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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Chapter 3 "멍샤오페이, 일어나!" 탕이는 샤오페이를 깨우기 위해 그가 잠들어 있는 팰릿 옆으로 가서 이름을 불렀지만 몇 분이 지나도 그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러자 그는 바닥에 쪼그려 앉으며 샤오페이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 그를 살폈다. 사실 지난밤, 샤오페이는 쉴 새없이 몸을 뒤척였고 온몸은 땀으로 젖어있었다. 탕이는 그런 그를 지켜보다가 조...
숲속을 얼마나 헤매였을까. 탕이와 샤오페이는 깊은 숲에 버려져 있는 한 폐건물을 발견하고는 아쉬운 대로 그곳에서 왕쿤청 혹은 첸원하오의 부하들을 피해 숨어있기로 했다. 그들은 이 은신처에서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고 몸을 따뜻하게 녹이기 위해 주변의 나뭇가지들을 모아 불을 피웠다. "저기, 근데. 이거 좀 풀어줄 수 없어?" 조직원들이 쫓아오지 않는지 잔뜩 ...
*HiStory3 Trapped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작품의 여운을 더 느끼고자 시작한 번역입니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의역과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해 주시고요. 다른 곳으로 절대 퍼가지 말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들을 태운 검은색 밴이 꼬불꼬불한 산길을 거침없이 달렸다. 샤오페이는 수갑이 채워진 자신의 손목을 어이가 없는 눈으로 내려다보며...
Chapter2 (1) “뭐, 뭐야! 너는!” ‘피익! 피익!’ 소음기가 달린 총소리 두 발이 검은 차량 내에 울려퍼졌다. 불과 몇 시간 전에 行天 그룹의 보스와 나란히 얼굴을 마주했던 왕쿤청은 자신이 탄 차량으로 불쑥 찾아온 한 불청객의 총에 맞아 그의 운전기사와 함께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사망 시각은 밤 9시. 샤오페이는 침대에 누워 낮에 있었던 인터...
History3 Trapped 번역 Chapter1 (3) “아페이, 우리 경찰 때려치우고 탕이한테 갈래? 경찰보다 마약상이 되는 게 훨 낫겠어.” 자오리안은 젓가락을 손에 쥔 채 집 주인인 샤오페이를 향해 말했다. “그래! 우리 내일 같이 사표내면서 반장님한테 行天 그룹의 언더커버로 들어가서 사건 조사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말할까? 참 ...
History3 Trapped 번역 Chapter1 (2) 4년 후, “멍샤오페이! 넌 도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수사 3과 사무실에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석대포 반장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다. 그는 사무실 한쪽 편에 수갑을 차고 나란히 앉아 있는 조직원들을 한번 쓰윽 훑었다. 그들은 모두 클럽에서 行天盟과 거래하던 중 샤오페이 팀에 의해 검거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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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3 Trapped 번역 Chapter1 (1) 29년 전, 거의 초주검에 이른 탕궈동이 건물을 빠져나가려할 때 누군가가 그의 팔을 확 낚아채 눈에 잘 띄지 않는 좁은 골목길로 억지로 밀어넣었다. 놀란 탕궈동이 자신을 끌어당긴 이의 얼굴을 확인하고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탕궈동과 첸원하오는 울퉁불퉁한 벽에 몸을 기댄 채 숨죽였다. 멀리서 그들...
한 여름의 불꽃놀이처럼 사랑이 끝나는 거라면, 이 감정도 끝이 있겠지. 그 끝이 너무도 뻔해 시작조차 하고 싶지 않았던 게 탕이라면, 그 끝이란 게 뭔지, 오긴 오는 건지 온몸으로 부딪쳐 필요하다면 우주까지 달릴 기세였던 게 샤오페이였다. 탕이와 샤오페이는 그렇게 달랐다. 이번 출장에서 돌아오면 여행갈까? 여행? 응, 잠시 시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도...
『In another lifetime, I will never change my mind 다른 삶을 살아도 내 마음은 절대 바뀌지 않아 I would do it again, a thousand times... 또다시 널 사랑하겠지, 천 번은 더... 』 멍샤오페이가 사라졌다. 0_Turning point 국내에서 탄탄하게 자리를 잡은 신천명은 해외 시장으로...
국도를 벗어나 해안도로에 접어들었다. 하늘은 파랗고, 길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어졌다. 단기통 특유의 통통통 거리는 진동이 엉덩이 가득 느껴졌다. 엑셀을 쭈욱 당긴다. 속도가 오른다. 바람을 타고 오르는 햇살 알갱이들. 세찬 바람이 헬멧을 스치고 지나갔다. 한껏 들이쉰 공기 가득 짭짤한 바다 냄새가 났다. 바다다.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바다. 폭죽...
그녀가 웃을 때, 내 세상이 흔들렸어. 라는 소설의 흔한 문장처럼, 그런 순간들이 있다. 미처 보지 못한 신호등의 빨간 불에 깜짝 놀라 급정거를 하거나, 스치듯 맞닿은 손끝에 심장이 덜컹하는, 붉게 물든 하늘, 활짝 웃는 입술에 시선을 뺐기는, 그런 순간들. 마치 내가 서 있는 곳만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처럼 세계는 온통 뒤흔들리고 기억은 거기에서 멈춘다...
매운 음식엔 콜라와 차. 사랑의 오므라이스는 웃는 얼굴로. 빈속의 아침엔 부드러운 오믈렛과 우유. 의외로 건강식단을 선호하는 탕이 덕분에 샤오페이는 예전의 ‘굶어죽지는 않아.’ 모드에서 벗어나 영양 밸런스가 좋은 따뜻한 집밥에 적응해가는 중이었다. 오늘도 별다른 일이 없다면 둘은 함께 저녁식사를 할 예정이었다. 그들의 주방에서, 직접 만든 음식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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