레골라스의 목소리는 잔뜩 들떠있었다. 하지만, 그런 레골라스의 목소리와는 반대로 스란두일의 목소리는 차분하다 못해 차갑기까지 했다. 하지만, 레골라스는 그런 스란두일의 반응은 별로 상관없는 듯했다. "제가 토끼를 잡...
오타와 기타등등 검사안함. “무슨 일이오?” 갈라드리엘은 등 뒤의 정원 문 쪽 기척이 느껴지자마자 뒤돌며 말했다. 요정은 직접 보지 않아도 수천 번 들은 발소리을 기억하고 있었고 추측은 정확했다. 이미 빛이 사라진 시간 그만큼 짙은 머리칼을 한 사내가 그를 보고 있었다. 인간은 어두운 하늘에 걸린 빛 아래 그만큼 환하게 빛나는 요정을 보고 미소 지으며 다가...
톨킨 뇨타 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합작 메인: https://skylereterna.wixsite.com/website 1.* 수백 년의 세월에도 조금도 마모되지 않은 듯 단단하고 매끄럽고 묵직한 뿔나팔, 섭정가의 상징을 매단 가죽끈이 목을 누르는 감각을 데네소르는 회상한다. 오로지 곤도르의 왕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돌계단을 따라 왕의 성소에 처음으로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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