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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5세 이상 권장/약 3만자/8000원] *미국 독립 후 정도의 배경인 시대물입니다. 제임스 웨슬리가 카렌의 남편으로 등장합니다. 카렌 페이지. 그를 아는 모두가 그를 좋은 사람이라 말한다. 아름답고, 상냥하고, 순수한, 사랑스러운 여인. 그는 몇 년 전 고향을 떠나와 새로운 성을 얻었고, 평판 좋은 남편의 평범한 아내로서 살고 있었다. 이방인 아가씨가 ...
"Good afternoon." "Afternoon ma'am." 프랭크는 그가, 그들이 왜 여기에 있는지 몰랐다. "아, 카렌이에요. 내 이름이요." "음, 안녕하세요, 카렌." 확실한 건 여자가 그에게 먼저 다가왔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 공원 벤치에 앉아있다. 한산한 공원이었다. 날씨도 적당히 맑았고. 정말이지, "딱 걷기 좋은 날이네요. 같이 걷지 ...
마블 코믹스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2 #65 스토리 날조설정 날조 多‼️ 코믹스 아직 잘 모름 주의‼️ 프랭크가 데어데블의 정체를 이미 알고있다는 설정 있음 주의‼️드라마 데어데블의 배우 비주얼을 생각하며 썼습니다… 주의‼️짧은 배경 설명(코믹스 스포 주의 ⚠️ / 드래그 해주세요): < 데일리 글로브는 데어데블이 맹인 변호사 맷 머독이라는 사실을 ...
별처럼 파란 눈을 봐차의 헤드라이트에 갇힌 당신은 당신이 나처럼당신을 데려갈 거라는 걸 알잖아 그냥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갈까요? 연식도 오래 됐고, 중고로 샀지만 내 차 아직 잘 굴러가요. 가끔 시동이 꺼지지만, 배터리도 얼마 전에 고쳤어요. 캐런,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잖아요. 알아요. 당신이 그러지 않을 거란 것도요. 당신도 그럴 거고요. 하지만 혹시...
내려갈수록 최신 그림
데어데블 시즌2 스토리 날조공백 포함 약 9,550자 고막을 찢는 경적, 이는 비유가 아니다. 이곳 헬스키친에는 하루에도 수백 번 혹은 수백을 훌쩍 뛰어넘을 만큼 수없이 고막이 찢기는 이가 있다. 다행이라면 다행인 일은 방금 들은 그 경적이 오늘의 마지막 난도질일 것이란 사실이다. 적어도 경적으로 고막이 찢길 일만큼은. 그만큼 밤이 깊었다. 이 거지 같이 ...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프랭크 캐슬이 붙잡혔다. 그리고 헬스키친을 비롯한 온 뉴욕이 떠들썩해졌다. 세기의 미친 살인마가 아일랜드 갱에게 붙잡혔다 크게 다쳐서 마호니라는 경찰에게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사이렌처럼 여기저기 나오고 있었다. 곧 세기의 재판이 열리게 될거고 모든 사람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그와 헤어진거라고 생각했다. 딱히 잡히고자 하는 게 그의 계획 일부...
"당신은 도대체 왜 그를 도와주는 거죠?"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어느날 내게 손님이 하나 찾아왔다. 심지어 가게로 찾아온 것도 아니었다. 프랭크조차 한번도 들어온 적이 없는 내 아파트에 그것도 비상계단을 통해서 멋대로 들어온 남자는 마치 변호사처럼 내 소파에 앉아 날 노려보았다. 어두운 붉은 슈트가 창문 너머로 새어오는 달빛에 사이렌처럼 반짝였다. "이건...
*약간의 수위有 꿈속에서 나는 자고 있었다. 등뒤로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더니 누군가 돌아누우며 내 뺨에 입술을 가볍게 맞췄다. 다정한 키스에 눈을 뜨고 보니 사랑스러운 여성이 날 내려다보며 웃고 있었다. 환한 미소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여자는 내 아내였다. 집이구나. 내가 집에 돌아왔구나. 갑자기 전쟁터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안락함과 따스함이 가슴을 벅...
그리고 그건 우리들의 기이한 일상이 되었다. 그는 어디 가서 누군가를 죽이다가 다쳐서 내 가게에 찾아왔고 나는 아무것도 묻지 않고 조용히 그의 상처를 돌봐줬다. 하룻밤 내 가게에서 쉬고 나면 그는 다음날 아침 내게 인사를 하고 나갔다. 그렇게 며칠을 보지 못하고 지내다가 다시 한번 같은 일이 반복됐다. "당신은 내게 한번도 묻지를 않는군요." 한번 그가 의...
프랭크 캐슬. 누군가 그를 설명할 때 어떤 사람은 그를 해병대 출신의 군인이자 훈장을 받은 사람이라 그럴테고, 누군가는 그가 가족을 잃고 미쳐서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싸이코 킬러라고 할거다. 어떤 사람은 또 그가 가엾다고 할테고 다른 사람은 그가 범죄자를 죽이고 다니니 좋은 사람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누구는 그를 이름조차 부르지 않고 퍼니셔라고 부르기도 한...
*퍼니셔 끝내고 데어데블 봤습니다ㅎㅎ 같은 마블이라 아예 본편으로 쓸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재밌을거 같아서 외전 써봅니다 *만약 괜찮으면 단편 말고 짧게라도 연재해볼까봐요 *약간 고어(?) 피주의 "병원은… 안돼." 언제 내가 병원에 데려가준다고 한 것처럼 남자는 끙끙 앓으면서도 살벌한 눈빛으로 쏘아봤다. 아주 잠깐동안 그냥 못본척하고 가버릴까 진지하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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