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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대가리에총맞은거 수정완료 ---------------------- ---------------------- --------------------- 🦧후기 하 만화 아무나 그리는 게 아니잖아 한 컷 그리고 드러눕기 전체적인건 다 생각났는데 도저히 대신 맞는 이유가 생각이 안나서 고민했던 스토리.._ ㅡ 참고로 사람1은 학교 선배긴한데 망돌임 아무튼 망돌임 유...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이었다. 니키는 저녁을 먹기 위해 맑은 된장국과 몇 가지 절임 반찬, 밥을 준비했다. 다른 사람들과는 몸의 연비가 다른 그에게 먹는 일은 가장 중요했다. 그리고 맛있는 요리를 먹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 또한 즐거운 것이다. "어라~? 왜 밥을 두 개로 나눠놨을까여. 이상하네." 니키에게 음식의 양은 부족하지 않다면 1인분이든 3인분이든...
검은 토끼의 해~
데뷔 1주년, 인생 최악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ㅋㄹ님의 썰을 참고하여 그렸슴니다😊
시이나 니키 14세, 그녀는 굶주림에 지쳐 유곽에 팔려가자고 본인 스스로가 택했다. 원한 것은 아니었다. 쉽게 내린 결정도 아니었다. 허나, 몸을 파는 것말고는 니키가 먹고 살 길이 없었다. 니키는 살고 싶었다. 아니, 곧 죽더라도 배불리 먹은뒤, 생을 마감하고 싶었다. 작은 두 주먹을 꼭 쥐고,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 때부터 시이나 니키는 본인을 죽이고 ...
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린네가 벽에 기대며 힘겹게 몸을 가눈다. 세상이 뒤집힌 것처럼 시야가 빙빙 돌고 균형을 잃은 몸이 매가리 없이 비틀거렸다. 엎어지면 그대로 속이 뒤집어져 기껏 먹어댄 걸 죄다 쏟아낼 것 같았다. 이런 무력감은 지극히 낯선 감각이다. 알게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놈이 넉살 좋은 얼굴로 술을 권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놈의 호기심...
-이별 후 주벽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외전인지라 본편에 비해 짧습니다 "있져 린네 군." 니키가 린네에게 파스를 건네주며 말을 걸었다. 매트리스에 멍하니 앉아 눈만 껌뻑거리던 린네가 파스를 받아들며 대답했다. 그의 대답에 니키가 뭔가를 말하려다 잠시 뜸을 들이다 말고 그대로 입을 다물어 버렸다. "으응, 아무것도 아님다. 밥이나 먹어여." 린네가 어이가...
*니키린 전력 60분 주제 거짓말로 참여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쓰다보니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 고막이 울리는 굉음에 귀가 먹먹해졌다. 어디 세게 부딪히기라도 한건지 눈 앞은 온통 백색에 온몸에 느껴지는 통증. "... 으윽-. 니키, 괜찮냐?" 눈을 떠 봤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다시 감아버리고는 옆 좌석에 앉아있는 니키의 손을 가볍게 두드리며 물었지만 ...
크리스마스라, 무지했다 당최, 그것이 무엇인지 나는 알 수 없었다 고향에는 그런 문화가 없었으니까 그러나, 지식이 전무했던 것은 아니다 이따금, 겨울철에 고향을 나와 도시로 갔을적에는 신나는 노래들이 울려퍼졌고 사람들은 모두 활짝 웃는 얼굴이었다 그게 크리스마스라는 것이었겠지 단순히 노래를 듣고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축제? 지식의 폭이 좁아 해석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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