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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페앙'과 '오늘은 안녕'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블랙페앙] 토카이 세이시로 X [오늘은 안녕] 후지오카 코우타 by. 케이스 드넓게 펼쳐진 하얀 장미꽃밭 위에 후지오카 코우타가 서있다. 경치가 마음에 드는 듯 밝게 웃으며 토카이를 바라본다. 뭐가 저리 좋은지. 토카이는 두발짝 뒤에 서서 기뻐하는 코우타를 지켜보던 중이였다. 피식- 토카이의 입에...
토죠대에서 또 다시 광고제의가 들어오게 되었다. 이번엔 사에키말고 실력좋은 다른 홍보모델을 원한다는 광고주들의 말에 다들 눈짓으로 토카이를 가르켰다. 토카이는 인상을 찌뿌렸지만 다시 작용한 '교수명령' 하에 억지로 광고모델로 뽑여 지하철역에 얼굴이 걸리게 되었다. 지하철에 얼굴이 알리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토카이의 얼굴을 보고 병원을 가는 사람들이 조...
나루세가 위급환자로 토카이가 있는 병원에 이송되어왔고 담당의가 토카이였던걸로...뒤를 봐주는건 세리자와네인걸로 한다 왜냐 나는 복잡하게 풀면 안되는 사람....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 나루세가 깨어난뒤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는데 이상한점이 꽤있는거지 이미 맡아서 해결했던 의뢰인의 이름이나 예전에 있었던 크고작은 사건들을 기억을 못하는거지 나루세는 단기기억...
어쩌다가 사신 노트 보증잡혀서 토카이한테 부려먹히는 사신 413호 저만 파냐구여~~~!!! ㅠㅠㅠㅠ 사신 노트에 사인 다 나오니까 왜 죽는지 알아서 토카이한테 말해주고 토카이가 고치면 좋겠다 사신 413호: 엣 당신이 그러면 저 곤란한데 혼나는데!! 토카이 있는데 당연히 못보는 줄 알고 환자한테 앞으로 살 날 3일 남으셨습니다 예고하다가 토카이한테 뒷덜미 ...
천만엔(一千万円)으로 연결된 것 같은 토카이와 세라의 사이는 서로의 존재가 귀찮아질 정도로 엮이기 시작했다. 그게 싫어서 세라는 지도의를 바꾸려고 했고, 토카이 역시 그런 세라를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다. 차라리 서로에게 그런 존재로 남는 것이 나았을 수도 있다. 세라 마사시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천만엔을 이용하는 날이 올 거란 가정을 단 한 번도 할 ...
세라는 잡았다. 누가 보면 연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잡았다. “선생님, 아직 천만엔 다 못 갚았어요. 가지 마세요.” 하지만 세라는 또 다시 그의 뒷모습만 보았다. 다시 보기 어려울 토카이의 흰 가운을 세라는 눈에 가득한 눈물 속에 담았다. 세라는 토카이가 없는 것에 익숙해 지는것 처럼 보였다. 언젠가 토카이를 보낼거라 생각해 마음 한켠에서 준비를 한건지...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스포주의,만약 결말이 조금 달라졌다면. 사에키 세이고의 검은 페앙이 이이누마 타츠지의 가슴속에 묻힌채 봉합되었던 그 날. 아마 처음으로 실패인게 분명한 수술을 집도했던 그 날. 토카이 세이시로는 토죠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을 떠나려했다. 그러나 그런 그를 세라가,타카시나가 붙잡았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에대해 가장 잘 알고있는 네코타는 그저 내키는대로 하길 ...
“죽고 싶다 이건가? 그럼 약도 끊지 그래.” 조용하던 병실 문이 거칠게 열리고, 그보다 더 거친 목소리와 함께 날아온 건 손을 댄 흔적이 거의 없는 식판이었다. 그나마 침대 탁자 위로 던져져 엎어지진 않았지만 어쨌든 반찬이 쏟아지고 국물이 넘쳐 엉망이 된 건 마찬가지였다. 탁자 위로 천천히 번지던 국물이 결국 시트 위로 뚝뚝 흘러내렸다. 환자복에도 뜨끈함...
세라가 깨워서 일어났더니 얼굴은 세라가 맞는데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말 하고 있는 애가 있고 토카이가 뭐라는 거야 하면 세라도 토카이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놀라고 근데 세라는 급한 수술 때문에 토카이 부르러 온 거고 다른 세계의 세라가 하얀 가운 주워들면서 빨리 나오셔야 해요 라면서 토카이 재촉해서 뭔 말인지 전혀 모르겠지만 표정이 엄청 급해...
"다시 만나요, 언젠가" "말 하지마, 내가 살릴거야 넌... 넌 내가" "선생님 답지 않게 왜 그러세요, 허둥지둥" "살려줄게, 살려줄테니까 힘 없는 소리 마" "선생님 그만, 이제 늦었어요" "늦지 않았어!! 내가 살리지 못한 환자는 없어!" 삐- -- 또, 이 꿈이다. 내가 유일하게 살리지 못한 환자, 내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사람 유일하게 나를 원망하...
※ 블랙페앙 스포일러 多 ※ 토카이른 성향 有 ※ 블랙페앙 토카이 위주 개인적인 생각에 대한 주저리에 가깝습니다...만 이번엔 썰들도 좀 포함되어있습니다. 01. 엔딩 후 토카이 사망 관련으로.. 토카이는 천재니까....자기 몸 상태 계속 보다가 보다가 본인도 이건 살릴 수 없다 라고 판단한 때가 되어서야 토죠대에 사에키 수술을 청한다고 찾아가서 자기 CT...
*의학용어..모릅니다.... **세라토카 있기는 한데 스쳐지나갑니다.. 토카이 세이시로는 말했다. 나쁘지 않네. 세라 마사시는 생각했다. 이거..꿈인가? 1 드라마에나 있을 법한 일이다. 바람처럼 사라졌던 사람을 우연히 찾게 되는 그런 일은. 그러나 세라의 인생은 늘 역동적이었고 바쁘게 흘러갔기에 세라는 가끔 자신의 인생이 드라마가 아닐까, 드라마다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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