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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삼국지’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요? 전란의 시대인 만큼 피와 땀이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높으신 분들은 인민의 사정을 아랑곳하지 않고 궁중에서 아름다운 향을 즐겼습니다. 농민들이 노란 두건을 두르고 무장 봉기를 일으키게 될 만큼(184년 황건기의) 혼란스러웠던 당시를 흔히 ‘환령지말’이라고 부릅니다. ‘환령’이란 ’환제’와 ‘영제’를 ...
여태까지 그린 시후한울 7
트위터로그 6번째 모음입니다!!
:: 쓰면서 들었던 BGM https://youtu.be/hvDBWw2C3Hg :: 언젠가 정보팀 팀장의 말버릇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자신의 분수에 맞게.' 누군가는 재수 없다고 여기고 누군가는 당연한 말이라고 여기겠지만, 그 말을 들은 나시르의 첫 감상은 이것이었다. 뼈저리게 아픈 실패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구나. 어린아이는 자신의 역량을 벗어...
진궁陳宮의 자字는 공대公臺이고 동군東郡 사람이다. 강직하고 장렬했으며, 젋은 시절 해내의 지명지사知名之士들과 모두 관계를 맺었다. — 《삼국지》 〈장막전〉의 배송지 주석에 인용된 《어씨전략》(어환의 《전략》) 知名(지명)을 말 그대로 해석하면 (남의) 이름을 안다는 뜻입니다. 이 앞에 所(소)를 붙여서 所知名(소지명)이라고 쓰면 피동 표현으로 (자기의) 이...
알파카 님, UPGRADE 님
3학년을 마치고, 방학. 그는 꿈을 꾸었다. 살아진다는 것은 무릇 그러한 공상의 연속이었기에, 그는 그것이 꿈이라는 걸 쉽게 인지할 수 있었다. 적당히 따스한 햇빛이 들어오는 날이었다. 그러니까, 아마 이것이 그에게 남은 가장 오래된 기억일 것이다. 조립식 자동차, 강아지 인형, 그림책……. 아이를 처음 다루는 데 있어서 선택의 폭은 너무나도 넓어 보였고,...
시후한울 모음 5
"오랜만에 적당히 취해볼까?" 이름 : 소서일 字 유랑 笑曙日 字 愉狼 새벽의 해, 자는 즐기는 늑대란 뜻이다. 가장 추울 때 환하고, 고독해도 즐길 줄 아는 맹수가 되고 싶다는 이유로 지었다. 나이 : 32세 키 / 몸무게 : 168cm / 61.2kg 외관 : 짧은 회색 머리를 깔끔하게 단장해서 다닌다. 그러나 평소에는 엉키지 않게 슥슥 빗어주기만 하...
시후한울 모음 4
프로필: https://www.evernote.com/shard/s455/sh/96148bf2-4a32-410b-bcfa-3ad9fe86240f/38b06c01ae4067d10c1fa2c3a82e3c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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