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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및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3월, 또다시 봄이 찾아왔다. 어떤 건물의 지붕도 가릴 수 없을 만큼 높다란 층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닿지 않을 아주 먼 거리까지 훤히 보였다. 가끔씩 저 끝에 있는 산 너머, 진천희가 있을까 떠올리곤 했다. 그는 가장 높은 꼭대기 창가에 앉아 아래를 느긋이 내려다보던 중 구름이 가리고 있던 햇빛에 눈이 시렸다. 잠시...
-천희ts -사랑의 메신저 천진난만ㅎ -흑전의각위치는 날조. 작중 안나왔어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천진과 난만은 요즘 행복했다. 아득히 저 먼 곳까지 나는 건 언제나 즐거웠고 마치 세상의 주인이라도 된 양 탁 트인 시야가 좋았다. 높이 솟아오르면 시원한 공기가 깃털 끝을 스치고 너른 공간에서 느껴지는 바람의 향과 상쾌함이란 무슨 말을 붙인들...
-천희ts할때 키 대충 165~8즘 생각해요. -그래야 여하륜이랑 대충 머머하기 좋은 키랫는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 편 -천희 여체화 -모든 싸움이 끝난 이후의 배경입니다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戀: 그리워할 연 미련이라 함은 결국, 그리움을 닮아버리니 잊지 못하는 마음이 되어 삶을 살아가는 것일 테지. 진천희는 푸른 눈으로 가만히 주변의 ...
※※※스포주의※※※ 왜 이제 올리는지는 의문이지만.. 하륜아 리디로 갈까?
-오타만 살짝 수정, 트위터 썰 드래그 하여 가져옵니다. -공백포함 19700자 백린에게서 유일한 행복인 천희가 현경을 가기위한 마지막 걸림돌이 된다면 천희는 무조건 스스로 떠날거야. 왜냐면 천희는 스승이 건강히 살기만 한다면 자해적일만큼 다 버릴수 있을거라 생각되거든, 그 어떤 이유더라도 종적을 감추고 사라지겠지. 현경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자연과 동일시...
썰 쓰다가 이어진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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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과 날조가 뒤섞인 연성입니다. 싫으시다면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는것을 권장합니다. 여하륜에게 있어 진천희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존재였다. 일월신교의 소교주 여하륜에게 있어 의형 진천희는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존재이자 제 약점과도 다름없다. 서로 죽고 죽이는 소교주라는 입장 상 형이 제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결국...
"구제불능 아닌가." "...둘." "첫번째 조건. 능주, 잊지 않으셨겠죠. 하륜이 너도." 언젠가 마주칠 것은 알았지만 이리 될 줄이야. 진천희는 계약에 1조항을 적었단 사실에 안도하며 맞붙으려는 둘을 겨우 진정시켰다. ㆍ ㆍ ㆍ 이각 전. "으읏." 할짝- "하으,윽-" 까드득. "아, 으윽, 흐으.." 억누르듯 끊긴 호흡과 끈적한 것이 질척이며 섞이는...
최근 여하륜은 임무 중 틈이 생길 때마다 향피리를 꺼내 불곤했다. 비록 그것이 어떤 수련의 성과를 가져다 주진 않았으나, 잠시나마 천살성의 살기를 누르는 데엔 꽤나 큰 효과를 발휘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보다도 더 확실한 것은.. '쪽-' "..." 내내 불던 피리를 잠시 내려놓은 그는 입술 끝을 매만지며 그날의 감촉을 떠올렸다. ㆍ ㆍ ㆍ 천살성의...
"하,으-,하륜,아-!" 억누르듯 뱉어진 신음 "형은, 내 손가락,만으로는, 만,족을 못하나보군." 낮게 울리며 끊기는 부름 "거기, 조금,만,더,아-!" "흐읍-" 차오르는 숨을 내리누르고 "여기?" "아-!응,거기-" 짧은 대답이 이어진다. 그리고는 "흐응-!" 그 소리를 끝으로 둘 사이엔 헐떡이는 호흡만이 가득찼다. ㆍ ㆍ ㆍ "형~누가보면..아니다,...
'..이건..! 어쩔 수 없다..!' 별다른 대책을 생각하기도 전에 그의 연인은 벌써 '..하나.'를 세고 있었다. 일촉즉발의 이 상황이 벌어지기 한 시진 전. ㆍ ㆍ ㆍ "하륜아! 여기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진천희는 부술당 회의가 끝나자마자 제 첫 의동생, 그리고 이제는 연인이 된 여하륜에게 한달음에 달려갔다. 저를 향해 경공까지 쓸 기세로 달려오는...
[논컾] 백린의선이 어느 날 대한민국의 의사로써 있었던 진천희의 모습을 보는 꿈을 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제갈린은 평소와 같이 하던 일을 갈무리하고 겨우 침상에 누웠음 처리할 일은 많이 남았지만 등 뒤에서 얼른 잠에 들라고 떠미는 제자가 있으니 차마 일을 마저 할 수가 없었기 때문임 누운 자리에서는 온돌의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는게 느껴졌음 이것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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