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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의 이름 표기 순서는 흔히 쓰이는 대로이며 공수(왼른)와는 무관합니다. *인물의 행적 등에는 정사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있습니다. 1. 출발을 알리는 뱃고동 소리. 잔향마저도 이젠 파도 속으로 흩어져버린 한낮. 배웅할 사람은 이미 떠난 선착장이었건만 그 끝자락에 탕 쿠쿠는 서서, 점점 작아져 끝내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배를 하염없이 바라...
3월 5일 러브라이브 온리전에 낼 두 작품의 샘플을 게시합니다. 샘플과 완성본은 수정될 수 있으며 전체적인 내용은 동일할 예정이나 단어, 표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커플링의 이름 표기 순서는 흔히 쓰이는 대로이며 공수(왼른)와는 무관합니다. [신간][스미쿠쿠] 한여름의 반대편 - 유료 발행 슈퍼스타 애니메이션 6화 시점. 카논이 치사토를 데리러 간 사이 스...
"마이, 마이!" 뛴다, 카논 쨩이 공을 받아치기 위해. 작은 발, 얇고 하얀 종아리, 부드러운 관절의 움직임, 단단한 허벅지, 몸의 치수에 맞춰 입었음에도 한 치수 크게 입은 것처럼 보이리 만큼 잘록하고 매끈한 허리의 체형에서 나오리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의 그 체력과 내공이 탄탄한 움직임으로 다부진 눈썹, 그리고 자색 눈동자와 함께 공의 이동 경로를 정확...
사진참고해서 낙서리퀘 받았던 것들ㅋㅋㅋ이런건 그리기 쉬워서 좋아함. 카논이 너무 부끄러워해서 진도 못나간다는 상담을 하는데, 그걸 들은 치이쨩이 카논쨩 좀 헤타레인 면이 있지~라고 하는걸 헤테로로 알아듣고 충격받는 쿠쿠쨩 상상하고 즐거워하기 첫사랑조차 아빠가 아니라 엄마였던 시부야카논은 대혼란 다른 걸 보고 같은 감상을 가지는거 좋아. 아무말 대잔치들 이건...
톡 토독 스마트폰의 액정 속 화면에 뜨는 연기 오디션의 결과에서 버튼 몇 번 누르는 과정을 몇 년째 반복인지. 또. 엑스트라다. 그럼 그렇지. 리엘라의 헤안나 스미레는 쇼비즈니스 세계의 헤안나 스미레와 같은 세계관 위에서 걷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이번 연기 오디션을 통해 깨달았다. 쇼비즈니스 세계의 나는 아직 우물 안 개구리 수준일 뿐이다. 마치 태양같이 뜨...
"스미레 쨩, 영화관 데이트 오랜만이다~ 그렇지?" "··· 으응. 그러네."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밤 11시에 예매한 효과가 확실한 것 같다. 컴컴한 통로를 지나 대형 스크린이 있는 영화관 안에 들어서니 부스럭거리는 소리 하나 없이 카논과 나, 단둘이라는 것이 체감되었다. 목이 좀 불편하더라도 다리를 뻗기 편한 맨 앞좌석,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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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월 14일. 모든 연인에게 있어, 혹여 일부에겐 아니더라도, 기념비적인 날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스미레 쨩과 사귀게 된 이후의 나에게도 태어나고서 가족 이외의 사람과 처음으로 제대로 맞이해보는 기념일이기도 하다. 그렇다. 발렌타인이다. 하지만···, "뭐? 그런 걸 아직도 챙겨? 카논. 아직도 어린애구나?" 방과 후 스쿨 아이돌 부실에 같...
"렌 쨩~ 오늘도 나 부탁할게~" "아라시 씨~ 정말~ 또 저번처럼 진탕 마시고 저한테 떠넘기지 말아달라구요~!" "렌렌은 술 안 마셔~?" 유이가오카를 졸업하고 성인이 된 리엘라 멤버들끼리 모임을 하기로 하여 내가 아직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인근 자취방과 가까운 주점에서 나를 포함해 쿠쿠 쨩, 렌 쨩, 치이 쨩이 먼저 모여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분명,...
코코 리퀘
"마무리 지어주세요." "네." 이렇게 하나가 끝났다. 하지만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새로운 시작이다. 겨우 수술을 마친 후에 한숨 돌리기 위해 자신의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이제는 본디의 색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페인트볼에 맞은 것처럼 적색과 녹색의 피로 얼룩져 마치 어린아이의 예술 작품이 돼버린 흰 가운의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어 휴대용 라이터와 담배 ...
평소와 같이 안무 연습을 하다가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던 때였다. 스미레 쨩과 치이 쨩은 음료수를 사 온다며 부실에서 자리를 비우고 쿠쿠 쨩은 부실의 나무 테이블 위에 엎드려 쪽잠을 자고 있었다. 렌 쨩과 나란히 앉아선 쿠쿠 쨩의 귀여운 잠꼬대를 들으며 서로 간 말 없이 아래로 뻗어 의자 위로 올려놓은 손끼리 서로 잡고 있었다. 쿠쿠 쨩을 보다가 고개를 살...
“개, 갤럭시~!?” “복도니까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스미레는 하나하나 반응이 과해요.” “아니, 그야!” 그야 당연히 연말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데 당연한 반응 아니야? 쿠쿠 너무 건조하지 않아? 벌써 권태기야? 우리 아직 사귄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오히려 꼬옥 붙어서 연말 연시를 함께 해야하는 거 아니야? 나는 계획도 다 세워뒀는데? 복도를 지나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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