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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는 정말로 선한 사람이다. 그렇기에 내가 뭔 짓거리를 했든, 그저 그대로 넘어갔던 것이겠지. 내가 널 이용하고 있던 사실도 그렇게 무시해버릴 줄은 나도 몰랐던 것이다. 네 마지막 말은, 정말로 의외였고, 날 당혹스럽게 만들기 충분했다. 내 과거를 알아서 뭣에 써먹으려고. 솔직한 내 모습을 알면 다들 역겨워하고 혐오할 것이 분명한데 그것을 알아봤자 어디다 ...
있지, 희랑아.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을까? 너는 사람을 정말 좋아했잖아. 그래서 내가 지금 모두를 위해 어떻게든 하고 있는데 말이지,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 그들도 싫어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희랑아. 이걸 보면 안부 전해줘. 아직 내가 널 너무나도 그리워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지금은 힘들어도 쉬지 않을게. 널 위해서 대신 살아갈게. 널...
꽃 @flooooower__ 受取人不明 친구 캡틴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죽음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걸어온 길은 분명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남길 수 있는 건 이 짧은 글 몇 마디겠죠. 저는 제가 걸어온 길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아마 저에 대한 기록은 모두 삭제되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었을 겁니다. 그러니 이 ...
쓴 맛 중에서 단 맛이 있다면 단 맛만을 쫓아가는 것이 본능이 아닐까. 그것은 인생 중에서 사랑이라는 감정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너나 나는 그렇게 혀가 아릴 정도의 단 맛에 중독된 것이 틀림 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리 사랑을 갈구할 리가 없지 않은가. 추악함의 끝을 알면서도 이렇게 좌절하는 꼴은 웃기기 짝이 없다. 단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모든 것이 당신을 향해있는 느낌이다. 이것은 익숙한 느낌이었다. 빌어먹게도. 나는 다른 이에게 나의 처음을 모두 팔아넘겨버렸지만, 나는 당신의 처음을 모조리 사들인 악덕 손님 정도가 되겠다. 사랑이라는 것은 다시 하고 싶지 않은 것이었는데.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다시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 나였다. 빌어먹게도. 이미 누군가 짙은 흔적이 새겨져버린 뇌는 당신이...
그럴 수는 없을 거 같은데. 나는 예상보다 너를 정말, 많이 좋아했던 거 같다. 내 처음은 절대로 네가 될 수는 없겠지. 그건 사실이야. 하지만 네 처음은 나니까, 그 모든 것이 내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려고. 처음은 뺏겨버렸으니, 이제 마지막 정도는 네게 줄 수 있지 않을까. 널 저릿하게 사랑했다. 한순간의 희망일 지라도 그저, 너를 사랑했다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これが勘違いなら 知りたくなかったな 이게 착각이라면 알고 싶지 않았어 溢れ出す涙が 空に吸い込まれる 넘쳐흐르는 눈물이 하늘로 빨려 들어가 もう戻れないのに 다신 돌아올 수 없는데 もう帰れないのに 다신 돌아갈 수 없는데 | アディショナルメモリー, じん " ...겪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제멋대로 살아보니.. 그거대로 나쁘지 않다는 거. " " ....
潰れた視界なら此処もきっと 幸せであれるから 뭉개진 시야라면 여기서도 분명 행복할 수 있을 테니까 はっとした雨だって 置いていった傘だって 갑작스러운 비도 두고 와버린 우산도 世界はあなたを救わないから 세계는 당신을 구하지 않을 테니까 | 深昏睡, haruno " …그러는 당신도 이렇게 멋대로 왔잖아요. " " 응. 나 많이 이기적인 거.. 나도 알아요. 좀비가 돼...
" …무엇보다 당신은 좋은 사람이고, 제가 알고 있으니까…. 아닌가요? " 틀렸다. 나는 그리 좋은 사람이 될 수 없어. 오히려 네가 말하는 악인 중에서 내가 들어갈 거야. 너는 아직 손에 피를 흘리지 않았잖아. …그러니까 아직 너는. …미안하다. 또 옛날 생각이 나서는. 이런 사고 회로는 버려야하는데…. 내가 네 생각대로 진짜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네.
사실 아무 생각 없이 쓴 글입니다 훌륭하고 근사하고 아름다운 날이었다. 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창가에 앉아 몇 번이고 편지를 햇볕에 비춰가며 다시 읽어보았다. 초대를 받았다, 그 유명한 백작에게. 그는 비록 거만하고 콧대 높은 늙은이인 데다 몇 마디만으로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었지만, 그래도 이 나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하나였다. ...
#성장전_프로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생화가 아닐까요? “ - 세상의 모든 것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우니까요. 이름: 利 春話. 이 춘화. : 이로운 봄의 말이라는 뜻입니다. : 그는 화야, 라고 불러달라고 합니다. 춘화는 촌스럽다면서.. 나이: 19세. 성별: XY. 생물학적 남성입니다. 키 / 몸무게 : 187cm, 150kg. : 평균...
당신의 숨소리에 섞인 음성의 사금을 몇 줌 훔치다가 그 목소리에 내 주파수를 맞춰도 보다가 문득, 이 목소리로 내 이름 한 번만 나긋하게 불러주면 나는 더 바랄 것 없겠다고, 내가 다 침몰해도 좋겠다고. : 서덕준, 세이렌 신이시어, 만일 그곳에 있다면은, 내가 사랑하는 자의 목숨만은 살려주시옵소서. 내가 이리 바라는 것은 동경도 아니오, 우정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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