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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다려왔던 날이라고 썼냐면 에스텔한테 고백하려고 맨날 머리로 계획짜고 엄청 열심히 준비해서 기다려왔던 날이라 쓴거임
"...많이..좋아해! 너를 좋아하고 있었다. 에스텔,너가 기쁘면 나도 기뻤고,슬프면 슬펐으며,화나면 화가 났다. 너가 졸업 후..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솔직히 놀랐다. 화나기도..했고. 이 말을 전해도,받아주지 않을 걸 잘 알고있다. 하지만..하지만 내 마음은 말하랜다,그냥 당당하게. 숨기지말고. 그 것마저 전하지 못하면 나는 분명 후회하리라고. 너의 후...
[에스텔] 오후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온실, 그곳에 들어가보니 안개꽃이 화사하게 피어있고, 여러 꽃이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아론이,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왔..어?
아론이 만약에 마법의 계열이 흑마법이었다면 어땠을까 성격 어릴 때보다 더 차가워지고 냉정해지고 그러지 않을까 인내심은 떨어지고 자비..이건 조금 올라갈 듯 김아론 특성상 얘는 남다치는 거 싫어해서 사람 기피할 거 같은데 진짜 소중한 사람한테는 먼저 다가가도 그렇게 거부감 없고 그러지 않을까 아 그리고 아론이 한국식 이름 지엇음 서우현 어떰
"...아..그..안녕하세요? 유난히 복부의 상처가 심한 아론,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옷에 피가 물들었습니다.
"...뭐에요. 누구에요? 아론의 어린시절이었던걸까요? 매우 차갑고 도도한 남자아이가 서있습니다. _과록 써도 되는 거 맞나 무튼 과거록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에스텔] 에스텔의 자리에 놓여있는 초대장, 다과회가 곧 있다고 보낸 걸까요. 온실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아론이랑 너무 잘맞는ㄷ(에스텔 짝사랑하고 있는 중)
아론이 무얼 하는지 궁금해 오늘은 좀 갑자기 방문을 해보기로 해서 기숙사의 문을 열었는데 "...아? 언제 왔어요..? ...아론이 안경을 벗고 있습니다..? 옷도 조금 더 편한 와이셔츠에 조끼로 바뀌었고요. 앞머리도 깠네요..?
에스텔 첫/현인상 ->진짜 차갑네..다가가기는 어려우려나../진짜 많이..좋아하고 기댈 수 있어. 에스텔 얼마나 좋아해? ->음...누가 에스텔 건드는게 싫고 제가 죽더라도 지키고 싶을만큼..많이 좋아합니다. 에스텔을 얼마나 믿고있어? ->가족보다 더 믿고 있습니다,매우 신뢰하고 있어요. 갑자기 에스텔이 변한다면 어떨것 같아? ->.....
늘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아론, 그도 결국엔 사람이었는지 지쳐보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다보니 걱정이 안될래야 안 될 수가 없네요.
질문 받습니다 1인당 질문 개수 상관없습니다 한번 질문 남길 떄 많이 남겨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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