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51개

[퓨바용쿠+세릴] 궁극의 반죽 中

궁극의 반죽, 새로운 쿠키의 탄생과 너를 위해 다시 처음으로…

“[쿠키라는 존재가...단지 먹히기 위해 태어난 거였다니!]” “세인트릴리!! 제발- 제발 내 손을 잡아요!!” 자신이 알게 된 진실에 충격을 받은 듯 고개를 숙인 채 절망하는 그녀에게로 다가간 퓨어바닐라 쿠키는 그녀의 양 어깨를 잡았다. “[이대로 구워보자. 더 굉장한 것이 태어날지도 몰라!]” 절망하는 쿠키를 그저 단순한 재미로 생각하는 것인지 웃는 마...

[퓨바세릴+용쿠/명랑용쿠] 백합 온실 上

백합 향을 따라 쿠연을 맺고…(※퓨어바닐라 쿠키x세인트릴리에 퓨어바닐라 쿠키x용감한 쿠키를 가미한 명랑한 쿠키x용감한 쿠키입니다!/세인트릴리 쿠키 등장x)

용감한 쿠키는 허브맛 쿠키가 돌보고 관리하는 이슬 담긴 유리정원을 거닐며 숨을 들이 마시다 내뱉었다. 오늘은 늘 고생하는 자신을 위해 다른 쿠키들이 힘들어 만든 모처럼 만의 휴식이었다. “하아~ 향기가 좋아~” 이게 아로마테라 뭐라 하던 걸까- 용감한 쿠키는 예전 천사맛 쿠키와 허브맛 쿠키가 하던 이야기 중 한 단어를 꺼내다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 것에 고...

[퓨바용쿠+스파] 하룻밤의 실수 #04(完)

납치된 아이와 결단, 우리에게 너는…

“꺄르륵!” 자신의 쿠키 하우스를 보던 용감한 쿠키는 고개를 돌리자 하얀 나비가 아이의 손 위로 앉는 것에 좋아하는 것이 보였다. 저를 닮은 듯 보이는 아이는 이렇게 가끔 자신과 단 둘이 있을 때에는 그와 비슷한 점을 보이고는 했었다. “이래서 반죽은 못 속이나봐.” 우우? 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한 듯 고개를 기울이는 아이의 모습에 용감한 쿠키는 아이의 ...

[퓨바용쿠+스파] 하룻밤의 실수 #01

축제의 날, 하룻밤의 실수…(※퓨어바닐라 쿠키x용감한 쿠키에 약간 스파클링맛 쿠키x용감한 쿠키입니다!)

모든 것이 끝났다. 용감한 쿠키는 밝아오는 태양 아래 부서져 내리는 어둠마녀 쿠키의 성을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하며 미소 지었다. 이제는 더 이상 목숨을 걸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더 이상 오염되는 이들도 없을 것이었다. “모든 것이 끝났네요.” 이제는 부서져 온전히 태양이 보이는 것에 눈을 가늘게 뜨고 있던 용감한 쿠키는 제 근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