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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배경 시기가 시기인 만큼... 민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업로드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께서만 열람 부탁 드립니다! *그린 시기가 다 달라서 그림체 들쭉날쭉 1. 조선 후기~대한제국 시기, 전기도 조금씩 보급될 즈음 뿌리 깊은 양반집 도련님으로 태어난 남도일과 네 다섯 살 무렵 그런 남씨 가에 노비로 들어온 고희도. 각각 해야 하는 일...
-원작과 다른 스토리가 있습니다. -카이토와 신이치, 키드와 코난의 관계 등은 남아있습니다. * 육지에서 자잘하게 떨어져 나온 외딴 섬마을. 라디오도 잘 안 터지는 섬이 시끄러울 일은 몇 가지 없었다. 갓난아이가 일 나간 부모를 찾는 울음소리, 어린아이들이 다 같이 키우는 강아지 한 마리와 뛰어노는 소리. 그러다 넘어져 울음이 터졌다가도, 사소한 일에 금세...
남도일은 술을 즐겨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애초에 술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알싸한 맛이라던가, 나중에 몰려오는 후폭풍이라던가, 그러한 것들 때문이었다. 그런 그가 만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온 것은 나름대로 까닭이 있었다. 일도 잘 안 풀리고, 인간관계도 복잡하고, 매일같이 들어오는 사건들에 쉴 시간조차 없고, 왜 갑자기 그런 일들이 한꺼번에 다가올...
* 본 글은 BL이며 픽션입니다. 유혈요소, 사망요소가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달빛이 참으로 화창한 날이었다. 눈이 부실만큼 밝은 날. 그저 우연이었고, 아주 작은 인연이었다. 1457, 조선 세조 3년. 그 해는 지독한 흉년이 들어 일가족이 하루 한 끼 먹을 식량조차 찾기 어려웠다. 더욱이, 몰락 가문인 남씨 가는 사람들...
*도일미란 / 희도청아 커플링을 깨트립니다. 서로 친구 이상의 감정은 없다는 설정. *유미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요즘 들어 부쩍 그, 이름이 뭐였더라, 괴도 키드였던가. 그 괴도가 예고장을 날리는 빈도가 작아진 느낌이다. 그걸 내가 어떻게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역시나 남도일 때문인데. 괴도 키드의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고등학생 명탐정 남도일이 나의 소꿉...
( 본 소설은 BL(희도일)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망요소 및 유혈요소가 들어 있으므로 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춤을 춘다. 한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더는 춤을 출 수 없을 때까지. 눈물 먹은 칼날은 물방울마냥 불길에 반짝이고 잊지 못한 기억들은 날카롭게 약점을 베고 간다. 우리는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거...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희도일 슈가슈가룬au
커플링보단 케미같은느낌의 신년이지만 전혀 신년과 관계없는만화
원래는 희도도 사람이였지만 악마들의 축복? 저주라고 하는게 맞겠지. 그런 축복아닌 축복을 받고 악마가되어 살다 지상 오게된 희도가 원래는 평범했던 사람인 도일이 보자마자 뭔가 느꼈으면 좋겠다. 악마들은 감정같은게 잘 느껴지지 않아서 살인하고 나쁜짓 하고 했다는 설정으로 희도도 도일이 보자마자 뭔가 간질간질한거 처음 느꼈으면 좋겠다 아니 과거의 나 이런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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