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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제(@Breakout714) 님 커미션 타앙! 시원한 타격음과 함께 공이 담장 너머로 날아간다. 명백한 홈런이었다.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어느 여름날의 정오. 점심시간에 삼삼오오 모인 학생들이 기웃거리며 경기를 보고 있었다. 신생이라 그런가 연습도 혹독하게 한다니까. 차트에 오늘치 기록들이 분주하게 적힐 때쯤이면, 신서음과 민유하는 목덜미에 흐르...
해당 글을 꼼꼼히 읽고 별도의 언질없이 바로 와주시거나 조율방에 들러주세요. 모든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Angjyu_ 계정(서치 밴입니다.) 혹은 오픈채팅으로 찾아와주세요. - 현 리바이 천사님을 연드로 모시는 중입니다. 서로 편히 대화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단뎀/단체옾챗을 만들 생각이 있습니다. 이에 불편하면 미리 언급 주세요. -...
- 날조 주의 불타오르는 숲에서 도망친 짐승들의 발자국을 따라 서쪽 숲에 조금 더 가까워진 케이아는 매캐한 연기 속에서 타들어 가는 나무와 쓰러진 동물들의 사체를 보며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그 충격적인 장면에 어쩔 줄을 몰라 하던 그때 누군가 그의 팔을 붙잡았다. 놀라서 뒤를 돌아보자 늘 보던 녀석이었다. "뭐야, 너 얼굴이…!" 붉은 비늘이 덮인 등과...
안녕하세요? 제가 잠수를 너무 잘 타는 것 같네요. 사실 그 몇 달 공백 동안에도 계속 글을 쓰곤 있었는데(1. 청춘과 이명헌의 어쩌고 외전이랑 2. 케이크버스,, 였음) 이래저래 엎어지고 다른 연성 줏어먹느라 바빠서 글을 미루고 미루다 네,,, 할 말이 없군요 지금도 글을 쓰곤 있습니다. 이래 저래 말이 길어졌는데 요는 우선 최근 글을 뭐 쓰고 있는지 입...
"많이 아프니, 카베? 정말 병원에 안 가도 돼?" "괜찮아요. 그냥 감기에요." "약이랑 식사 다 챙겨놨단다. 꼭 먹어야 해? 엄마 확인할 거야.""네…." 전화가 끊어지고 난 다음에 카베는 들고 있던 펜을 놓고 책상에 엎어졌다. 거짓말을 하는 것도 능숙한 사람이나 잘 하는 것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고 창문 밖의 맑고 깨끗한 하늘을 쳐다보면서 무료한 시간을...
- 날조 주의 - 험악한 언행 주의 월요일 아침. 레이첼은 기분이 좋았다. 곧 손아귀에 떨어질 예쁜 것을 어떻게 가꿔서 사용할 지 한껏 기대하며 평소 잘 바르지 않던 아끼는 화장품을 꺼내 사용했고, 날씨가 좋아 맑고 깨끗한 하늘마저 그녀의 기분에 맞춰주는 것 같았다. 그녀의 어머니는 아침 식사를 만들어 식탁에 내려놓고는 한껏 꾸미고 나온 딸에게 웃으며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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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잘 해결했어? 내 번호니까 저장해'알림은 너에게서 온 문자의 알림이었고문자의 내용은 나의 미안함을 더 자극 시켰다"그렇게 나왔는데도 이런 문자를 보내네"너의 반가움을 뒤로하고 급하다며 온 이곳에서나는 아무것도 해결 한 게 없는데너는 배려가 담긴 시간과 내용의 문자를 보내는 구나어쩌면 네가 더 나보다 어른 같다너를 꼬맹이로 치부한 내가 부끄러워진다행동...
▶ 넷피스에 빠졌지만, 날조/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 미호크가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언급만이 있을ㄹ 뿐,, 흑흑 ▶ 브금까지 들어주시면 더 좋아용 💕 ladies~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아 하늘과 푸른 물들이 맞닿아 있는 드넓은 바다의 새벽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경이롭고 이다지도 아름답다. 잔잔하게 일렁이며 요람을 흔들어 주는 무언가...
의외로 인기 많은 이명헌 보고싶다,, 청게 우명의 편리한 시작,, 또 이명헌 기숙사(개인실임)에 쳐들어가서 뒹굴거리는 정우성,, 1도 신경 안쓰고 할 일 하는 이명헌.. . 심심해서 침대 밑에 뭐가있나~ ㅎ하고 보니까 왠 큰 종이가 방치되어있는거임 작년에 받은 롤링페이퍼였음 헐 형 저 이거 구경해도 돼요? ㅇㅇ뿅 롤링페이퍼 버리진 않지만 정작 받아놓고 한 ...
- 날조 주의 수면의 늪에 잠긴 것을 깨닫고 난 다음 발버둥 쳐도 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깊은 곳에 갇혀서 나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다이루크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했다.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고 그저 바르바토스가 보여주는 꿈의 세계를 헤매야 한다는 사실에 다이루크는 눈 앞에 펼쳐진 허공 속 대리석 길을 따라가야 한다는 선택지 뿐이니 그는 하...
https://youtu.be/Nj0dbnkk_D4 한 평생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껴 본 적이 없었다. 모든 사람에게는 평범한 사람 처럼, 늘 다정하고 정상인 거 처럼 살아 왔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었을 때도 나를 아껴 주던 선생님이 죽었을 때도 진심으로 슬픈 적은 없었다.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3학년, 눈 앞에서 키우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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