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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시간 후, 나는 이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을 것이다. 여태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니까. 박성진에겐 윤도운을 사랑하는 것이 줄곧 당연한 일이었다. "안녕하십니까, 윤! 도운입니다." 새 막내가 온다더니, 동향인가 보네. 박성진은 윤도운의 말씨에 자기도 모르게 미소를 지을 것이다. 내는 박성진.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손을 내밀 것...
함께 들어주시와요 *'ω'* (윤하 - 사건의 지평선) * * * # 무명 위성, 95번째 파편의 기억 공기가 습해진다 했더니, 후두둑 소리를 내며 빗물이 꽃잎을 때린다. 땅이 젖고 뿌리 끝이 수분을 머금는다. 잔 뿌리에서 굵은 뿌리, 더 굵은 뿌리로 끌어당기면, 기둥을 타고 올라와 굵은 가지, 잔 가지, 더 잔 가지로. 가지 끝마다 애써 틔워낸 꽃이건만 ...
2022 새해 연하장 .. 무튼간에 go, 평화로운 어느 날... 햄얼 달라고 떼 썼더니 박승님이 햄얼을 하사해주셨습니다 (https://twitter.com/Sseu__ng/status/1480153681475825667?s=20&t=K03-_GBO2YsQHchROf_QsQ ) 그리고 그 답으로 그려드린 햄얼, 캠게 햄얼인데 그리고 나니까 승이가 ...
탐라 돌아다니는 사진 보고 너무 버렁차서 햄얼로 그림 #텀도전력 <불면증> 필또 자장가... 중전마마 화보집 구매하고싶어요.. 햄얼 얼굴연습 햄얼 단체버블 시절 젓가락 뿌러트린 필또 소아과의사 원필 x 소아과 자주 가는 환자 도운 쌤 저 오늘 진료 잘 했는데 뭐 없어요? 자자 쌤 바쁘니까 얼른 주사 맞고 가~? 하는 너낌. . . 원필이가 제발 ...
형아한테 까부는 강쥐 좋아 깡안나오는 강개밥 리맨물 햄얼 #텀도전력 햄얼 <목도리> 음대 필또.. (....) 이거 듣는데 너무 필또 생각나서 그렸어요 상황설명 : 천재 윤도운에게 오만감정 다 느끼는 영재 김원필 "너 나랑 같은 곡 연주하면 죽는다 ㅡㅡ" 대충 쫌 무겁고 그치만 사랑해 이거 올리면서 이거 주시면 안되나요?하고 징징거렸더니 천사같은...
#식목일기념_탐라에도텀심기#우리도텀푸르게푸르게이렇게 늦은 나이에 가이드를 발현하신 분은 별로 없으셔서요. 보통 열두세살 안팎에 확인이 되는 편이라. 공무원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최대한 실례되는 말을 하지 않으려 말끝을 흐렸다. 꼬꼬마 초등학생도, 교복 입은 중학생도 아닌 건장한 성인남성이 가이드로 발현했다고 찾아왔으니 충분히 당황스러울만 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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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내 니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니 좋아한다.” “…….” “니도 혹시 아직… 그대로면,” “…형. 미안.”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혹시나 했지만 설마 정말 들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한 사과, 아니, 거절. 성진은 더 이상 눈을 마주 보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안다. 그때 내가 너무 못됐제. 그래도,” “그게 아니라… 나,” 어릿광대를 보내주...
꿈에서라도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박성진 윤도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박성진은 자신의 모든 삶이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 예상했다. 평소보다 몇 등급이나 높게 나온 자신의 수능 성적표를 봤을 때도, 그렇게 가고 싶다 노래를 부르던 회사에 덜컥 최종 합격을 했을 때도, 그리고 자신의 오랜 첫사랑이 마침내 이루어졌을 때도 박성진은 그동안 자신이 간절히 ...
박성진은 겨울이 싫다. 정확히는 싸늘한 공기가 싫다.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간극이 싫다.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을 한순간에 차갑게 식어버린 집 안 공기에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버리는 냉정함이 싫다. 그래서 박성진은 약속 있다고 나가버리는 윤도운에게 늘 하던 배웅이나 짧은 입맞춤 같은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윤도운을 보낸다. 잘 다녀와....
커피도 많이 마시면 배가 부르다. 해 지고 커피 한사발이면 그래도 얼추 새벽 서너시까진 버티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날이 훤할 때 헤드샷이나 갈기다가 커피를 드럼통만큼 마시곤 배가 불러서 자버렸다. 차라리 푹 자고 일찍 일어났으면 그나마 밑줄 그은 데라도 한 번 보고 왔을 건데 10분만, 10분만 하느라 잠은 잠대로 못 자고 공부는 공부대로 못했다. 재수...
#11월의_기적_반보야_생일_축하해(생일아님) 에데식 노벰버(쏟아진다, 혼자야)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옆집 사는 성진 X 도운 “어이, 축구부. 땡땡이?” “뭔 상관.” “말이 짧네. 이세요는 집에 두고 왔나?” “진짜 개노잼.” 도운은 띠로링 하는 403호 현관문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성진을 힐끔 쳐다봤다. 성진은 402호 현관문을 사 분의 일 정도 연 ...
처음 구역에 들어왔을 때, 그때에는 지금과 센터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모든 센티넬이 그런 건 아니었지만 일부, 그 중에도 희소한 능력을 갖고 있거나 S급 이상이 되는 고급 센티넬들은 다짜고짜 가이드를 무시하고 들었다. 부산물 취급, 딱 그거였다. 가이드가 가진 능력이 그렇다고 해서 가이드 그 자체도 센티넬만을 위해 존재하는 부산물처럼 여겨도 된다는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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