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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주의, 오타주의, 슬픔주의 그렇게 2분...지났을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당연히 선생님이란걸 예측한 나는 최대한 구석에 몸을 욱여넣었다. '..후우... 제발 그냥 가주세요, 선생님....!!!' 내 마음의 소리라도 들렸는지 발소리는 나에게서 점차 멀어져갔다. "........" "...휴우... 이게 무슨 고생이람.." "그.러.게. 이게...
*오타주의, 캐붕주의(아이자와 특히 주의!) "저기...얘들아...?" "나 많이 무서운데..?" 아이들은 내 말에 대꾸는 커녕, 들은체도 하지 않고 천천히 한발자국씩 다가왔다. 그때, 익숙한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뒤이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너희 지금 종친지가 언젠데 일어서있냐." "합리성이 떨어지잖아." '..! 오, 나의 날개잃은 천사여..!...
*오타주의, 캐붕주의, 작가의 말 많이 길어짐 주의, 감기, 코로나 주의!! "후...."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반문을 열었다. "......." "......?" 교실은 조용했다. 분명히 종은 쳤었다. '선생님...은 아직 안오신듯한데...' '왜...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거지...?' '분명히.. 그 성실한 애들이면 전부 종치기 전에 앉아있을텐데 ...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빌런데쿠)주의 짹! 짹짹! 짹짹짹짹! 새소리에 눈을 떠보니 내 눈앞엔 하늘색과 중간색 사이의 색을 지닌 아주아주 귀엽고 이쁘고 작은 새가 있었다. 아직 잠이 들깨서인지 몰라도 나는 새를 뚜렷하게 쳐다보려 노력했다. "으..어...? 내 손가락...?" 자세히 보니 그 조그마한 새는 내 손가락 위로 올라와있었다. 나는 깜짝놀라 자...
*오타주의, 캐붕주의, (약)빌뎈주의 선생님이 나가신 뒤, 나는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했다. '내 자아들과 개성이 사는곳은 다르다..' '개성이 뭔지는.......아직 모르고..' '중요한걸 잊은 느낌인데...' '별거 아니겠지..?' '그나저나 귀는 왜 또 잘들리는거야?' '눈은 왜 안보이고?!' "으음....." "으으으음....." "으으으으음..." ...
*오타주의, 캐붕주의, 쥔공 굴림주의 {어, 왔어?} {생각보다 많이 늦었네?} '너는... 내 개성이라고 말하던...' {음, 맞아 정답이야!} {내가 금방 만날거라고 했잖아~!} {으음.. 궁금한데 많은 모양이네!} {좋아! 질문해봐!} '그럼...너는 정확히 누구..야..?' {으음.. 여태 많이 말해줬는데..} {난 너의 개성! 어린시절부터 함께했지...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오타주의, 무서움(?)주의, (스포주의)초기주의 똑ㅡ똑ㅡ ".....? 누구세ㅇ" "Trick Or Treat!!!!" "우왓!!!! 깜짝이야!" "놀랐잖아, 이이다군, 우라라카상..!!" 의문의 노크소리에 내가 문을열고나오자, 밖에선 이이다군과 우라라카상이 코스프레를 한채 기다리고 있었다. 이이다군은 프랑켄 슈타인 복장으로, 우라라카상은 마녀 복장이었다...
*유혈주의, 찌통주의, 캐붕주의, 오타주의 "...으음...." 눈을 뜨니, 올마이트의 손목엔 수갑이 채워져있었고 캇쨩이 올마이트의 수갑을 붙잡고있었다. 빠르게 두뇌를 굴려봐도 나오는 결론은 단 하나. '캇쨩... 혼자서 올마이트를 처치했구나...' '...역시....대단하네..' '무개성인 나 와는 다르게 말이지.' 그때 어디선가 들리는 기계음 소리. &...
*시점전환주의, 캐붕주의, 오타주의 그리곤 내 정신세계로 추정되는곳으로 왔다. 하지만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다. 다른 인격들이 보이지 않았다. '....그나저나 나는 어떻게 된거지' '시험은? 캇쨩은? 내 사기템은?' '으음... 대체 뭘까...' 그때 둥근모형의 무언가가 다가와, 나에게 말을 걸었다. 확실히 내 인격은 아니었다. 인격과는 또 다른 분위기...
*캐붕주의, 오타주의, 찌통주의, 유혈이라기보단 고통주의, 어리바리주의 깜빡하고 말하는걸 까먹었는데 필기시험은 실기시험 하루전인 어제 봤었다.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스러운 성적을 이룬것 같았다. 뭐, 나도 당연히 만족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운동장으로 나가보니 무언가 이상한점을 나는 깨달았다. '...! 선생님들이... 너무 많아....!'...
*캐붕주의, 오타주의 두두둥(대충 웅장한 BGM) D-Day.. 나는 비장한 얼굴로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교복을 단정하게 입은뒤 내 사기템(부메랑)이 들어있는노란색 가방을 매고 기숙사를 박차고 나....오려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오전 6시... 아이들이 전부 자고있는시간.. 아이들의 휴식시간을 방해하는 나쁜 친구가 되고싶지는 않았기에 나는 조용히 문을 ...
*캐붕주의, 오타주의, 빌런데쿠주의 +올리는걸 깜빡해따.. 기숙사로 돌아오니 아이들이 나를 보며 물었다. "미도리야! 무슨일있었어?" "음... 별로 아무것도 아니야!" "으음... 바쿠고군은 아무것도 아닌 표정이 아니었는데.." "하하... ㅁ...뭔가 일이 생겼나보지;;" "그나저나 데쿠군... 눈이 충혈되있는데.." "설마 또 바쿠고군이 때린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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