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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즈입니다 :) 여러부운, 살아들 계신가요? ㅎㅎ 저는 넘쳐나는 국민의 메모리즈 떡밥에 지금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아니 이분들, 붙어 있어도 더 붙어있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어떻게 매 순간 쪼물딱 쪼물딱…하아..평생 사랑 응원하고 싶게 만드네요… 이런 코리아 내셔널 트레저 커플이 지미니가 미국 가있는 동안 어떻게 버텼을까… 궁금해져요....
~정국이 대신 무언가 형이 나서서 일어난 일~ *해당 내용은 모두 픽션입니다 *청소년기 흡연은 옳지 않습니다 no담 하세요..
안녕하세요 포타에는 오랜만인, 포타랑 서먹한 사이 이사미 입니다. 제가 아주 감격스럽게도 첫 합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 소리즬러~~~ 😆😆😆😆😆😆😆😆😆 시작은 바로. 엠카의 귀족 도련님 같은 의상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린 이 연성이었습니다. 😘 (트위터에만 업로드를 했었네요) 트위터에서도 작가님들께서 짧게 이 그림으로 연성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
-2022.07.25일 수정. 14. 그놈의 베스트 프렌드 정국은 살아오며 밀려났던 경험을 해본 적이 거의 없었다. 골든 클로젯이라는 튼튼한 배경과 정국 자체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으로 높은 능력치, 집요함으로 어디서든 원하는 것의 맨 첫 순위에 링크되곤 했다. 그리고 그건 결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시작은 정략이더라도 마음을 나누고 결국 진짜 사랑이 되...
12. 지민의 말대로 우동 집의 우동 맛은 훌륭했다. 윤기는 새우 튀김 우동을 시켰고, 지민은 채소 튀김 우동을 시켰다. 바삭한 튀김이 따끈한 국물에 적셔지자 맛이 환상이었다. “꼭 일본에 온 것 같다, 야.” “일본 가본 적도 없잖아요.” “그러게. 너는?” “저도 안 가봤는데.” 면발도 훌륭했다. 주인장이 직접 만든 면인 듯 탱글탱글한 감촉이 참...
11. 2학기도 막바지였다. 기말고사를 치고 나오는 지민의 얼굴은 오랜만에 후련해보였다. 지민은 인문대 앞에 서 있는 윤기를 발견하곤 손을 흔들었다. 그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는 뻔했다. “형, 전화를 하지. 왜 또 말없이 기다려요?” “왜 내가 너를 기다리는 거라고 생각해?” “그럼 아니에요?” 지민이 다소 능청스럽게 말하자 윤기가 지민의...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10. “다들 재미가 좋나 봐요. 나만 비참하고 나만 슬프고 나만 심각해. 다들 그냥 한낱 유희 거리처럼 생각하는데, 나만 심각해요. 쪽팔리게.” “......” “즤들도 다 알잖아. 아닌 척 쉬쉬했지만 모르지 않잖아요. 나랑 전정국이랑 무슨 사이였는지. 맨날 나한테 물어봤다고. 진짜 사귀냐, 그만 좀 부정해라, 헤어졌냐, 어디 갔냐. 물론 내가,...
9. 게이로 살다 보면 꼭 듣는 질문이 있다. ‘어떻게 자각하게 됐어요? 본인이 게이라는 거.’ 대부분의 동성애자들은 그들의 운명적인 성 정체성의 깨달음을,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으로 시작한다.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는 마법 같은 순간에, 이 사랑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겠구나 라는 절망을 동시에 느낀다. 대부분의 동성애자들이 그 과정을 ...
8. “윤기 형, 다음 달 초쯤에 저 알바 대타 좀 해주세요.” “어디 가?” “과제 때문에 경주 좀 가려고요.” “과제 하려고 경주까지 가?” “저 사학과잖아요. 문화재나 유적지 탐방하고 기행문 쓰는 게 과제라.” “그렇다고 경주까지 간다고?” “멀~리 갈수록 점수 잘 주거든요.” 그렇다고 경주를... 절레절레 고개를 저으면서도 윤기는 기꺼이...
7. “박지민.” “...어. 니가 여길 어떻게 왔어?” 남자에게서 시선을 뗀 정국이 지민과 눈을 맞췄다. 정국을 바라보는 지민의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누가 봐도 당황했음을 눈치챌 만큼. “그쪽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요. 그런데 여기 오면 너 있다길래...” “아...” “그래서,” 정국은 남자 쪽을 돌아보며 말했다. “자리 좀 비켜주셨으면 좋...
“이 비행기 내가 예약한 거예요. 사비 들여서. 정국씨랑 단둘이 가고 싶어서요~” 미친~ 미친 게 아니고서야… 대학 때 날 쫓아 다녔던 동창이 생각났다 군대를 빨리 다녀온 이후에 아주 큰 몫을 한 이유빈. 군대 면회까지 와서 날 극도로 질리게 했던 그녀 때문에 노이로제 걸릴 뻔 했었다 다행히 제대 얼마 안 남았을 때 혼전 임신으로 학교 그만두고 결혼했다는 ...
6. “지민이 형, 무슨 일 이에요? 형이 앞자리에 다 앉고?” 철규가 스리슬쩍 지민의 옆자리에 앉으며 말했다. 지민이 가방을 옆 책상에 잽싸게 올려두며 찌릿 눈을 흘겼다. “너 딴 데 가서 앉어. 여기 앉지 마.” “왜요. 자리 있어요? 누구? 형이 나 말고 누구랑 앉으려고?” “아니, 아무도 안 앉힐 거야. 옆에 누구 있으면 방해돼. 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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