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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 캐해와 잡썰 네임리스 드림주 그저 '종려가 드림주랑 결혼하면 부인이라고 부를 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함. 종려는 확신의 '결혼하면 부인이라고 부를 상'이다. 그냥 고지식해 보인다는 말이다. 자기 스스로 "I'm 종려. I'm a 평범한 범인." 주장 중이지만 적어도 몇천년은 산 암왕제군이다보니 은연중에 고지식한 말투나 풍습이 드러날 것 같음. 나중에...
케로로 소대 + 인간 파트너 총 10인, 일본판 기준 순서: 케로로 - 타마마 - 기로로 - 쿠루루 - 도로로 / 히나타 후유키 (강우주) - 니시자와 모모카 (유나라) - 히나타 나츠미 (강한별) - 호조 무츠미 (사부로, 사빈) - 아즈마야 코유키 (권설화) *그냥 보다가 들리면 적은 거라 정확 X 수정 가능성 O *못 들은 호칭 비어있음. 차차 추가할...
"이번 1학년에 국가대표 후보가 전학온데" 이 소문은 화산고 학생이라면 모를 수가 없었다. 그야 저 소문의 전학생이 화산고에 전학옴으로써 지난 몇십년간 없었던 동아리가 갑자기 생겨났거든 "새로 생기는 동아리가 뭔데?" "검도부! 화산고에 검도부가 생긴다고!" 윤종은 친구들이 신나서 떠들어대는 이야기들을 한귀로 듣고 흘렸다. 고 해야할까 사실 어느 장소를 ...
"잔디크" "도토레" "잔디크-" "내가 몇번이고 말 했을 텐데... 어째서 계속 나를 그 이름으로 부르는 거지? 나는 이제 '도토레'야." 도토레는 몇번이고 이어진 말다툼에 짜증이 난다는 듯 톡 쏘아붙였다. 드림주와 다시 만났을 때부터 이어진 그녀의 이 사소한 고집은 계속해서 박사의 신경을 건드렸다. 현재의 '도토레'에게 있어서 '잔디크'라는 이름은 과거...
_프롤로그. 제 첫 번째 랜갠이시자, 가장 오래 알고 지낸 천사님이십니다. 주술회전 입덕한지 얼마 안 되었던 시기에 랜덤 갠봇이라는 용어도 살면서 처음으로 알게 돼서 올려본 랜갠 트윗에 찾아와주셨는데, 그 날의 신기함과 기쁨은 여전히 설레는 감정이 듭니다. 랜갠은 일찍 떠난다는 말을 들으면서 속으로 언제 떠나실까. 떠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매미가 한껏 시끄러운 울음으로 제 존재감을 내비치던 날이었다. 여느 여름날과 같이 폭양은 내리쬐고 하늘은 파아랗기만 했다. 그리고 이런 더운 날씨에도 연인들은 사랑을 하기에 바빴고, 여전히 매미는 저도 사랑을 하고 싶다며 노래를 부르기 바빴다. 하기사 무더위가 뭐라고. 더운 여름이지만 꼭 붙어서 사랑을 나누지 못할 이유는 없었다. “칸나야. 오늘 하굣길엔...
"내가 더 나이가 많단 말이다!!! 형이라고 부르라고!!" "그대가 내게 형이라고 불리우고 싶다면 일단 형님같은 태도를 보여라!" 태준과 키쟈는 언제나 만나면 그랬듯이 서로를 못 잡아 먹어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태준은 자신이 한 살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에 감회가 새로웠다. 자신이 어렸을 적 되고 싶었던 백룡을 드디어 만났는데, 그 엄청난 백룡...
*??? 살려주세요. 아닙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저도 편하게 받아주세요.*캐릭터들의 외적, 내적 변화로 대화를 끊어가야 할 것 같으나… 써야 할 것 같아서 써왔습니다. “... 그런, 가요. 확실히, 모든 건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 같지 않다는 감정을 느끼기도 해요. 사실, 할머니가 해주셨던 말도, 이제는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걸요.” 그답지 않게 연약한 목...
1 각성자관리실장 송태원은 올해 30대 초반으로서 무뚝뚝하기가 목석이 울고 갈 정도다. 감정표현을 어찌나 드물게 하는지 그 단호한 입 꼬리는 움찍이는 법이 없었다. 지루함이나 피곤조차 웬만해선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 개인사를 발설할 리 만무하다. 굳은 입매가 떨구는 말은 뭐하십니까? 일하십시오, 정도였다. 오죽하면 각성자관리실 공무원들 사이...
下 “진짜 바로 오네.”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터졌다. 내가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던 걸 보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가방 쓰고 집으로 튀어 달려갈 각 잡던 전진이 놀란 눈으로 쳐다봤다. 멍하니 서 있어서 젖길래 얼른 가서 우산을 받쳤다. “비 오잖아. 아줌마 말 듣지.” 얼떨떨한 얼굴로 같이 우산을 쓰고 걸었다. 기다릴 때까진 안했던 생각인데 막상...
中 전진이 그러고 나간 뒤에 나는 집에 또 늘어져있었다. 이틀 내내 집에서 보낼 생각은 없었는데 왠지 모르게 기운이 쪽 빠졌다. 거실까지도 아니고 내 방에만 콕 틀어박혀 있었다. 밥도 대충 주워먹고 늘어져서 졸았는데 그랬더니 일어나니까 컨디션이 별로였다. 침대에 누워있어도 머리로는 계속 신경 쓰이는 게 있으니까 쉰 것 같은 기분도 아니었다. 주말인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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