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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ranny/티러니] Would You Marry Me? (1)

스승을 향한 자기 마음을 직접 전할 용기가 없어 이리저리 헤매고 있었던 페이트바인더. 그러나 할 말은 많지만 차마 하지 못하고 있는 건 바인더뿐만이 아니었는데…?

*투넌/길드 견습생 여 페이트바인더 (& 약간의 블레든 마크/페이트바인더?) *달달합니다. 티러니 세계의 죄 많은 인간들이 이리 달달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 *3장 스포일러 있음 0.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아무래도 어린 시절의 자신은 약간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바인더는 생각했다. 혹은 지나치게 겁 없고 용감한 아이였거나. “아컨, 뭐 한 ...

[Tyranny/티러니] Vide Cor Meum (1)

블레든 마크의 도움을 얻기 위해 스스로를 걸고 거래를 한 페이트바인더. 하지만 의외로 일은 두 사람 모두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3장 스포일러 주의)

* 티러니 3장 스포일러 있음, 15금 * 블레든 마크/귀족 남 페이트바인더 1. 스파이어의 아컨이 된 젊은 페이트바인더는 아컨들 간의 전쟁이 끝나고 티어스에서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하자마자, 서둘러 북부의 대군주에게 공식적인 항복의 의사를 전했다. 대외적인 이유는 현실을 직시한 합리적인 결정이었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정보원의 서신이 조금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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