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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현 시점 수현이 찾은 아이는 라더였다. 라더는 큰 충격을 받은 듯했다. 라더: .. 뭐라고...? 그게 사실이라고..? 파크모: 그래. 이 연구소 사람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 라더: .. 그럴 리가 없어... 그 얘는.. 라더는 머리를 부여 잡았다. 무언갈 애써 부정하는 듯한 상태. 수현을 그걸 가만히 볼 수 없었다. 수현은 초월적인 힘으로...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의 팀샐※ ※화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to. 닿지않을 파크모에게 안녕, 파크모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니? 오늘 정부에서 우리가 있었던 지역으로 생존자를 수색하러 간다 해서 지원 물품 사이에 슬쩍 끼워 넣어 편지를 보내. 난 아직 그날 일을 잊지 못해. 비가 세차게 내리던 날, 위험구역으로 파견 나간 마플을 꼭 찾아야겠다고 폭우 사이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어제, 그러니까 이 섬에 떠밀려온 첫날에 거대한 진실을 마주한 우리는⋯⋯. 예배 시간 내내 넋이 나간 채로 멍 때리고 있다가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잤던가. 솔직히 잠도 안 왔는데 억지로 잠에 들었었다. 내일을 위한 힘을 보충해야 하니까.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다 보니 어느샌가 의식이 끊겼고, ...
새빨간 붉은빛의 노을이 하늘을 찌를 만큼 높은 산 너머로 사라질 무렵, 놀이공원이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자리한 게임 부는, 이제 막 동아리 활동을 끝내고 뒷정리를 하고 있었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과자 부스러기부터 책상 위에 전원이 꺼진 채 놓인 컴퓨터까지, 이제 막 동아리 활동이 끝나 피곤했는지 게임부 중앙에 위치한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3명의 ...
해가 저물어 간다. 저 바다 너머 수평선으로 저물어간다. 그리고, 너머로 저버리는 태양에 비친 네가 내 앞에 주저앉아있다. 나의 적 내 동료들을 건물에 가둬놓고 불태워버린 적 나의 유일한 터전을 없애버린 적 원망하디 원망하는 그 사람은 어렸을 때 납치된 줄 알았던 내 소중한 오랜 친구였다. 털썩- 꾹꾹 눌러왔던 분노와 증오, 그 주인공이 바닥으로 쓰러졌다....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불펌 (저장 및 사용), 2~3차 창작 금지. 모든 창작물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22.09 ~ 22.12 22.09.07 운터님 - '마인크래프트 다큐멘터리'풍경이 좋아서 그리려했던건데 어쩌다보니 개그요소 섞임. 22.09.08 어딘가 시들한 마플님이 날 생방때 졸리다하셨었나? 텐션 낮으셔서 끄젂했던 낛서 22.09.22 마플님 - '감성파쿠르 틈새...
많이 그려오기 실패...
" 마플, 어서. 어서 도망쳐... " " 파크모..!! " 검은 액체로 뒤덮인 메마른 사막 한복판, 고통스러워 하는 파크모와 그걸 지켜볼 뿐인 마플. 마플은 이 장면을 알고 있었다. 자신의 부주의로 제 친한 친구가 사라진 그날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는가. ' ..제발, 움직여. 움직이라고..! ' 이 다음을 아는데, 그 결말을 아는데, 마플은 무력하게도 ...
1: 운: 종이+섬유로 비행기를 만든다고? 맢: ...종이+섬유면... 돈 아님? 운: ... 맞네 돈이네? 맢: 왜 수긍하는데ㅋㅋㅋㅋ 2: 맢: 유성님 비행기를 종이로 만들었대요!! 윳: 당연한거 아님? 맢: 모를줄 알았는데 윳: 이거바라 (종이비행기) 윳: 비행기 종이로 만들지!!! 맢: 아닠ㅋㅋㅋ +: 윳: 하늘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종이로 만든다거?!...
덕개 시점 덕개: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유성: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 걸~~.. 덕개: 분명 우린 싸웠었지? 근데 갑자기 차를 내밀면서 친한 척을 한다? 뭔가를 원하는 거 맞지? 유성: .. 유성은 말 없이 찻잔을 내려놓더니 바닥을 내려다봤다. 덕개: 말해. 유성: .. 제안을 하나 할까 하던 참이었어. 덕개: 무슨 제안? 각별 시점 각별은 신음 소리를 ...
수현 시점 그 북적거리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사람들이 북적거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나타나더니 북적거리던 사람들을 막아서더니 얼어있던 자신과 국장님과 아이들에게 다가왔다. 따가운 느낌, 무언가 자신에게... 꽂히는 느낌이 느껴지고.. 으으.. 갑자기 영어 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그리고.. 정신이 끊겼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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