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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포스타입이 처음이라 많이 서툴러요 오늘은 해외투어를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우리는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고, 한국을 가고 있었다. " 드디어 한국이다 ~!! " 승관이가 기쁘게 말했다 몇시간 뒤,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했고 숙소에 들어갔다 . " 워누 ~ 우리 다 같이 TV볼까? " " 뭐.. 그래 정한이형 " 크히힛 ,...
*본 이야기는 어떠한 현실의 실제 정치적, 역사적인 사건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3편은 4편의 이야기 진행을 위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편 열심히 써서 올게요!❤* w. 뮤리, 민해님, 내사랑이다이겨님, 먕냥님 --------------------------------------------------------...
[ 승관아, 사실 나 너무 무서웠어. 너무 무서웠는데 ( 얼룩이 묻어있다). 고마웠어.] 202@.10.27. 작성자 최한솔 중학교에선 최고참인데도 고등학생들 사이는 아직도 너무 무섭다, 승관이 속으로 생각했다. 같이 어울려 노는 고등학생 형들한테는 또박또박하게 잔소리도 하는 승관이지만 모르는 고등학생들 사이에선 눈치보기 바쁘다. 오늘 급식 메뉴는 맛이 없...
-베리베리 논페스 호러물 "내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떼를 썼다고요?"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다. 강민은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그랬다. 자신의 기억은 이 집에 들어온것 이 마지막이라 그랬다. 동헌이 연신 자신의 팔을 쓸어내렸다. 소름이 끼쳐서였다. 야 너무 무서운데 우리 그냥 나가자. 7명은 밥이나 먹자며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대문을 열려고 하는데 마치...
bgm. Fallin' Flower(piano ver.) 2034.02.28. 특이사항: 제3세대 신인류 첫 작전 투입(최승철 센티넬, 윤정한 가이드) 이건 비밀인데, 사실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았어. 아무것도 될 수 없을 것 같았어. 공식적으로 훈련생을 달게 되는 열다섯의 시작은 짧은 평생 들어왔던 것처럼 영웅이 되는 출발점도, 드넓은 세계를 향한 항...
논페스 오탈자 천천히 수정합니다.. 몸 하나에 뇌 여섯 개. 이게 말이 되나? 침대에 멍하니 앉아있던 성준수가 시계를 쓰윽 쳐다봤다. 오전 11시 37분. 일어난지 벌써 두시간이나 지났다. 성준수는 두 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침대에 앉아있다. 시끄러운 머릿속이 딩- 딩- 울렸다. 아. 존나 시끄러워 진짜. 안타깝게도 비유적 표현이 아니다. 성준수의 머릿속...
주형온은 이정이가 순수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웃기는 소리다.
MC: 그럼 지금부터 첫 번째 래퍼를 추첨하겠습니다. (8장의 카드 중 카드 한 장을 뒤집음.) 래퍼 질렛입니다! 질렛은 함께 배틀을 펼칠 상대 래퍼를 지목해주세요. 대결 상대를 호명할 기회를 얻은 질렛 질렛: 어... 저는... (꼴깍 효과음) + (긴장되는 BGM) 질렛: 부논 님으로 하겠습니다. 부논: 누구...? 나?? (인터뷰) 부논: 어이가 없었...
전편과 이어집니다 가독성을 위해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위 영상물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 관람시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본사는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본 방송의 모든 사항은 모든 출연진들과 사전 회의 후 동의 받았음을 공지합니다. "뭐 보고 있어?" 방금 막 방에서 나온 지수가 정한을 향해 묻는다. 꽤 어두운 공간이었지만 무언가...
승관이 내려간 지 얼마나 지났을까 쿵쿵대던 소리가 잠잠해졌다. 그리곤 둔탁하게 무언가를 때리는 소리가 난 후 몇초 있다가 계단을 오르는 발소리가 들렸다. 지하 1층에서 승관을 기다리던 이들은 지금 들리는 발소리가 승관의 발소리이길 바라면서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셋은 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야구 배트를 들고 숨죽여 문이 열리길 기다렸다. 끼익..! ...
논페스 윤앤부 이형졔 최형제 다때려박은 글 역세권이라기엔 애매하고 외곽이라기엔 가까운 애매한 위치에 자리잡은 세봉빌라에는 열 세명의 사람이 살고 있다. 집주인은 최승철, 그리고 그 집주인보다 더 집주인처럼 구는 최승철 친구 윤정한, 그 외 열한 명의 하숙생들이 복작복작 모여 지내는 중이었다. 세봉빌라(빌라라고 부르지만 사실상 삼 층 짜리 주택이었다.) 에는...
이들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던, 각자의 슬픔이 담겨있는 회사로 들어갔다. 도겸이가 사람이였을때 정한에게 간다는 말을 기억한 이들은 정한에게 먼저 가보기로 했다. 이들은 회사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옆에 있는 비상계단으로 향했다. 다행히 로비에 있던 좀비들은 이들을 못 본듯 했다. 이들은 3층에 가까워 질수록 방에 정한이가 없으면 어쩌지..이미 굶어서 죽어있는 ...
*본 이야기는 어떠한 현실의 실제 정치적,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이야기에는 공포를 유발할 수 있는 이야기가 일부 있습니다. 심약자는 주의하세요.* w. 뮤리, 민해님, 내사랑이다이겨님, 먕냥님 ----------------------------------------------- 여행의 둘째날, 멤버들은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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