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북적북적 축제의 꽃 밴드부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밴드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으며 시끄러운 건 딱 질색이었지만 친구가 밴드부원이기에 한 번만 보고 나가기로 결심했지만… 반짝 빛나는 존재를 두 눈으로 마주치게 되었다. 눈을 마주치자 활짝 웃어주는 게 아니었나. 그 이후로는 넋을 놓고 공연에 보는 것에만 매진했다. “자네, 밴드부 보컬 이름 뭔지...
요 근래 생긴 고민이 하나가 있다. 보통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보고 있는 와중에도 그립다던데 어째 저 놈은 늘상 기다리다 지쳐 잠들었을 때나 집에 돌아오는지. 그것도 일 때문이 아니라, 동반 자살 따위를 같이 할 여자나 찾고 다니다 늦는 것이다. 참 나, 멀쩡한 애인을 놔두고 다른 사람이 눈에 잘도 들어오나? 김 서린 거울 속 비친 제 모습을 보며 잠시 ...
어제까지만 해도 옆에 있었던 텟쵸씨가 보이지 않는다. 분명 내 옆에 누워있었는데. 거실로 나가보니 바닥이 물로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뭐 닦으면 되겠지 태연하게 물을 닦는다. 오늘은 부대로 가는 날 가면 텟쵸씨도 계시겠지.옷을 입고 현관문을 나선다 머리가 어지러워 순간 넘어질 뻔했지만 간신히 몸을 지탱했다. 입체화를 써 부대로 빠르게 간다. 부대로 와보니 텟쵸...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조용했던 바깥이 나와 탐정을 찾는 소리로 부산스러웠다. 대체 어디 있는 거냐며, 성질을 부리는 욕과 발소리가 겹쳤다 사라지고, 일순 긴장감이 맴돌던 캐비넷 문 너머가 다시 잠잠해졌다. 아마 여기서 도망칠 수 있는 건 지금뿐일 테였다. 두 번이나 허탕을 친 저들이 다음에 돌아온다면, 그때에는 분명 탈의실을 뒤져볼 게...
개미 한 마리도 지나다니지 않을 만큼 고요한 밤.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않는 늦은 새벽, 방 구석에서 누군가 숨죽여 우는 소리가 문틈 새로 흘러나왔다. "츄야?" "흡.. 다, 자이.." "츄야..! 왜, 울고있는가?" "안, 울고있거든..!" 방 한 구석에서 울고 있던 이는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 아니 가족. 나카하라 츄야였다. 주홍빛 머릿카락, 바닷빛 눈...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 문호 스트레이독스 Dead Apple 이후 ※ 약 아츠다자/다자아츠 모먼트가 있다고 느끼시거나, 오다자가 커플이라기보단 단순 조합처럼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읽고 해석해주세요. 만약에 이능력이 없어지면 다자이 씨는 뭘 하실 건가요. 사건이 끝나고 탐정사 건물로 향하던 도중이었다. 아츠시가 물었다. 다자이의 이능력은 아츠...
아츠쿄카 약약약약 다자아츠 오전 6시 30분. 아츠시는 습관적으로 눈을 떴다. 차가운 바닥, 베개는 물론 이불 한장도 없는 곳에서. 오늘도 오전 7시에 사이렌이 울릴 것이었다. 아츠시가 있는 고아원에선 오전 7시와 오후 9시에 사이렌이 울렸다. 그건 아츠시를 포함한 모든 아이들이 시간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오전 7시와 오후 9시에는 인원 확인을...
*개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망상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개인 해석과 창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에도가와 란포의 삶은, 언제나 질문 투성이었다. 처음의 질문은 차가운 철제 침대에 하얀 천을 덮고 있는 두 명의 사람을 보며. 왜 이곳에 누워있어? 철체 침대 옆에 서 있던 백의의 여자가 곤란한 얼굴을 하...
* 취향타는 요소 주의해주세요. 다자이가 거대한 인어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인어인데 엄청 거대한 인어입니다. * 개인적 캐해석과 캐릭터 붕괴가 존재합니다. * 노래와 함께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인간은 어디서 태어났을까요? 드물게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하더니, 뱉은 말이 그거였다. "……뭐라고?" [궁금하지 않아요? 인간은 어디서 태어났는지.] "…...
달조차 잠이 들었나 싶을 정도로 어두운 밤에 홀로 조용히 발을 옮기는 남자가 있다. 곧 그는 차갑게 식어버린 시선을 천천히 위쪽으로 옮겨 아무것도 모른 채 고이 잠들어있을 누군가에게 혼자 인사를 건넸다. 눈에 띄지 않는 검은 복장, 그런데도 분명히 쓴 검은 마스크. 일반인이 본대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라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비교적 평범한 그의...
뭔가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이야기 다 풀어본다. 일단 뜰팁 초세여랑 문스독이 만나는 거 한번 그려보고 싶다. ('님'자는 편의상 제외 일단 문스독은 현재 진행중인 스토리상 안맞는 부분이 많음) 제일 먼저, 첫만남은 부산조가 순간이동으로 일본에 갔는데, 딱 눈앞에 문스독 아쓰시, 다자이, 구니키다를 만나는 거지. 덕개가 초능력 써서 사과하고 튀는 거야. 근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