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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방과후, 나는 결국 박산하의 집으로 향하고 말았다. 그 상황에서 누가 거절을 할 수 있었을까. 그의 집이 아니라면 결국은 내 거처로 가게 되었을 것이다. 그것만은 피하고싶었다. 사실 그의 집으로 가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좋다고 할 수 있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사귄지 며칠만에 상대의 집에 가는 것이 옳은가 였다. 둘 다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
#졸업명단 #후플푸프_졸업명단 theme song 그리고 너 언제나 나에겐 너 Black sorro [사랑만이 나의 별이었음에도!] 아아, 루시퍼. 나만이 당신의 사랑을 이해합니다. ··· 하하! 당신이 정말 미워, ···네? 제가 방금 뭐라 했나요? 이름 스텔라 stella 본래의 이름은 아주 오래전 잃어버렸습니다. 더는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스텔라는 ...
꽤 많은 처음이 너였네. 첫 예배, 첫 스키장, 첫 키스- 너무 좋은 것들만 한 거 아니냐고? 그럼 첫 담배, 첫 음주, 첫 섹스 이런 것도 끼워넣지 뭐. 그 날은 혜정이가 고3을 앞둔 어느 날 이었고, 사라를 따라 예배를 드린지 4번째 쯤 날이었다. 지겹다는 얼굴을 채 감추지 못하고, 신실한 척 앉아있는 이사라를 흘깃거리다 보면 거-룩한 반주가 흘러나오며...
태랑은 옆을 보며 그의 팔을 잡은 사람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번에도 잔챙이야?“ 꾸욱 꽈강! 태랑의 팔을 잡은 이거 태랑의 목을 잡고서는 눈에 안보일 속도로 가옥의 담장을 향해서 그를 세게 밀어붙여 박았다. “커헉!” 태랑은 안그래도 한계를 뛰어넘어버린 몸이 더욱 부서지니 심하게 피토를 한다. 한국어* ”..ㄴ..누구냐“ ”엥? 설마 기억도 안나는거야?“...
사는 게 주머니 속에서 잔뜩 뒤엉킨 이어폰 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이리저리 꼬이고 얽혀서 손대기 골치 아프고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성가시다. 그런 순간이 제 인생에서 팔할은 차지하는 것 같다고 산은 생각했다.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제 뒤통수를 노려보는 것 같고. 걸음을 내딛는 곳마다 진흙탕인 것만 같고. 혹은 저 스스로가 완벽한 장면을 망치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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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하고 불변하는 뱀파이어맛 쿠키와 그에게 제법 중요한 동생 이야기. 대충 날조. 셋. 한 남자가 창밖을 내다본다. 산등성이에 머리를 기대고 길게 누운, 게으른 저녁의 태양이 보인다. 저녁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시간. 초겨울의 바람에는 부정할 여지 없이 찬기운이 섞였다. 바싹 마른 나무들이 가지를 흔든다. 웅웅거리는 소리가 바람에 뒤섞인다. 그렇게 완성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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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 생일축전입니다 (2일 지각함)날조...그득합니다 죄송합니다 돌아와서 하는 게 이런 짓거리인 절 견디세요 대충 케다입니다 점점 찬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가 되어가는 겨울날이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케이아는 자신의 일터이자 자신의 직책인 기병대장의 업무를 하기 위해 기사단으로 향했다. 드래곤 스파인의 추위만큼은 아닐지라도 확실히 쌀쌀해진 날씨에 서로의 ...
* "아르테미스 누님께서 이렇게 누추한 곳까지 오실 줄 몰랐는데..." 대낮부터 술을 마신 건지 볼이 상기 된 디오니소스가 그녀에게 친근하게 다가왔다. 그의 신전에는 술에 잔뜩 취한 여신도들, 마이나데스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녀들은 여신의 등장에도 놀라지 않고 디오니소스의 주변에서 신나게 춤을 추며 떠들었다. 아르테미스는 그 모습을 보고도 가만히 놔...
언제나 그렇듯 일련의 몰각이다. 냉수를 찾아 새벽의 냉장고를 헤집는 하이에나처럼, 내 섹스는 언제나 결핍되어 있었다. 새벽이 육신과 정신을 아득히 끌어안는 시간, 새벽 두 시 삼십 분. 모두의 들숨과 날숨이 얕아지는 바다. 그 항해의 선장은 언제나 나였다. 모두가 잠든 시각, 손을 끌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어떠한 활자든 너를 닮은 것만으로 나열하기에도 나절...
넌 나에게 기쁨을 주잖아. 두 번째 누나가 성화에게 했던 말이다. 그녀가 실제로 성화의 둘째 누나인 건 아니다. 만나면 항상 두 번씩 해서 그런 별명을 붙였다. 두 번 하는 누나는 너무 길고 노골적이니까 두 번째 누나. 아무튼. 성화가 그 말을 다시 떠올리게 된 건, 제가 더 이상 기쁨을 주지 못하는 건지 연락이 끊긴 두 번째 누나에게 실망했다든가 미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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