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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한여름에 너와 갔던 바다 물에 발을 담궈 시원한 물소리와 어린아이들이 뛰어 놀고있는 소리 그리고 옆에 웃으면 말하고있는 너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겨울에 다시와 그다음해의 여름을 기대하고 지금은 이번해의 겨울을 기대하자고 하던 너의 목소리를 되세기며 너와 끝까지 들어가지 못했던 이바다를 나혼자 너의 사진을 들고 너의 추억을 기억하며 너와의 마지막 추억인 ...
아무것도 없는 관계였다. 항상 바라보기만 했던 선망의 대상이었다. 언젠가부터 움직이기 시작해버린 이 마음도, 나도 이젠 모르겠다. 처음 봤을 때부터 두근거렸던 거다. 언젠가는 나도..!라며 외쳐버린 허상뿐이라는 거다. 다른 사람들처럼 좋았네 라던가, 멋졌다 라던가로 끝내버릴 수 있는 꿈이었다. 내 손으로 쥐어보기에는 너무나도 먼 곳의 꿈이었다. 가끔은 후회...
당신의 사탕은 왜 비리죠? 너무 역겨워 토 해버릴것만 같아.. 하지만 괜찬아요 난 당신을 사랑하니까 이정도는 참을수 있어 사랑해 미쳐버릴것만 갔아 이 사탕은 도저히 녹지 않아영원할것만 같아 당신과 함께라면 난 행복해 온몸을 갈갈이 찢을지도 모르겠어요.. 모든게 사랑스러워 구토가 나올정도로... 이걸 당신도 알면 좋을련만.... 왜 말하지 않는거야? 누워만 ...
그녀에게 . 나는. 당신의 아름다움에 반했습니다. 그대의 눈동자가 마치 들판속 아득한 푸르른 구름처럼 너무 아름다워 가지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왜 이리 절 혐오하시나요. 당신은 왜 절 미워하고 피하시나요. 미안해요 사실 난 당신이 아닌 당신의 눈아리가 좋았어 미안해요 난 욕심이 많아서 당신이 너무 가지고 싶어 당신의 구름을 떠갔어요 아 - 어쩌면 듣지...
아무도 응원하지 않았던 나를 향해 달렸다. 나는 나를 믿었고 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하지만 응원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리도 고달픈 일이었나.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서. 다시 일어나기 힘들었고, 또... 외로웠다. 홀로 0.001퍼센트라는 희망을 부둥키고는 놓지 않았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아니 다시 태어...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잠에서 깨면, 옆에 있는 보름이, 널 본다. 네가 마치 내 옆에 있길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처럼. 나는 네 얼굴을 어루만진다. 그 어루만짐에서 네가 닿으면, 나는 이내 안심을 하곤 한다. 그 뒤엔 네 모습을 살핀다. 눈, 코, 입…. 너의 모든 모습을 내 눈에 담는다. 나에게 사랑스럽고 여전히 귀여운 여인. 그런 너를 보니,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한다...
아카아무 有 20대의 절반을 바쳐왔던 잠입수사가 오늘부로 막을 내렸다. 현장은 여전히 소란스러웠고, 복잡했으며, 혼란스러웠다. 그런 그곳에 후루야는 그저 우뚝 서 있을 뿐이다. "여기! 부상자 있습니다!!" "현장 확인 부탁드려요!" "잠시만요!! 피가..!" 여러 명의 목소리가 겹쳐지고 이내 귀에 이명이 들렸다. 삐이이- 후루야를 감싼 소리는 서서히 멎어...
사람들이 잠을잔다 아니면 스마트폰에 이목을 집중한다 파워레인저 가면라이더 공룡 자동차 차(tea) 요리 개임 상대성이론 리만가설 미시세계와 거시세계의 융합 스토아철학 아무래도 상관없다. 나는 지금 나 혼자 시라고 주장하는 시를 쓰고 있으니까
"누군가에게서 잊힌다는 건 정말이지 슬픈 일이라 생각했는데. 하지만 이젠 차라리 잊혀지고싶더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곧 사라질 나를 원망하고 그리워할 그 사람을 위해서. 잊혀지고싶어. 사랑하는 너를 위해서. 네 기억 속에서 없는 사람... 아니 처음부터 몰랐던 사람이 되고 싶어" 그녀의 마지막 날의 울부짖음이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애절, 절망, 또.....
한달 일 년 몇십년이 지나도 변함없던 지구. 늘 똑같은 모습 그대로 그 자리를 지키는구나. 이를 어쩌지. 내 님는 어째서 이리도 가버린 건지. 하지만, 원망하지 않아요. 우린 약속했잖아요 우린"평생을 바친 파트너."가 되기로. 사랑합니다.
---------------------------------------. 해가 기울어 달이 나오고, 마음은 어둠으로 함께 물들어 빛을 잃어. 곁에서 너무나도 과분한 별들이 별똥별을 내려줘. 쏟아지는 그 별똥별을 맞고나면 유성이 내리듯 심장에서는, 탁해진 눈에서는 뜨거운 무언가 흘러. 그제서야 울분을 토해네. 조용히. 아무도 알지 못하게. 미안해.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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