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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 명탐정 코난 15기 1-2화 수영장 수조 사건 이후 경시청으로 돌아가면 어땠을까_ “에… 에… 엣취이!!!!!” 사건의 피의자인 호텔 지배인과 함께 경시청에 도착하자마자 타카기는 성대하게 재채기를 뿜어댔다. 초여름 날씨에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서 평소대로라면 적당히 땀이 식어 시원하다-, 하고 생각했을텐데 오늘만큼은 달랐다. 방금 전까지 호텔 수영장에서 ...
*트리거 요소 주의 *모든 설정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믿고 있다면…… 겨울방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선생님인 은주는 할 일이 많다.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마감하고, 내일 수업 자료를 만들고, 방학 생활에 대한 가정통신문을 적어야 했다. 초등학교는 이른 오후에 수업이 끝나는 덕분에 야근은 면할 수 있었지만, 평소보다 퇴근 시간이 늦어져 더 피로해지는 것은 어쩔 ...
“ 저희 다녀오겠습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게. 시간 봐서 거기서 바로 퇴근하고.” “네.” “넵!” 새로운 사건을 조사 중인 두 사람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겨 주차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젠 제법 죽이 척척 맞는 수사 파트너답게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걸음을 맞춰 걷는 모습이다. 피곤함이 잔뜩 묻어나는 얼굴을 하고 있지만, 이런 일과쯤은 익숙하다는 듯 두...
올캐러인지는 모르겠는데 공컾 외 씨피요소..아마없습니다 보는사람의 시각에 따라 다를 순 있습니다
다카기따로 사토따로 약노출 약수위있는 그림 슬라이드쇼 시라코바~~ 아래는 다카사 외에 다른 캐조합 연성입니돵 처음그린 애들 ㅋㅋㅋㅋ 그림달라서 웃기다 생각보다 그린게 얼마 없네용 만화는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수상할 만큼이나 분주해 보이는 시선이 내내 창 밖을 향하는 까닭은 아마도 아침 출근 길에 유심히 들었던 일기예보 때문인 모양이다. [ 오늘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많이 춥습니다. 밤 사이 내린 비로 초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서울에서는 첫 눈이 관측될 것으로...] 첫 눈이라니. 올해도 벌써 코 끝이 시린 계절을 지나고 있으려니 시간의 흐름이 새삼스럽...
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사내 커플이란 매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말 그대로 바라만 볼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뒤따르기도 한다. 수사 1과의 비공식적 공식 커플(?)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다. 연인이 되기 한참 전부터 이미 오지인 방위대의 매서운 견제를 등에 업고 살아왔던 터라, 형선에게 이 정도의 시선쯤은 이미 익숙한 일이 되었지만 말이다. 오지인 ...
경시청 새 기자재 점검하는 수사1과 사람들. 다카기랑 사토는 도청장치랑 녹음기를 점검을 맡았다. “자, 다카기 군, 여기 도청용 마이크. 내가 여기서 잘 들리는지 확인해 볼 테니까, 자기는 옥상에 올라가서 여기다 대고 아무 말이나 떠들고 와 봐.” 다카기는 사토의 말을 따라 순순히 도청용 마이크를 들고 경시청 건물 옥상에 올라간다. “아, 아, 들리십니까,...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겠다며 어젯밤 알람도 전부 끄고 잠들었건만 역시나 몸이 먼저 반응한 탓인지 생각보다 부지런히 몸을 일으킨 지인이었다. “.. 지금이 몇 시야..” 미처 다 뜨지 못한 눈으로 머리맡을 더듬어 휴대폰을 확인해보니 아침 아홉시를 살짝 넘긴 시간이었다. 늘어지게 자다가 점심 즈음에나 일어나 어슬렁어슬렁 끼니를 해결하는 게 목표였는...
뒷 이야기 추가될수도
사토 집에 갔다가... 어머니가 갑자기 집에 돌아오셔서... 침대 밑에 숨어있는 다카기 보고 싶다....침대 위에서 사토 어머니가 사토한테... 요즘 만나는 남자 없냐며 막 추궁하니까 당황해서 대답하는 사토와... 침대 밑에서 의도치않게 엿듣는 다카기...비번 누르는 소리 들리자마자 사토가 다카기 침대 밑에 쑤셔 넣어서... 머리에 혹이 나버린 다카기, ....
* * * 매년 7월 7일은 견우와 직녀, 사랑하는 두 남녀가 1년에 단 한 번 만날 수 있다는 칠석이다. 그리고 여기에 10월 31일, 죽은 자들이 다시 돌아온다는 할로윈이 칠석이 되어버린 한 사람이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또 어김없이 할로윈이 찾아왔다. 좀 늦은 시간이었지만 1년 전 할로윈 호박을 만들었던 것처럼 또다시 다카기는 그때보다는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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