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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이 안이 여기가 어디더라... 중구 들안길 쪽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방겸 카페라서 소개해봅니다. 책방과 카페를 같이 겸하는 곳을 저는 좋아합니다. 이유요? 그냥 저한테 집중할수 있어서죠. ㅎㅎ 자리는 이렇습니다. 책방 공간과 카페 공간이 분리되어있고, 또 비올때도 은은한 황색 조명이 들어와서 참 좋습니다. 이 안이 책방 공간입니다. 여러모로 좋지요. ...
'마술', '마법'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음악. 되게 강렬하면서도 확연하게 개성을 느낄수 있어 좋았던 작품이다. 전자기타 멜로디와 강렬한 악센트가 인상깊었던 작품. 마법이라는 심상에서 나오는 그 느낌과 잘 어울릴 뿐더러, 마법이라는 심상에서 또한 느껴지는 어두운 느낌도 잘 표현하는 거 같아 여러모로 좋아하는 작품이다. 특히 강렬한 초반부에 대비되는, 중반부...
이탈리아 어로 '광천수'로 번역되는 이 음악. naotyu- 님의 작품이며, 무명전이란 대회에 출시된 이후 나중에 뮤비대회인 'BGA PARTY FINAL'에 뮤비가 붙어서 나오게 되었다. 나는 이 음악을 당시 빵삼이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서 접하게 되었는 데, 그 이후 bms라는 세계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이 음악을 종종 듣...
syatten님의 작품중 제일 이질적이라고 느끼는 '반짝이는 무지'. 여태 많은 작품이 전부 전자음악 쪽이었다면, 이 음악은 그런 음악에서 보여주는 성향과는 다른 느낌이어서 좋아하는 작품이다. 뭐라고 해야하나, 여태 보여주는 성향이 되게 힘차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성향이라면 이 음악은 그 반대의 느낌인거 같다. 개인적으로 처음 부분의 그 조용한 화풍의 전개...
지산동의 이 카페는 처음 갔을 때는 비가 왔던 때여서 여러모로 기억에 남았던 곳입니다. 비오는 날에 가는 카페가 그 분위기 때문에 여러모로 갬성적이어서 참 좋지요(?) 전체적으로 잘 정돈된 그런 카페인데다, 그 정돈된 곳을 비추는 은은한 조명이 여러모로 좋았던 곳입니다. 편안하게 있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곳이죠. 카운터는 이렇습니다. 하필 조명에 가려져서...
어제가 추석이고, 그리고 추석하면 보름달. 그래서인지 슈퍼문이 떴다는 데... 나는 구름낀 곳이라서 못봤다. -ㅁ-;; 그래서 그 아쉬움을 이 곡으로 풀어보기로 하면서 올려본다. 옛날 명의는 parakett41, 지금 명의는 Is-m님의 이 작품은 자기 곡을 정리한 모음집인 'endless music'에 나온 작품인데, 가장 인상적인 작품 중 하나이자, 달...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퀴닌이라고 하면 역시 말라리아 치료제! 정확히는 그 성분이 있는 '키나 나무'를 뜻하는 말이다. 근데 이 성분의 맛이란게 진짜 쓰디쓴 맛이라서 여러 방식으로 마셨는데, 그 중 하나가 토닉 워터랑 여러 과일즙이랑 섞어마시는 방법이다. 그렇다. 이게 바로 잘 아는 칵테일 '진 토닉'의 '원류' 가 된거다 -ㅁ- 키나 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는 사진. 참...
2007년에 나오게 된 Syatten님의 작품이며, 당시 일본 지방의 작곡가들이 서로 겨루는 bms 이벤트인 '전국'에 나오게 된 bms다. 이 음악이 여러모로 인상깊었던 건, '앨리스블루'라는 색을 제목으로 삼았기 때문. 앞에 붙은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 작가 때문에 그런지 뭔가 신비로운 소녀가 떠오르지 않는가? 그에 동의하듯, 이 색은 '회색을 띤 연...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연휴인데, 정작 뭐 올릴까 고민하다 올려보는 작품. '행성의 맥동'. 아무리 생각해도 지구 관련 다큐멘터리에서 쓸 법한 이 제목의 음악은 syatten님의 작품이자, 여러모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음악의 심상이 마치 지구의 그 삶을 보여주는 거 같아서 그렇다. 음악의 요소를 하나 하나씩 쌓아가다가, 이제 성가대의 음성...
이 음악, 어떻게 소개해야할까... 생각하다가 처음 이 음악을 mp3 플레이어에서 들었던 때가 생각나서 말한다면, 그때 당시에는 이탈리아 여행을 하던 때였는데, 당시 어느 큰 규모의 성당을 가던 도중, 그 성당의 안에서 이 음악을 들었다. 그때 조명이 없던 성당 안에서 느꼈던 그 웅장하고 장엄한 느낌과, 이 음악의 그 활달한 느낌과 매치되는 걸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바다에 갔을 때 좋았던 건 종종 보이는 수영복 입은 미녀들도 아닌, 선크림 넉넉히 바르고 돗자리 깔면서 즐기는 따스한 일광욕 시간도 아닌, 바다의 그 분위기였다. 바다의 그 포말이 이는 소리에서 나는 그 편안한 분위기와, 푸른색 바닷물에서 느낄 수 있는 그 포근함이다. 물론 바다에 들어가는건 그와 별개이긴 하지만 -ㅅ-;; 아무튼 이 작품, 여...
쓰다가 잊어먹고 쓰다가 잊어먹고 쓰다가 잊어먹고.... 그래서 또 새로 쓰면 또 잊어먹고, 그래서 태그가 엄청나게 불어날거 같아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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