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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들의 온도: 부유하는 작은 생명체를 나의 공간에 담다
-PC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총 16,354자- 2023년 1월 1일·오후 12:51 잔유키 글 커미션 소개(By. 코톤 님) 어느 겨울 밤을 함께 보내는 잔유키를 여러분께 보여드릴까 해요. 언제나 흉악한 마피아들의 그렇지 않은 일상과 로맨틱이 한 스푼 담긴 이야기를 풀어주시는 코톤 님이 적어주셨어요☺ 해당 이야기는 유키가 처음 바리아에...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디노 카발로네 네임리스 드림 *혀니님 커미션, 공백포 22,222자 (무료 3,590자/ 결제선부터 공백포 18,632자) <주의> 마피아장르이기때문에 유료분 하단에 조금 폭력적인 부분이 나옵니다. 제 기준 그렇게 심하게 잔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폭력적인 장면이 싫으신 분들은 결제를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디노 카발로네...
https://twitter.com/REW1NDAY/status/1386216789164527618 언젠가 낙서라도 그려서 추가하려고 했는데 영원히 안그릴거 같아서 설정만이라도 백업ㅠㅠ 나머지는 다듬는대로 쫌쫌따리 추가할 수 있습니다. 츠나: 평범하게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중학생 때 잠시 보컬댄스학원에 다녔으나 실력도 애매하고 타고난 몸치라서 비웃...
2020.02.08 작성글 똑똑똑. 조용한 집무실에 울려 퍼지는 노크 소리 "들어와." "오야오야, 돌아왔습니다만 서류가 너무 많아 보이는군요." "아아... 무쿠로. 잘 다녀왔어?" "네, 어차피 서면으로 보실 테지만 조금 중요한 게 있으니 잠깐 이야기를 들어주시죠." "...으... 멈추면 더 밀리는데 어쩔 수 없지." 또 불순한 움직임이 보이는 걸까?...
지평선 너머의 작별인사 “잘 가요, A.” 말끝에 온점이 찍힘과 동시에 A가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부드럽게 미소 지었다. "잘 있어요, 아가씨." 그 말 대신이었다. 이내 A는 차츰 C의 시야에서 멀어져 갔다. C는 그녀가 빛을 향해 걸어가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미 사방이 새하얗고, 전방의 끝도 예외가 아니었고, 공간을 밝힌 조명은 그날따...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이해할 수 없는 히바리녀석과의 일을 머리에서 지워내며 교실로 돌아갔다. “고쿠데라!” 등교길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매일같이 쥬다이메와 함께 항상 곁에서 들리던 목소리가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것이 들려온다. 하지만 어차피 뒤돌아봐도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녀석의 행동은 똑같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걷는 속도를 조금 늦출 뿐 멈추어 서는 일을 없었다. 예...
(표지 사야님 @EuPkgh) 쥬다이메께서 본격적으로 보스 교육에 들어가신 후로는 같이 있는 시간이 한없이 줄어들었다. 그것이 못내 아쉬우면서도 성장하시는 모습이 기꺼워 응원을 함과 동시에 쥬다이메께 짐이 되지 않도록, 발목을 잡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나 자신을 갈고닦는 일에도 더욱 매진했다. 전날 무리를 한 탓인지 쥬다이메를 모시러 가지 못한 그날, 쥬다...
잔니니가 개조한 10년바주카가 잘못되서 츠나가 맞고 어려졌는데 부하들(수호자들,리본제외)이 몰랐을때 반응.
이변은 천천히 아무도 모르게 찾아왔다. 언제나처럼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처럼 되어버린 검붉은 와이셔츠를 입고 그 위에 마이를 입고서, 거울 앞에서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옷을 정돈하고는 집무실로 천천히 걸어가며 오늘 일정을 찬찬히 떠올렸다. “오늘은 딱히 급한 일은 없나…” 동맹패밀리에서 친 사고를 어째서 자신이 수습해야 하는 지는 모르지만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한...
아침부터 학교가 시끄러웠다. 주번인가 뭔가로 쥬다이메께서 학교에 일찍 가야 한다고 하셨기에 덩달아 같이 오긴 했는데… 바쁘신 쥬다이메를 방해할 수도 없고… 게다가 아까부터 여학생들이 계속해서 무언가를 내 자리에 두는 것에 앉을 곳도 없었다. “하... 젠장 이게 다 뭐냐고.” “오늘 발렌타인인데 몰랐어?” “후우….” 나의 투덜거림에 누군가 답을 했다. 무...
(표지 - 얗토님 @stormmming) 편의점에서의 바보여자가 한 발언 때문에 한동안 딸기우유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 사실을 잊어갈 무렵 그 바보녀석이 내게 딸기우유를 건내기 시작했다. "뭐야, 이건." "하하하 뭐긴~ 딸기우유잖아." "그러니까 내 말은 이걸 네가 왜 나한테 주냐고." "등굣길에 우유를 사니까 그걸 덤으로 주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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