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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인주니를 사랑하기… 이번 빨간머리가 너무 예쁘고 ㅠ 인준이 최애머리로 그렸어요 트레틀 이용했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런냥이..🫶 갑자기 그리고 싶었던 락스타 인준이... 개인적으로 저 컨포를 좋아해서... 그리고 그런 락스타 인준이한테 첫눈에 반한 마피아 동=스크래치 컨포 동왼이 그래서 동왼이 맨날 인준이 공연 끝날때마다 선물 주고 갔으면 좋겠다... 근데 맨날 자기가 직접 안주고 아랫사람 시켜서 주니까 인준이는 궁금한거임. 선물에는 똑같이 HC 이니셜 박...
침대위인데, 배경없는거 이해 부탁드려요,,,🥹 동왼이 sns에서 다리걸고 뒤집는거 보고 른쥔이한테 하고싶어 죽겠음. 근데 런떤남자한테 말하면 안하려고 할 것 같아서 혼자 챌린지 하려는데... 하필 른쥔이 게임하고 있었음. 른쥔이 빡쳐서 복수하려고 기회보다가 동왼이 게임할때 똑같이 뒤집기하는데, 동왼이거 서버려서 복수실패함. 결국 서버린거 처리하느라 뒤집혀서...
큼지막하게 썰어 놓았던 파를 꺼내어 끓는 물에 풍덩. 커피가 다 녹은 물 위로 월계수잎을 두어 장 띄웠다. 나는 꺼내 놓았던 두툼한 삼겹살 두 줄을 팔팔 끓는 물 속에 잘 괴어 놓고는 냉장고 한켠에 잘 담아 놓은 맛김치의 뚜껑을 두어 번 쓰다듬은 후 저 아래 끼여져 있던 된장을 꺼내 들었다. 손을 떠나는 냉장고 문이 부드럽게 닫힌다. 나는 냉장고 아랫부분을...
진짜 너무 너무 귀엽다 !!!!!!! 이메레스 보다가 너무너무 동런이라 가져왓습니다
귀여워… 똘똘한 모범생이랑 약간 날티나는 모범생 친구
자고 싶을 때 자지 못하는 사람의 일기
좋아하는 동런 화보.. 쉬는시간에 이렇게 잤을수도 있을 것 같아 끄적끄적
대충 끼적끼적
쿵쾅쿵쾅. 복도를 쿵쿵 울리는 성난 발소리에 커피를 홀짝이던 지성이 닫힌 문을 힐끗 봤다. 3초, 2초, 1초. 속으로 셋을 세자 문이 힘차게 열리며 발걸음 소리의 주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인준이 씩씩대며 입구에 있는 곰 인형을 걷어찼다. 거센 몸짓이 무색하게 오뚝이처럼 제자리로 향하는 인형의 이름은 찬이었다. 무려 동혁이 준 인준의 지일(저승에서...
빛 너머의 생존자와의 눈 맞춤이 지나치게 길었다. 두 사람을 번갈아 쳐다보던 인준이 급히 숨을 들이켰다. 손전등을 들고 있지 않은 손에 쥐고 있는 건, 손목부터 팔뚝 정도 길이의 날카로운 무기였다. 톱이었지만 날이 무뎌져 칼이 되어버린 어떤 것. 손잡이를 제외한 날붙이에 묻은 자국을 발견하자 등 뒤로 소름이 일었다. 생명을 무수히 앗아간 흔적. 짐승이건 사...
* 주제는 이용당했을 뿐 * 크라임존 이친구 황동생 참고 형이 죽었다. 엄마의 목소리가 죽음을 앞둔 도마 위 생선처럼 생기를 잃고 파들거렸다. 인준아. 네 형이, 네 형이……. 수화기 너머가 웅웅 울렸다. 현실감이 없었다. 손톱으로 긁어내린 탓에 반바지 아래 드러난 허벅지에 핏방울이 송골송골 맺혔다. 금방 갈게요, 엄마. 짐을 챙겨 일어났...
@45_7_9님의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바로 동런 글리치모드 생각나길래.. 인준이 연행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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