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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는 나구모가 킬러인 건 모름 하지만 평소 장난치는 것에 스피드라던가 퀄리티라던가 일반인이 아닌 것만은 확실히 느껴짐 걍 범상치 않은 인간이구나라고 생각 중 뭔 일하는지는 모르지만 연애는 잘만 함 그러다 동거 초반에 나구모가 드림주 퇴근시간에 맞춰서 죽은 척 분장하고 거실에 쓰러져 있었음 드림주 집 들어오고 묘하게 조용한 집안에 이상함을 느끼며 거실로 ...
지하아이돌 X(슬러) 우즈키(리더, 리드보컬)슬러라는 이름으로 솔로활동을 했으나 어느순간 그룹으로 등장!다른 멤버들보다(,,,) 표정이나 팬서비스가 다정하고 좋은 편이며 악수회에서도 최대한 시간을 끌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른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한 것도 유명한 일화....원래 대형 기획사의 데뷔조였다고 한다. 앞으로 추가멤버가 더 들어올 예정이라고 해서...
죽이거나 죽는다. 그게 이 바닥의 논리였다. 당연했다. 나도 그걸 각오하고 뛰어들었으니까. 살인보다 더 시궁창 같은 내 삶이 더 싫었으니까. 먹고살기 위해서 뭔들 못하겠어. 그러나 하늘은 이런 나의 오만함을 벌하고 싶었던 걸까. 비릿한 혈향, 여기저기 널린 토막난 시신. 이번 임무를 통해 친해지게된 사람들의 최후였다.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우웁, 본능적으...
1) 신 어깨에 기대있다가 잠든 나구모 ㅠ 신 슬쩍보고 열받게 잘생겨서 버리고 갈까 생각하다가 고냥 깰 때 까지 그러고 있어주는 2) 나구모 의외로 연락 잘 안 할 듯,,, 신 나구모한테 연락처주고 연락 많이 보낼까봐 걱정했는데 막상 한통도 안와서 ?? 이상태되는 거 3) 나구모한테 신은 유리같은 존재 아닐까 ㅠ? 너무 가벼워서 부셔질까봐 맨날 조심히 대하...
이름 B가 블랙수트 파일이에요 무단 도용을 배포 방지 목적으로 소액만 걸겠습니다 실제 파일에는 하얀 테두리가 없으며, 포카를 하시든 증사를 하시든 알아서 뽑아주시어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동기 여자애들은 모두 하나같이 초콜릿을 준비 해왔다. 대부분 파벌이 두명으로 갈렸는데 사카모토씨랑 나구모군. 물론 나도 나구모 선배에게.. 전하기 위해서 수제라는 무거운 것을 준비했다. 듣기로는 독살과 학생들 것도 스스럼없이 받아준다고, 그래서 그런지 다들 거절당할 부담 없이 준비해 온 것 같았다. 그래 나도 저들 틈에 섞여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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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 반신이긴한데.. 양키 시시바 세라복 오사라기 가쿠 크롭티 트친 최애 그리기 이건,,,,공님의 갓.갓.갓.아트보고 그린... 대충 오사라기한테 바리깡으로 머리 밀려버려서 투블럭 친 시시바 삿슴...........삿,슴...... 벚꽃시리즈🌸 아직 네장 남음...두개일지도
“ 아 에어컨 리모컨 어디갔지…. ” 출근 하자마자 에어컨 리모컨 부터 찾는 타투이스트 여주! 이번 여름이 무지~ 더워서 그런가 에어컨 없이 못 살겟다는 마인드~ 오늘 예약 리스트를 보며 ‘여름이라 다들 타투 하는 건가..’ 라고 생각하는 여주. 몇 분 뒤 첫손님이 오셨음. 그리고 몇시간 뒤 ~ 여주 타투샵은 새벽까지도 운영 했음. 그렇게 오래는 아니고 한...
드림주와 나구모는 동거 중 드림주는 나구모를 출장 잦은 영업직이라 알고있음 (-)는 이른 아침 부지런히 일어나 출장 준비를 마치고 나구모의 배웅을 받고 차를탔다. 그렇게 출장지로 가고 있을 때 계속 찝찝함을 느끼다 서류 하나를 챙기지 못한 게 생각이 났다. 나구모도 출근해서 가져다 달라고도 못하는데.. 짜증남에 거칠게 집으로 유턴을 하며 안주머니에서 담배를...
※주의!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쓸 때 들었던 노래입니다.. 살다 보면 안다고 생각한 사람에 대해 사실 아무것도 몰랐다는 걸 인정해야 할 때가 온다. 그 과정은 의외로 재미있을 수도 있고, 상당히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우연한 계기로 전직 킬러가 사실 딸바보였다! 같은 사실을 알게 될 수도 있지만, 감히 생각조차 해 본 적 없는 끔찍한 비밀을 받아들여야 할...
"역시 임무 끝나고는 햄버거지~" (-)과 나구모는 패스트푸드점 창가에 나란히 앉아 햄버거를 먹고 있었다. "근데 왜 항상 햄버거야?" "음~ 뭔가 움직이고 나면 기름지고 열량 높은게 땡기는데 그중에서 햄버거가 먹기 편하잖아." 시시콜콜한 대화를 주고받다가 창가 너머로 지나가던 아기와 엄마가 보인다. 엄마가 잠시 가방 속 물건을 찾는 사이에 아기와 눈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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