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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2022 새해 연하장 .. 무튼간에 go, 평화로운 어느 날... 햄얼 달라고 떼 썼더니 박승님이 햄얼을 하사해주셨습니다 (https://twitter.com/Sseu__ng/status/1480153681475825667?s=20&t=K03-_GBO2YsQHchROf_QsQ ) 그리고 그 답으로 그려드린 햄얼, 캠게 햄얼인데 그리고 나니까 승이가 ...
탐라 돌아다니는 사진 보고 너무 버렁차서 햄얼로 그림 #텀도전력 <불면증> 필또 자장가... 중전마마 화보집 구매하고싶어요.. 햄얼 얼굴연습 햄얼 단체버블 시절 젓가락 뿌러트린 필또 소아과의사 원필 x 소아과 자주 가는 환자 도운 쌤 저 오늘 진료 잘 했는데 뭐 없어요? 자자 쌤 바쁘니까 얼른 주사 맞고 가~? 하는 너낌. . . 원필이가 제발 ...
형아한테 까부는 강쥐 좋아 깡안나오는 강개밥 리맨물 햄얼 #텀도전력 햄얼 <목도리> 음대 필또.. (....) 이거 듣는데 너무 필또 생각나서 그렸어요 상황설명 : 천재 윤도운에게 오만감정 다 느끼는 영재 김원필 "너 나랑 같은 곡 연주하면 죽는다 ㅡㅡ" 대충 쫌 무겁고 그치만 사랑해 이거 올리면서 이거 주시면 안되나요?하고 징징거렸더니 천사같은...
“……내, 내 니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니 좋아한다.” “…….” “니도 혹시 아직… 그대로면,” “…형. 미안.”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혹시나 했지만 설마 정말 들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한 사과, 아니, 거절. 성진은 더 이상 눈을 마주 보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안다. 그때 내가 너무 못됐제. 그래도,” “그게 아니라… 나,” 어릿광대를 보내주...
커피도 많이 마시면 배가 부르다. 해 지고 커피 한사발이면 그래도 얼추 새벽 서너시까진 버티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날이 훤할 때 헤드샷이나 갈기다가 커피를 드럼통만큼 마시곤 배가 불러서 자버렸다. 차라리 푹 자고 일찍 일어났으면 그나마 밑줄 그은 데라도 한 번 보고 왔을 건데 10분만, 10분만 하느라 잠은 잠대로 못 자고 공부는 공부대로 못했다. 재수...
처음 구역에 들어왔을 때, 그때에는 지금과 센터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모든 센티넬이 그런 건 아니었지만 일부, 그 중에도 희소한 능력을 갖고 있거나 S급 이상이 되는 고급 센티넬들은 다짜고짜 가이드를 무시하고 들었다. 부산물 취급, 딱 그거였다. 가이드가 가진 능력이 그렇다고 해서 가이드 그 자체도 센티넬만을 위해 존재하는 부산물처럼 여겨도 된다는 인식이...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그 언젠가의 지구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사실 인류가 어? 위기다 이건, 했던 게 한 번일 뿐 늬들이 모르는 위기야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왔다가도 가지만. 본사 사옥을 올려다보기만 해도 머리가 띵해질만 한 요란뻑적지근한 다국적 기업들과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핵잠수함도 만든다는 수재들이 모여 자본으로 머리로 별 짓을 다 해봤지만 지구는 미련 없다는 듯 ...
자유로운 만남 추구? 다 개소리지. 분명 극악무도한 헤테로들이 지어낸 말일 듯. 티브이에 나오는 연애 프로를 보며 도운이 고개를 끄덕였다. 27년 게이 인생에 자만추는 없는 단어나 마찬가지란 걸 깨닫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다. 중학교 때 도서관에서 높은 곳에 있는 책을 꺼내주며 귀엽다는 듯 웃던 옆집 형 황재연도 고등학생 때 주말에 시도 때도 없이 불러대며 ...
'2014년부터 7년째 부동산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10월 2030세대 아파트 매수율이 xx퍼센트를 넘어선 한편, 몸테크가 화제인데요. 몸테크란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재개발이 임박한 주택에서 차익을 노리며 거주하는 방식입니다...' 부산터미널부터 동서울터미널까지 4시간. 그 사이 윤도운 눈 붙인 시간 0시간 0분 0초. 눈 시뻘개지도록 부릅뜬 채 뱅뱅 ...
노래가 하기 싫어졌다. sing for you 햄얼 일탈의 계기는 아주 사소한 일에서 발생했다. 천천히 악보를 뒤적이던 두툼한 손에 핏방울이 맺힌 것. 깊게 베인 건지 휴지로 꾹꾹 눌러도 멈추지 않던 피. 최근에 가장 스트레스 받았고 그때에도 어김없이 스트레스 받게 했던 마음에 들지 않는 목소리 톤. 공병에 넣어놓은 향수 뚜껑이 열려 쏟아진 것. 그리고 그...
*개조심 上 https://posty.pe/i51rtv "네, 팀장님. 네. 알겠습니다. 넵. 내일 뵙겠습니다." 통화 시간 10분 동안 직장인 마법의 단어 '넵'을 사십칠번 정도 반복한 성진이 피곤한 얼굴로 응급실 자동문 앞에 섰다. 가장 바깥쪽 베드에는 도운이 있었다. 침대 옆 등받이도 없는 작은 의자에 털썩 앉았다. 도운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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