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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목차 홍녕 하치와홍 윤딘 여름은 귀신과 한패 홍녕 하치와홍 아 망했당. 쟤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 천 번 만 번 인정하여 좌우명으로 삼는다. 그 모습은 특출나게 우스꽝스럽다. 저놈은 매너도 매너인데 늘 잘 보이려고 어떻게든 애를 쓰니 주변에서 푼수데기야, 허당아, 바보니? 불러도 무념무상으로 이런저런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음에 신경 쓰지 않는다. 남들...
"형, 거기서 좀만 옆으로 가 봐. 한 걸음 정도." "여기?" "어 거기. 아, 좋다 좋다. 형 키가 몇이랬지?" "나? 프로필 상 178cm." "어우, 어쩜. 너무 좋다." 그럼 저 자리에 스탠드 놓으면 되겠다. 그치, 지훈아? 똥 씹은 표정을 한 작은 청년에게 밝은 얼굴로 얘기하는 다른 청년. 그리고 그 둘을 앞에 두고 멍하니, 아니? 은은하게 웃고...
1. 빗방울은 창문으로 몸을 던져 자진한다. 길쭉하게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 또한 다른 빗방울의 투신으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아직 비가 많이 올 계절이 아닌데도 내리는 비의 양이 어마어마했다. 이게 전부 눈이라면 아름다웠을 텐데, 물론 내 기분도. 조슈아의 생각은 달라 보였다. 조슈아는 창문이 틈 없이 잠긴 발코니 차창 앞에서 떨어지는 비를 물끄러미 바라...
1. "형! 설거지하지 말라니까!" 순영이 큰소리를 내자, 조슈아는 눈을 두어 번 깜빡이며 순영의 기분을 읽어냈다. 그는 내장되어 있는 프로그래밍으로 순영의 감정을 구별하는 중일 것이다. 어느 행동 때문에 순영이 이토록 소리를 지르며 미간을 찌푸리는지, 데이터 베이스를 수집하고 앞으로 다신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순영이 물이 뚝뚝 떨어지는 지수의 ...
요즘 사는 데에는 문제없어요? 뭐 바꿔줄 거 있어요? 제주도 한 달 살기처럼 지구 생활 체험단도 아니고, 나름 행성 대표로 시찰 온 건데 호텔도 아니고 기숙사도 아니고 주택 하나를 내어줬다. 그것도 1970년대에 지어져서 내부는 최근에야 리모델링을 한 집. 들어서기도 전에 보이는 대문은 여전히 철덩이고 담장은 빨간 벽돌이다. 지수와 한솔의 얼굴을 처음 보고...
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Because of you W. 더우 순영은 자신은 꽤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지갑을 잃어버렸지만 다행히 가방은 남아있어서 약간의 돈과 여권은 지켰다던가. 하필 여행 중에 어마어마한 인파에 떠밀려 친구들과 헤어지고 길을 잃어버렸지만, 그 덕분에 이렇게 예쁜 해변을 보게 되었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앞에 했던 생각이 다 필요 없을 정도로 멋진 사람과...
순영아, 놀다가도 뒷산에는 절대 가면 안된단다. 정신 잘 차려야해, 알겠지? 뭣도 모를 그 나이에는 잔소리를 귀로 듣는 게 아니라 콧등으로 들었었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그 또래들이 그렇지 않았겠는가. 어매가 손 꼭 잡아 단단히 붙드는 그 말을 나는 얼른 나가 놀고 싶은 마음으로 흘려들었다. 순영아, 잘 새겨들었지? 응, 어매. 퍽이나 잘 새겨들었겠다...
[홍녕] 물음표 일방통행 w. 키미 아, 반창고를 안 샀네. 지수가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서기 직전에 상처가 난 손가락을 기억하고 매만졌다. 퇴근할 즈음 잡지에 베인 손가락의 패임이 퍽 깊었다. 오늘 반창고를 붙여 둬야 밤사이에 아물 것 같은데. 내일도 거슬리는 손가락을 가지고 일을 하고 싶지 않았다. 해가 저문 늦은 시간이라 약국은 전부 문을 닫았을 터였다...
인 뉴욕 문체 편하게 썼습니다. 홋녀/권순영ts 주의 주인장의 어긋난 성관념과 이상성욕 (다음 편에서) 주의 오늘은 짧습니다? 그럼 5. (홍녕) 사고를 친 이후의 막막함은 숙취처럼 찾아왔습니다. 원우 보내고 씻고 나온 순영은 피곤하다고 말했던 게 거짓은 아니었는지 심란함에 밤잠을 설칠 법도 한데 커어어 죽여주게 늦잠까지 자주고 브런치 시간에 딱 맞추어 일...
For. 순른 뉴비들 From. 순른 유캉년 형아들 손바닥 위에 올라가있는 순영이 화이팅 연상공 순른 많이 넣어야지 * 순서 뒤죽박죽 (세븐틴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좋아하는 사진이 없어서 아쉽나요?? -> 댓글로 달아주세요 같이 봅시다
연극영화과 졸작 준비하는 전설의 홍선배... 처음보는 사람들 다 이 선배가 연기하는 줄 알았는데 연기는 무슨 영상에 한 번을 안 나옴... 빵빵한 팔근육으로 개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연기자들 디렉팅하는 지수... 그리고 소품 담당 남자친구 권순영이 보고싶네요 순영이 좀 예민하고 날카로운 성격이여서 친구 없었으면 좋겠음... 안 그래도 친구 많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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