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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어주세요! 작은 글씨로 해서 보는 거 추천!! 일진 이동혁 남친으로 만들기 5화 . . . 주말 여보세요? “쭈! 오늘 만나기로 한 거 안 잊었지?” 아 맞다 미안 빨리 나갈겡ㅋㅋㅋ ”알겠어 천천히 와!“ - 카페 “아 여주야 너 이동혁이랑은 어떻게 댔어” “아 왜 그때 걔가 너 불렀잖아” .. 콩쥐야 나 좆됐어….. “왜 왜 그래 이동혁한테 찍혔어?...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우선, 모든 지침에 앞서 저희 플라워 샵, '스테이시아 가든'에서 근무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정원은 오랜 전통을 이어 온 만큼 차별화된 식물 관리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원사님이 숙지하셔야 할 몇 가지의 안전 수칙이 존재합니다. 정원사님께서는 우리 정원에 불명예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규칙을 완전히 숙지한 뒤 업무에 임해...
만약의, 아주 만약의 그날, 아이가 기억을 각인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너를 만나지 못했고 이 자리에 같이 서지 못했을까? 불행만이 자신의 전부라 믿었던 존재가 위안을 받는 건 일반적으로 이런 식이겠지. 내가 선택한 존재는 뱀의 혀를 가진 짐승. 처음으로 눈을 떠 마주한 존재는 나의 죽음을 영원히 보게 한 악마. 아이 때 심장에서 적출한 사랑과 따스한 감정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늘 하루도 순탄하진 않게 지나간 것 같다. 정원의 변태같은 말을 듣고 난 이후로부터 부끄러워서 눈도 잘 못 마주치고 계속 치던 장난 조차 제대로 치지 못 했다. 자기 눈을 피하는 내 모습을 본 정원은 이따금씩 피식피식 웃었다. 아 내가 왜 이러지.. 오늘은 연습실을 가지 않는 날이다. 그래서 시간이 텅텅 비기 때문에 정원의 학원이 끝날 때 쯤 몰래 데리러...
※외로움, 자기혐오, 젠더불일치감, 우울에 대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나는 유달리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짐작하기 어려운 생김새,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정체성. 자연에는 본디 그렇게 모나고 독특한 것들이 많다. 이것들은 나를 설명해주고, 빛나게 만들며, 무엇보다 특별한 이로 만들어준다. 실은 외로웠다. 이해받지 못하는 것에는 도무지 익숙해지지 못해서, 나는 ...
정찰을 하면서 처음 보는 꽃 몇 송이를 꺾어든 아쿠아마린은 가까운 곳의 나무들 중에 가장 높은 나무의 꼭대기를 향해 뛰어올랐다. 섬의 전경을 볼 수 있을 만큼 고도가 높은 곳은 배가 섬에 접근하는 동안 관찰되었던 회백색의 언덕 두 곳 정도였기에 나무 꼭대기여도 시야는 제법 제한되어 있었다. 도감에서 본 적 없던 종류의 거대 파충류가 몇 마리 발견되긴 했지만...
"섬은 아직이야?" "저쪽에 있어." "에엑! 나는 안 보이는데!" "이 거리에서도 보인다고? 망원경으로도 흐릿한데..." 양 머리 선수상에 올라앉은 루피가 툴툴거리자 우솝은 눈을 찡그리고 희미한 섬의 그림자를 찾아냈다. 아쿠아마린은 먼 바다의 위에서 보이는 섬의 형태가 흑점의 시작점 같아 보이기 때문에 잘 찾아낼 수 있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그는 280...
모두가 모여서 테이블에 모여 앉아 간식을 먹는 동안은 평화로웠다. 역시 입에 뭘 물려놔야 조용해진다니까. 해가 뉘엿뉘엿 저물고 있어서 탑캐슬에서 내려온 아쿠아마린도 조타실의 테이블에 함께 앉아 조명 아래에서 책을 읽었다. 상디는 타르트를 굽느라 사용한 도구부터 설거지를 하고, 나미는 조금 전에 뉴스 쿠에게서 받은 신문을 펼쳤다. "너무한 거 아니야? 저녁이...
한참 청량한 푸름의 위를 나아가던 고잉 메리 호의 돛이 별안간 축 가라앉았다. 조타실 앞의 통로에 서서 항로를 확인하던 나미가 무심한 하늘을 노려보았다. 아무리 원망해도 배는 파도조차 크게 일지 않아 거울처럼 잔잔한 해수면 위에 가만히 떠 있을 뿐이었다. "바람이 또 멈췄어. 리틀 가든까지 단숨에 달려가도 시원찮을 판인데... 또 발이 묶여 버렸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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