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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고 카츠키 (18) <특징> -유에이 고등학교 재학중 -나이처럼 지랄맞은 성격 -팬들 눈에는 츤데레지만, 데쿠한정 ㅅㅂ데레 -가만히 있으면 화났냐는 소리 많이 들음 -렉카들한테 표정궁예 많이 당하고 인성으로 까이는데 팀내 팬덤 1위 <프로필> *생일 : 4월 20일 *키/혈액형 : 172cm/A형 *취미/특기 : 등산/드럼,요리 *...
* 해리포터시리즈A -> 미도리아-3학년 / 바쿠고,토도로키-1학년인 설정 * 대충 바쿠고가 그리핀도르, 토도로키가 슬리데린으로 판정 되면서 생긴일을 담은내용 * 그외 미도리아 및 신소 +다비,토무라,치사키(슬리데린) 쨍그랑!! 구름이 모여드는 서늘한 오후 기숙사배정을 앞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시끌버쩍한 가운데 한 아이의 포효가 이목을 끌어왔다 "...
* 캐붕/괴롭힘 묘사/욕설/날조 주의 *오탈자, 비문 많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곱슬인지 뭔지 항상 부스스한 더벅머리, 엉터리로 맨 넥타이. 항상 같은 신발에 바보 같은 가방. 어디 하나 모난 곳 없이 둥근 이목구비, 주근깨. 툭하면 눈물을 쏟는 눈, 바보처럼 웃는 얼굴. 항상 괴롭히고 모질게 굴어도 돌아보면 늘 내 등 뒤에 서 있는. 그러니까, ...
글스터디 주제: 고민(지각 죄삼다⋯)아 깜빡했다데쿠가 안 나오는 캇 -> 데쿠 <- 드림주 "그래서. 할 말이 뭐야, 바쿠고." "⋯ ⋯." 모두가 취침에 빠져든 야심한 시각에 숙녀를 불러냈으면 빨리빨리 말을 하란 말이야. 공동 거실에서 새벽에 너랑 엮인 사람 되기는 정말 싫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 팔짱을 끼며 바쿠고가 앉은 맞은편 소파에 앉았다...
새로운 게시물 안만들어두면 영원히 모음4에 갱신해버릴것같아서 주섬주섬 모음5.... 어쩌다보니 힐앜 로그도 이제 100장을 넘기네요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바빠지는 시기라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 싶긴한데 즐길 수 있을때 최대한 즐겨야쥐... 트위터에 올려두고 여기에 올리는걸 까먹은... 패드 낙서들도 이번에 모아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아마 9월중으로 그리...
데쿠른/피폐물/원작을 따라가려 하나 내용이 살짝 추가 되어 있습니다. 직장생활하다 오덕복귀 선언하고 글 쓰는거라 초반에는 잘 못쓸수도 있습니다. 다소 혐오감이 발생할 수 있는 내용도 나올 수 있으니 비위가 약한 분들은 조심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세상을 멸하다[Destroy the world]-2. 이른 아침, 아니 아침인게 맞는걸까? 정신병동 마냥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공허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빈 공간만이 가득한 종이에 원 하나를 그려놓고 캔버스만 바라보는 이가 있다. 한 손에는 원을 그린 연필을 쥐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은 캔버스의 모서리를 잡고 있었다. 캔버스만 바라보던 이의 공간으로 들어오던 햇살은 이미 구름들 사이를 지나 지구 반대편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곧 있으면 원을 그려놓은 종이조차 보이지 않을 어둠...
조금 덜 떨어져 보이는 그 아이와는 항상 같은 취급을 받았다. "카츠키, 이즈쿠는 몸이 약하니까 니가 항상 지켜줘야 한단다? 알겠지?" 옆집이라는 이유로 소꿉친구인 그 녀석을 엄마는 지키라고 당부하고 또 당부했다. 참나, 내가 무슨 보디가드도 아니고..애초에 지 몸 하나 못 지키는게 사내자식이라 할 수 있나? 내가 보기엔 멀쩡해 보이는구만.. 조금 마른 것...
* 민감한 주제(유혈, 트라우마 묘사 등)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스포일러 주의(극장판: 두 명의 히어로, 극장판: 히어로즈 라이징, 정발본 내용) 인생은 비가역성의 연속이라고들 한다. 한 번 걸음을 내딛으면 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의 연장전. 어떠한 선택을 하면 다시는 그 선택의 기회가 주어졌던 무렵으로 돌아갈 수 없고, 그 기...
- 중캇데쿠 보고싶어서 쓴 글 -살짝 찌통이지만 마지막은 해피엔딩임^_^ ''어이, 데쿠 하고싶은 말이 뭐냐?' ''좋아해..!'' 미도리야가 볼이 잔뜩 빨게진 채 손에 들고있는 초콜렛 상자와 하트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편지를 건내주며 말했음 ''아앙?'' ''오늘 발렌타인데이라... 내가 직접 만든 초콜렛이야 받아줘!'' ''그,그리고 나 캇쨩을 예전부터...
*** 어두운 방 안이었다. 미도리야는 이전에도 갇힌 적이 있었다. 갇힌 곳은 습한 지하이기도 했고, 어두운 방 안이기도 했고, 또 드넓은 펜트하우스이기도 했다. 그 때마다 언제나 저를 가둔 범인은 한 명이었다. 미도리야를 제 목덜미를 쓸었다. 다행히 목에 심은 위치를 추적하는 칩은 늘 그랬듯이 살을 파헤치거나 인위적인 수술을 해서 꺼내가지 않았다. 다만 ...
요즘 캇쨩이 이상하다. 어떻게 이상하냐고 물어본다면 그냥 평소와는 다르다고 할 수 있을 뿐 콕 집어 말로 하긴 미묘한 부분이지만. 어쨌든 확실히 평소와는 다른 건 맞다. 그러니까, 지금도 말이지. 이동수업을 앞두고 텅 빈 교실 앞에서 팔짱을 낀 채 저를 기다리고 있는 캇쨩의 모습이 보인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얼굴인 건 차치하더라도- 어쨌거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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