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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1위 / 2위의 역습 가오스더 X 스더수이 2차 창작물 입니다. *알파 오메가 설정은 검색하시면 많이 나옵니댜(이 썰에서는 쓰니 맘대로 휘뚜루마뚜루긴 함) 날아오는 베개에 얼굴 얻어맞은 것 보다 더 황당하게 말로 얻어맞은 스더. 이혼? 이혼??? 내 인생에 있을 거라고 단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단어인데 그게 수이 입에서 나오니까. 사실 스더 ...
* Eiffel Tower Effect(에펠탑 효과) : 처음에는 싫어하거나 무관심했지만 대상에 대한 반복노출이 거듭될수록 호감도가 증가하는 현상을 일컫는 심리학 용어 저우수이는 등수가 붙은 게시판 앞에 서서 게시판을 노려보았다. 1점 차. 1학년 마지막 기말고사에서 2점 차가 났던 걸 생각하면, 1점이 오르긴 했는데… 또. 또 2등이었다. 빠각. 저우수이...
“유!” 더우루가 반가운 얼굴로 뛰어나왔다. 그에게 인사를 하며 꽃다발을 안겨주자 엄청 감격스러운 얼굴로, 뭘 이런 걸 사 왔냐며 잔뜩 신난 목소리로 말했다. “그렇게 말할 거면 감동한 표정을 짓지 말아 줄래.” “티 났어?” “어-엄청.” “못 온다더니. 와줘서 고마워.” 더우루는 드디어 오랜 기간 준비해오던 사진전을 열었다. 짧은 기간 동안 하는 전시라...
"아침 안먹었지? 죽 사왔어." 공중에서 부딪친 빙웨이와 저위의 시선이 그대로 내 오른쪽에 선 스더에게 꽂히는 것이 느껴졌다. 눈을 가늘게 뜬 저위가 들으란 듯 하, 하고 못마땅함을 고스란히 담은 탄성을 내뱉었고 빙웨이는 이내 보고 있던 서류로 눈을 내리깔고는 팔랑팔랑 넘겨대기 시작했다. 몇 년만에 다시 스더와 마주하게 된 며칠사이, 저위와 빙웨이는 어렵지...
*수이를 오메가로 만들기엔 너무....캐붕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저 가녀리고 맨날 아파하는것이 연약한 오메가 딱 아닙니까 걸걸.. 취향타는 썰이니 안 맞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갈겨주세용.. *알파 오메가 설정은 검색하시면 많은 설명글이 나옵니닿ㅎㅎ "宝贝 (바오베이), 당근도 먹어야지" "싫어어..안 먹어.." "하..지 아빠랑 똑같네 진짜.." 눈에 안 띄...
드라마가 한 회, 한 회 방영되고, 스틸 하나, 비하인드 하나가 공개될수록 반응이 달라지는 게 체감으로 느껴졌다. SNS의 팔로워 수가 급격하게 늘었고, 댓글이나 좋아요 등의 반응도 예전과는 차원이 다른 정도였다. 물론 우리 작품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불안함이 아예 없었다고도 할 수 없었기에 그보다 훨씬 더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에 나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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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나타나서, 아니, 5년만에 의도치 않게 만나게 된 상황에서 그간 잘 지내고 있었는지를 묻는 그는 내게서 무슨 대답을 기대하는 걸까. 탈없이 잘 지냈다는 대답을 들어서 얄팍하게 깔려있는 죄책감을 덜고 싶은 건지 아니면 잘 못지냈다는 대답을 들어서 날 비웃고 싶은 건지. 언제부터인가 최악의 최악만을 가정만을 하게 된 너덜해진 속이 그의 한마디에 또 거...
"방금 그건 무슨 뜻이야?" 휴대폰 액정으로 라이브가 종료되었음을 확인한 유가 뭔가를 중얼거리고는 매트리스 위로 털썩 쓰러져 누웠다. 베개 위로 흐트러진 새카만 머리카락이 조금 야하다고 생각하면서 물었다. 아마도 일본어겠지, 라고 추측하면서. 깜빡깜빡. 두어번 천천히 눈을 감았다 뜨더니 음, 지쳤다? 라고 물음표를 붙여 대답을 돌려준 유가 베싯 웃어보였다....
(오역, 의역 있습니다) (수정 가능) (예전에 가오스더는 올렸었고, 이번에 저우수이만 추가한 것입니다.) 가오스더/린즈홍 22세, 정보공학과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Engineering 4학년 키 : 182 cm 혈액형 : A형 별자리 : 게자리 단 것을 좋아하나 남자애가 단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웃음거리가 되기 때문에...
단정하게 정돈된 머리카락에 잠시 시선이 머물렀다. 조금 마른 건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그를 만났지만 나는 이 장면을 안다. 알고 있었다. 스더는 이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라는 것, 그의 미래에는 더이상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동안 수도 없이 상상했었다. 우리가 재회하게 되는 순간을. 언젠가 한번은 만날 수 ...
살아는 있었구나. 수트 팬츠에 꽂힌 손 끝이 부들부들 떨리는 것을 느끼면서 생각했다. 네가, 살아는 있었어. 그것도 이렇게 멀쩡하게.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미국에서 돌아오기는 했을까. 그대로 타이베이로 돌아오지 않고 거기 머무르는 건가. 아직도 그 때 그 사람과 함께일까. 궁금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궁금하지 않은 척은 했다. 빙웨이에게도, 저위에게도...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말씀이시죠? 미디엄으로 드릴까요?" "네." "여기서 드시나요, 가지고 가시나요?" "... 여기서.." 이 곳에 크지 않은 카페를 연 지 곧 일 년이 된다.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은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은 카페는 이제 그럭저럭 자리를 잡았다. 먹고 살 만큼의 매출이 꾸준하게 나오고 단골도 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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