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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오랜만의 외출이었건만..애들하고 점심도 먹고 영화도 보고 사진도 찍고 즐거웠는데..마지막에 기분이 싹..ㅠ 아아..외출은 즐거웠다. 영화도 보고,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하고, 걷고, 다 좋았다고!! 다만 벼르고 벼르던 헌혈을 실패하고..(혈관..그놈의 혈관..이 새꺄..)ㅠㅠ얼결에 설정한 Sos가 경찰에 지멋대로 신고하지않나..(무서웠다..)시작은 참 좋...
2021년, 12월 1일. 오늘. 아니, 어제의 가족모임 주제는 "내가 살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였다. 한번쯤 생각해본 내용이고, 버킷리스트도 있는 나로서는 그다지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디. 다만, 고민이 되기는 했다. 한달..한달이라. 1년도, 반년도, 백일도 아닌 한달. 그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하고픈 것들을 다 ...
음..좀 됐죠? 글을 안 쓴지가. 아, 물론 제 기준입니다. 어..근 5일간 좀 바빴어요. 그리고 글을 쓸만큼 썼다고 생각해요. 좀 힘들었거든요. 더는 생각 나는 게 없다..정도까지 와서, 며칠 쉬었죠. 창작이 쉽지 않다는걸 실감하고 있답니다. 간간히 글들을 끄적이고 있지만, 네..올릴 정도는 아니라서..좀 걸릴 것 같네요. 하하..이번주는 약속도 있고.....
짠-! 너무 심심하고 무료한 탓에(+ 글도 안 써지는 탓에)베이킹이나 해봤어요. 여러분, 시간 뺏는 데는 베이킹이 짱입니다. 쿠키나 빵 좀 구워보세요. 시간 겁나 빨리 가요ㅋㅋㅋㅋ진짜..제가 3시부터 쿠키 반죽+모양 내서 굽기 하고 있는데..시간 잡아 먹혔다니까요ㅋㅋㅋ이거 끝내고 숙제하러 가야겠어요ㅎㅎ 아, 이건 4개 모양의 쿠키들입니다ㅋㅋ사자, 곰, 토끼...
토요일에 백신 맞고 그날 저녁부터 일요일 종일 골골거리던 작가는 월요일인 지금, 살아났답니다. 중간에 글을 올리고 싶었으나 몸상태가 그지(?)인 관계로 못 올렸어요.ㅎㅎㅎ 일요일엔 옷을 입는데 몸이 힘들어서 교회 가지말까 하다가 꾸역꾸역 참고 가서, 가서 드러누웠고요..ㅋㅋㅋ약먹고 푹 자니까 괜찮아졌습니당. 솔직히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그때가 제...
네, 안녕하세요. 꿈꾸는 소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전할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사담으로 찾아왔습니다. 제가 백신 1차를 맞은지 3주 정도 지났는데요, 제가 알기론 1차를 접종하고 3주나 4주 뒤에 2차를 맞는 거였는데..아니, 4주로 알고 있었는데 3주였나봐요. 그래서 내일 맞으러 갑니다. 네, 백신 2차요. 하하하. 아니 이럴 수가..내일은 중...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화가 나더라도 곧 풀리고, 작은 사과에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사람. 어쩌면 쉽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상관없다. 난 어쩔 수 없이, 쉽게마음이 풀리는 사람이니까. 내 이런 점이 때로는 불만이고 안 좋게 보일 때도 있지만..그래도 난 이런 내가 좋다. 좋아하려고 한다. 결국, 난 이런 사람인가보다. 굳이 뒷끝이나 찔을 부리고 싶지도 않고..진심으로, 보다 ...
네, 독서의 계절이에요. 전 책과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니 오랜만에 책이 읽고 싶어진 지금, 연말까지 실컷 읽어둬야죠. 가족들과 점심 식사 후에 교보문고에 왔어요. 그리고 책 두 권을 더 샀죠. 왜 '더'샀냐고 하는 거냐면 집에 책 두 권이 더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저께 가족모임에서 읽고 싶은 책을 정해서 한달에 한권이라도 읽자는 의견이 나왔거든요. 그때...
네..아무래도 작가가 조금 미친 것 같아요.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에 내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이란 영상이 떠서 보다가 조금 울컥했거든요..? 생각해보니까 저도 어릴 때부터 죽을 고비를 무수히 넘기며 살아왔더라고요.(태어났을 때, 인큐베이터에 들어갔던 거라던가..전신마취 수술을 몇 번 한 거라던가..) 그래서 미리 대비하자, 라기 보다는 한번쯤 써보고...
언젠가, 이런 서문으로 글을 시작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 - - - - - - - - 어린 시절 책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좋아하던 아이는 자라서 말과 글을 좋아하는 소녀가 되었고, 그 소녀는 어느새 작가를 꿈꿨다. 쉴 새 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고르고, 고른 이야기를 입으로 손으로 서툴게나마 풀어내면서도 상상하는 것을 멈추지 못하던 소녀는 어느새 그렇게 바...
얼마 전, 친한 동생과 카톡을 하다가 대화주제로 만약 죽는다면 묘비명을 뭐로 할까, 라는 게 나왔습니다. 저는 당연히 제가 죽게 되면 화장을 해달라고 하겠지만..그래서 납골당에 넣어달라고 하겠지만, 재미로 묘비명을 정한다면 어떨까 해서 묘비명을 정한 적이 있어요. 저는, 늘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었고. 아마 어른이 되어서도 그럴 것 같거든요. 그래서 묘비명을...
네, 별거 아닌 사담입니다. 운동 중인데요..죽고 싶어요..땀이 아주 주륵주륵..왤케 습해애.. 솔직히 운동이고 뭐고, 아직 살만하니까 샤워하고 잠이나 자고 싶은데..오늘 먹은 거랑 이것저것이 있어서 더 해야돼요..그니까 여러분..저처럼 안 되고 싶으면 미리미리 재깍재깍 체력관리, 건강관리 하세요.. 아, 그렇다고 제가 체력이 거지라거나 건강이 뭐 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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