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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흥민과 함께하는 마지막 장사, 일요일의 저녁 장사가 시작됐다. 서진의 추측대로 주말이 끝나가는 저녁이라 그런지 홀과 키친 모두 널널하게 손님을 받고 음식을 서빙하는 모습이다. 그래서인지 틈틈이 출연진들끼리 붙어서 사담을 나눌 여유까지 자연스럽게 주어졌는데, 이미 예상했던 상황이어서 그런지 서진은 농땡이 피우는 직원들을 그냥 눈 감고 넘어가 주기로 한다....
"내 쪽으로 붙어 좁잖아." 안 그래도 가까이 있는 여주 팔을 끌어당겨 자기 쪽으로 바짝 붙게 하는 강인. "불편하지, 나한테 기대." 강인 이쪽으로 몸이 기운 여주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는 자기 품에 기대게 하는 흥민.여주의 집으로 향하고 있는 좁은 차 안, 뒷좌석에는 흥민이와 강인이 사이에 껴서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는 여주가 보인다.그러니깐 이게 어떻게 ...
"진짜 고맙다. 친구야. 안 그래도 처치 곤란이었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가방을 식탁 의자에 던져두고는 냉장고 문부터 열어 아이스박스를 꺼내는 희주, 그 뒤를 따라 부엌으로 들어오는 흥민. "나야 고맙지, 안 그래도 한식 먹고 싶었는데." ••• 이 이야기의 전말은,,,6개월마다 한 번씩 한국에서 반찬을 보내주시는 희주와 여주의 부모님. 아직 저번에 보내...
현재. 아침부터 폭풍처럼 쓸고 간 자리에 남겨진 두 사람. 여주는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는 아까부터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노려보는 규성을 지나쳐 집주인이 앉았던 식탁 의자를 정리하고는 환기한다고 열어둔 창문을 닫고 그대로 방으로 향하는데, 아까부터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여주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지켜보던 규성은 방으로 들어가려는 여주...
이미 트위터에도 썼는데 자낮 써니가 너무 보고 싶다 자낮이지만 어딘가 돌아있는 언제 알반이 자기를 혐오스러워할지 몰라서 불안한 거야 그래서 그게 집착으로 이어짐 '어디 다녀왔어?' '왜 나한테 말 안 했어?' '왜 다른 사람이랑 같이 뭐 해?' 이런 식으로 근데 이제 자기가 생각해도 그게 지겨운 거지 그래서 계속 내가 이렇게 집착해서 알반이 나를 싫어하게 ...
다급하게 가방을 챙기고 나서려는 여주의 모습이 거울에 비친다. 안감은 머리를 가리기 위해 대충 눌러쓴 모자에 민낯 방지 안경, 트레이닝 셋업을 입고 신발을 구겨 신은 체 현관문을 열고 뛰어나가는 여주. "으아아아 지각이다!!" ◀️◀️◀️ 희주가 씻고 나올 때까지 거실 소파에서 기다리는 여주, 뭔가 할 말이 있는지 욕실에서 나와 빨래통에 옷을 가져다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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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몇 번 지냐고." "23번지라고 몇 번 말해 빌딩 앞에 축구공 스티커 붙어 있으니깐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바보야?" 길 한복판에 전화기만 붙든 체 종이 서류를 들고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가며 희주가 말하는 빌딩을 찾는 여주. 영국에 온 지 벌써 6년이 넘었지만 워낙 길치에 지도를 볼 줄 모르는 여주는 이 길이 저 길인지 헷갈려서 지도를 봤다...
어디에 있든지 이 세상에 존재만 한다면 시간은 항상 변함없이 흐르고, 계절은 그 시간을 따라 성큼성큼 걸어와 귓가에 말을 건다. 지금 내 뒤에서 속삭이는 이 계절은 바로 한없이 착한 사람도 성질을 더럽게 만드는 한여름이었고, 나는 이런 무더운 계절에 굴복 당해 본래의 성격을 잃어버리고 인상부터 더러워진 집주인의 갑작스러운 패악질로 인하여 강제로 계약이 만료...
"야 김여주 빨리 나와! 이러다 경기 늦겠어." 두꺼운 현관문이 닫히려고 하자 그 문을 부여잡고는 신발을 신고있는 여주언니 희주. 아직 나오지 않는 여주를 큰소리로 부르며 시계를 확인한다. "아씨... 오빠 보려면 예쁘게 입고 가야 한단 말이야!" 언니의 다급한 부름에 자신의 옷을 허리에 묶으며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여주는 완벽히 준비가 안됐는지 짜증을 낸...
원본 트윗: https://twitter.com/TALKSANBI/status/1663484328339439617?s=20
현재. 이른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 소리로 일찍 눈을 뜬 여주. "여보세요? 아... 네. 오늘 11시요? 알겠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집주인의 전화였다. 드디어 집을 보러오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오늘 오전 11시에 방문 할 예정이라고 한다. 근데 문제는 지금 이 집에 규성이도 있다는 거다. "아... 오늘 종일 집에 있을텐데... 뭐라 말하지." 월요일...
* 커뮤니티 반응으로만 이어집니다. ** 본 글은 날조입니다. 커뮤니티를 모방하기 위한 욕설 및 고의적 맞춤법 파괴가 존재합니다. 우결 다음 출연자 무명의 덕후(180.403) | 2023.06.01 22:28 조회수 1004 추천 77 댓글 6 민수하랑 녹티스 써니라던데 이게 맞냐? 둘이 무슨 조합임? 둘이 접점은 있음??? 아니 잘생기긴 해서 보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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