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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실재하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어폰으로 들리는 이탈리아어를 들으며 요한은 쓰게 웃었다. "'그러게요. 예언서를 못 믿는 것도 아닌데 직접 보니 얼떨떨하더라고요." 예언서에선 명백하게 전대 구원자의 죽음을 '검은 옷의 사내'가 초래했고 역사가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었다. 이런 때엔 예언서가 언어보다 그림으로 이루어진 것에 답답함...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기 이 글은 픽션입니다 연하남인 그들을 상상해보는 재미에 맛이 들려서 말이죠...ㅎ 길어서 일단 두 개만 들고왔습니다.누나라고 부르는 그들은 어떨까.주관적 캐해 감안하고 읽어주세요(당연한 거지만)그냥 제가 보고 싶은 것만 썼습니다... 즐감,, [최현수_비상선언] 현수를 처음 만난...
이 글은 픽션일뿐 배우님과는 아무관계가 없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________ 이야기에 시작은 작년이야 _________ 촤악ㅡ!! "...!" "어머 미안~ 걸레인줄 알고~" "ㅋㅋㅋ 미친년아ㅋㅋ" "..." 이 이야기에 주인공은 반에서 왕따를 당해..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을 당했을때 주변어른께 이야기 하라고 이야기 하지만 주인공은 바보같이...
본 글은 그냥 픽션일 뿐 배우님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______________ 쿠당탕탕ㅡ!!! "이 여편네가!!!!" 또 다. "꺄아아악ㅡ!!!" "죽고싶어ㅡ??!!!" 쿵쿵.. "하지마!! 애는 건들이지마!!" "...!!" 쾅!! "너는 새꺄!! 아빠가 왔는데 말이야!! 방에 처박혀 있기나 하고!!!" 팍!! "컥.....
언젠가는 이렇게 될 거라 알고 있었던 사람들처럼 모든 게 자연스러웠다. 하영의 동그란 뒷통수를 두 손으로 잡고 하영의 숨을 앗아가고 있는 재곤도, 재곤의 급작스러운 행동에도 자연스레 재곤의 목에 두 팔을 두르고 재곤을 따라가는 하영도 이것이 그들의 첫키스라는 자각 없이 움직이고 있었다. 재곤의 목에 둘렀던 팔을 푼 하영은 끝날 줄 모르고 급하기만 한 재곤을...
* 저는 동물을 매우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민태주한테 캐입해서 쓰느라 그런 것뿐, 분란을 조장할 의도는 없습니다. 적나라한 혐오 표현에 넓은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며 미리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 새벽윤슬 님께서 제공해 주신 소재로 쓴 글입니다. *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민태주'를 참고했습니다. ⚠ 적나라한 묘사, 동물에 관한 혐오 표현 있습니다. 읽으...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Chapter.1 반은 옷걸이에 걸려있던 검은색 코트를 짚어들고 방문을 나섰다. 다시 돌아온 이후로 줄 곳 그녀와 함께 이 저택에서 지냈다. 이주 정도 좀 지난 시점에서 지금은 이곳에서의 생활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말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제는 그녀가 말하는 정상적인 이동경로를 이용하는 정도?아 깜짝아! 반!!!! 불쑥불쑥 나타나서 놀라게...
<살인자의 기억법> 민태주 드림 / 태주나비 장편 소설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종종 비인도적, 비도덕적인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본문에 서술된 비인도적, 비도덕적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지명, 단체, 인명은 사실과 전혀 무관합니다. ⚠각종 범죄와 적나라하고 잔인한 묘사,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살인자의 기억법> 민태주 드림 / 태주나비 장편 소설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종종 비인도적, 비도덕적인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본문에 서술된 비인도적, 비도덕적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이 글은 소설의 전반적인 배경을 설명하기 위한 글으로, 본문의 지명, 단체, 인명은 사실과 전혀 무관합니다. ⚠ 굳...
급한 마음에 서둘러 다녀온 하영은 재곤이 자신이 나가기 전에 봤던 장소에 그대로 쓰러져 있는 걸 보고 크게 한숨을 들이쉬었다. 사온 죽을 식탁 위에 올려두고 하영은 자신의 키를 채 감당도 하지 못하는 2인용 소파에 그대로 뻗어 버린 재곤에게 다가갔다. 이마를 만져보니 열을 굳이 재보지 않아도 고열인 걸 알 정도로 펄펄 끓고 있었다. 아까 무슨 정신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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