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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혼자살이 중 마주한 완벽한 다비드. 제발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항상 힘내시는 오야츠님께 매번 좋은 설정 감사합니다. "니카이도, 어쩐지 자주 만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야 기분 탓, 하며 눈앞의 남자는 가만 제 손을 흔들어 보인다. 아니, 분명히 기분 탓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본다면 가끔가다 지각은 하지만 어느 정도 우등생이라고만 평가 하겠지만, 그와 일생의 반절 이상을 함께 살아온 사람으로서 야오토메 가쿠는 단...
건방진 놈... 야마토는 실눈을 뜨고 저 먼 곳에서 흐느적거리는 움직임조차 멋진 야오토메 가쿠를 노려보았다. 허여멀건한 놈이 뭐 저리...잘생겼는지 모르겠다. 보통 잘생겼다, 남자로서 매력이 넘친다고 할때, 설원처럼 새하얗다는 부분은 집계되지 않는 거 아니었나? 보통 그건 북방계 미녀의 조건 아니야? 미남이라고 하면보통 구릿빛 피부라든가 다부진 근육이라든가...
존재 증명 ‘오히려 평소보다 조용한데…’ 숲에서 요괴가, 하고 눈물을 그렁그렁 단 채로 울며 겁도 없이 제 다리에 달라붙었던 소년의 말이 걱정되어 직접 찾아왔건만, 요괴는 커녕 오늘 밤은 평소라면 돌아다닐 법 한 소동물 조차 보이질 않는다. 숲에 들어왔을 때부터 시선이 느껴져 이건 필시 요괴가 제 기회를 기다리며 숨어있는 줄 알았는데. 꽤 멀리까지 나왔는데...
아, 주인님, 질투란 놈을 조심하십시오. 그 놈은 초록 눈을 가진 괴물입니다. (오셀로, 3막 3장, 이아고) "2인극?" 야마토씨에게 완벽히 맞는 일이 들어왔어요! 야마토씨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에요! 라는 말을 하며 상기된 얼굴로 두꺼운 대본을 펼친 츠무기에게, 우선 진정하자며 대략적으로 표지를 눈으로 훑은 야마토가 처음 내뱉은 말이 그것이었다. 그...
* 젖병님 썰 (https://twitter.com/B2_OUO/status/1085211626490322944)을 베이스로 썼습니다.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부 이후를 다루고 있지만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내일 형아 오프니까, 야오토메만 괜찮으면 어디로든 마시러 나가자.] 아, 이게 얼마 만에 잡는 약속일까. 그래, 오늘로 딱 두 달만의...
2017년 6월 경 나온 책입니다.재판 의지가 없기도 하고 텐리쿠의 날이기도 해서 올립니다.가쿠야마 + 텐리쿠 성향이 있습니다만 짙진 않습니다.하지만 성향이 없다고 치기에는 보다가 조금 놀라실지도 모르기 때문에 가쿠야마, 텐리쿠 성향이 있다고 두 번 적어놓겠습니다.당시에 구매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고 늘 행복하시...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이나나 온리전에서 나왔던 가쿠야마 소설배포본 입니다. 잠에서 깬 니카이도 야마토는 낯선 천장에 당황했다. 처음 놀란 것은 아침햇살이 여과없이 눈꺼풀을 찔러대는 통에 눈이 부셔서 일어났다는 사실이었다. 기숙사에 마련된 자신의 방에는 손수 암막 커튼을 달아놓았다. 바깥의 시선도 차단할 겸 밤 늦게까지 맥주를 마시다가 그대로 잠들어도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 수 ...
- 해시태그 #트친글_내_문체로_써보기 로 뚭님의 글을 써봤습니다. - 원본은 이쪽 >> https://ddoobb.postype.com/post/1981593 = “더 세게 해도 괜찮다니까…” 자아, 하고 숨을 뱉는 녀석을 힐끔 바라보고 다시 한번 손가락에 힘을 준다. 이러다가 멍들게 생겼는데, 진짜 괜찮은 거 맞아? 미심쩍은 마음에 살짝 힘을...
A5 / 24p 이상 / 4000원 페이지 변동이 있어도 가격은 변하지 않습니다. 표지는 나나꽃님(@i7_p22)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아이돌리쉬 세븐 통합 온리전 愛7 [쉬8 : 성인조는 성인본 내라고 성인조인거죠]에서 발매되는 야오토메 가쿠 x 니카이도 야마토 소설입니다. 성인본입니다. 미성년자의 관람과 구입을 금합니다(2018년 기준 99년생 이상부터...
“잘 먹겠습니다!” 길었던 오전 촬영이 끝나고 잠깐 쉬는 시간, 대기실에 밝은 목소리가 울린다. 목소리를 쫓아 가만 고개를 돌려보면 시선의 끝에 나나세가 보인다. 그러고 보니 아까 오전 촬영이 어서 끝났으면 좋겠다고 들 떠서 오오사카에게 말하고 있었는데, 밥 먹을 시간을 기다렸던 건가. 역시 애는 애 구나, 하고 가만 웃음을 지으면 나나세의 그 목소리를 뒤...
달그락, 달그락. 몇 분이 지나도 그칠 줄을 모르는 소음에 그제야 마법사는 책을 손에서 놓는다. 한창 괜찮은 부분이었는데. 이 소음 속에서 도저히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오늘 비가 올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설마 이렇게나 바람이 불 줄이야. 쯧, 하고 혀를 차고 소음의 근원지로 발을 옮긴다. 고치기가 귀찮아 놔두었던 부엌의 창문에서 나는 ...
안녕, 오랜만이네. 화창한 토요일 오후, 오랜만에 느긋하게 카페테라스에 앉아 아메리카노를 마시려던 순간, 누군가의 목소리에 읽고 있던 신문에서 눈을 뗀다. 오늘 만나기로 한 사람은 없었는데.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는 눈 앞의 남자에 의문을 가지면서 야오토메 가쿠는 신문을 내려놓았다. 누구신가요, 하고 묻기도 전에 남자는 자신의 의사도 묻지 않고 바로 앞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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