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이야~ 9월부터 썼던 일기가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지? 이대로 계속해서 유종의미를 거두도록 하자! 자, 그럼 본제로 넘어와서! 오늘은 레오니드 다 같이 진실게임을 했습니다!] """진실게임?""" "응, 오늘 오랜만에 팬분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질문 박스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진실게임 하는 레오니가 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 입니다. 오늘은 뭐랄까, 시호쨩의 굉장히 생소하고 귀여운 모습과, 특이한 팬분을 보게되었습니다.] 시호쨩은 언젠가부터 저녁밥을 먹을때 항상 인상을 쓰기 시작했다. 최근들어 그건 계속 심해졌고, 결국 신경쓰여 참을수 없던 나는 어제 시호쨩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있잖아 시호쨩, 혹시...." "응 호나미, 무슨일이야?" "...
"으으음...?" 아침, 드물게도 알람이 울리기 전에 깬 나는 나를 끌어안고 세상 모르게 자는 사키가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라." 몇 시쯤 됐나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평소 같으면 시호가 이미 출근했어야 하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정작 시호는 사키의 옆에서 피곤한 듯 미간을 찌푸리며 자고 있었다. 물론 그 시호 옆에는 바른 자세로 꿈나라 ...
"지점장님, 많이 피곤해 보이는 게 괜찮으세요?" "음? 어, 미안해요 지금 뭐라고 하셨죠." "아~ 아뇨. 커피 한 잔 타드릴까요? 하고 여쭤봤는데." "아, 그럼 부탁할게요." 솔직히 지금까지 밤새도록 이야기하자, 라고 말해도 대부분 3~4시 정도엔 다들 잠들어서 쪽잠이라도 자고 출근할 수 있었는데, 어제는 다들 결혼식 때문에 많이 흥분했는지 정말 아침...
아침, 원래라면 푹 자고 있었을 시간. 그러나 오늘은 그러지 못했다. "일어나 사키, 오늘도 바빠." 시호 쨩에 의해 깨워진 나는 간단하게 씻기만 하고 저번에 에무 쨩네 리조트에 갈 때 처럼 파자마만 입혀진 채로 차에 태워졌다. 비슷한 시간에 일어난 잇쨩도 나랑 같은 차림이었고, 우리보다 먼저 일어나는 시호 쨩과 호나 쨩은 옷을 갈아입은 상태였다. 그 때랑...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 날. 시호 쨩,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플랜을 생각해줘서 고맙습니다.] 뭘 할지도 어딜 갈지도 무엇 하나 알 수 없는 시호 쨩의 서프라이즈 계획. 그치만... 사실 나는 어제 이치카 쨩과 사키 쨩과 대화하며 시호 쨩이 대략 어떤걸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버렸달까 눈치채게 된 것 같다. ...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내일은 드디어 시호가 권해줬던 크리스마스 데이트 날. 후후, 시호 어떤 걸 계획하고 있을지 벌써 기대되는걸?] 오늘 일이 일찍 끝난 나와 일할 곳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호나미, 그리고 웬만해선 늘 집에 있는 사키는 코타츠에 모여앉아 그 문제의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랑 사키가 한가롭게 산타 코스...
🥳🥳🥳🥳🥳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0년. 우리들은 29살이 되었다. 이 나이가 될 때까지 해낸 것이 있냐고 물으면, 글쎄? 특별한 것은 없는 것 같다. 그치만 변한 것은 있었다. 그 중 하나를 콕 집어서 말하자면, 역시 나와 사키의 관계가 변한 거려나... 고등학교 졸업식 날, 여느 소녀만화처럼 학교 뒤편으로 불려간 나는 그곳에서 사키로부터 고백을...
어제 발주를 넣어서 오늘 아침에 도착한 음료를 홀 냉장고에 차곡차곡 정리해서 넣는다. 일주일간의 강제 휴가가 끝난 뒤, 가게로 돌아온 나는 그동안 대신 수고해준 부매니저에게 일주일간의 휴식을 주고 이번 주 내내 출근을 하고 있다. 오늘로 벌써 4일 째, 내일까지만 일하면 주말에는 모두와 함께 느긋하게 쉴 수 있다. 느긋... 느긋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을...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도쿄도 확실히 춥긴 하지만, 홋카이도에 비교하면 따뜻한 수준이네. 으우우, 호나 쨩도 이제 일하러 가면 이제 누가 나랑 같이 집에서 뒹굴뒹굴 해주려나...?] 물론, 평소에 호나 쨩이 같이 뒹굴뒹굴해준 적은 거의 없었지만. 그나저나... "..." 조용하네. 하긴 평소엔 4명이 사는 집인데 두 명은 출근 한 명은 일자리를 알...
시호 쨩은 출근, 이치카 쨩 역시 출근, 사키 쨩은 밀린 작업 때문에 방에 틀어박혀 작곡 중. 그런 와중에 어제 널어놓은 빨래를 걷어 정리하며 무심코 든 생각. 어라, 나 혹시 모두에게 얹혀사는 존재인건...? 아침에 모두보다 일찍 일어나서 밥을 차린다고는 해도 아침만 내가 차리고 저녁은 당번제, 집안일도 당번제고, 장을 봐오는 것도 모두 당번제. 모두보다...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그으... 이런 현상을 뭐라고 하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아 맞아, 바캉스 증후군! 지금, 실시간으로 그 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 같아...] 일주일간 쉬었으니 그만큼 밀린 일이 많았다. 예를 들면 내가 없는 동안 스튜디오 아르바이트 대타로 일해주신 분을 위해 이번 주 내내 근무를 해야 한다는 점이라던가... 게다가 하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